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평범하디 평범한 여자사람임(음씀체? 그걸로할게요) 다름이 아니라 정말 저희집 고양이가 귀엽고 예뻐죽겠는데 자랑하고싶어서? 글을쓰게됬음 주변에 동물키우는 지인분들이 정~말 없어서 아쉬움 이런곳에 글을 써본적이없어서 글솜씨는 바닥을 기지만, 그냥 예쁘게 귀엽게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희집 고양이 이름은 "셔리" 예요. 보자마자 럭셔리해서 셔리라고 지었어요! 저희집에 온지 3일? 정도됬을때 찍은거였음올블랙이구 눈썹쪽?이 하얀색이라서 좀 바보같음저희집 처음왔을때도 전혀울지도않고 사람엄청 잘 따르고 순간 강아지인줄알았을정도임낯선곳에와서 무서워하지않을까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그건 저만의 착각 혹은 상상이였던거같음아주아주잘잠 내자리까지 뺏어서 침까지흘리....셔리 장가가야지 정말 내 평생 소원이였던 고양이든 강아지든 발바닥 만져보기정말 몰캉몰캉? 했음이래서 다들 젤리라고 하는구나..근데 우리셔리는 블랙이라그런지 발바닥도 블랙 갑자기 불켰더니 기지개하고는 눈을가려버림너무너무 귀여워서 자지러질뻔했음꼭 눈부시다고 불꺼달라고 하는거같아서 셔리는 책상에서 자주 자는편임, 편한거같음그래서 컴퓨터하고있다가 졸고있길래 아고예뻐 하고 찍고 다시 컴퓨터를 하고 돌아보니 이렇고 자고있었음 진짜 보자마자 빵터져서 사진찍으면서 아...못생겼다 셔리 못났다못났어 하면서 계속웃었음 방문열고 들어오니 저러고있길래 또 한바탕웃고 잘자라고 이불덮어줬음 잘때는 정말 누가 엎어가도 모를만큼 잘잠 그래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라생각함, 저희집을 편하게생각하고있구나...하고 물론 이것도 나만의 착각일수도있음 밥더달라고 시위중인 셔리 정말 사진중에몇개없는 멀쩡한사진제일좋아하는사진임고양이들이 상자를 좋아한다해서줬더니나오질않았던.. 상자 진작에줄걸그랬지? 큰상자보단 자기몸에 딱맞는 상자를 좋아함 잠옷꺼내놓고 샤워하고왔더니 저러고있는.... 아무리봐도 주인은 너무못생긴편에 속하는거같다고 쳐다보는거같아서 움찔 전날 달리신 엄마 옆에 전날 달린것같은 셔리엄마미안 분명 방문을 닫아놨었는데 열고나서 아무리찾아봐도없어서간담이 서늘해지려는 찰나에 침대밑 박스안에 두번째사진처럼 들어가있었다는...손으로 쭉 빼니까 저러고....내방에 구멍있는줄알고 진심 놀랬음 밥먹는중이였던분들은 죄송하지만 정말 귀여워 어쩔수가없음화장실가서 꼭 한번씩 변기확인하고옴 고양이는 산책시키는걸 한번도본적이없어서 시키면안되는건줄알았는데용기내서 셔리와 서로 합의?하에 나갔다왔음냄새맡느라 정신이없음 정말 놀랬던 순간 나무에올라가는데 정말빠름 근데 내려오지는 못함 내려달라고 애원의 눈빛을보내길래 내려줬더니 또올라가고 누나가 아직 대형캣타워는....무리야....비싸더라고....나무라도 맘껏타렴 공짜니까 산책갔다와서 목욕하고 떡실신 정말 정신놓고 잠 흔들어도 안깸 혹시나 집나가거나 잃어버릴까봐 목줄을 해줘서 적응시키는중임넌 이제 우리집에서 벗어날수없어 배게까지 점령한 셔리쇼파에서 저러고 티비보고있었음 못생겼음 셔리를 놀아주다가 너무 쎄게물길래 쓰읍! 이걸해도안되서 손을 확빼버렸음근데 뭐가 툭 하고 떨어져서 봤더니 이빨....정말 순간 머리속이 하얘지고 셔리붙잡고 괜찮아? 계속이러다인터넷켜고 지식도우미를 찾아보던끝에 고양이는 생후 5~6개월정도되면 유치가빠진다고...정말 식겁했었음..내가 밀쳐서 이빨나간줄알고..다음날 병원갔더니 지식도우미랑 같은말씀해주셨음이빨 빠지고나서 장난아니게 크게 잘자라고있음 근데 이빨빠지고 날보고 우는데 너무 서글프게울어서 잠깐 미안했음물론 내손도 같이 울었음 작작물어라 셔리의 이빨을 턴이후로 잠깐 어색했으나 다시 관계가 원만하게돌아옴넌 개냥이 관계다 다시 원만해질때쯤 나의 섣부른 장난으로 다시 멀어짐진짜한번만...한번만? 허락받고했음침묵은 긍정이라했으니까 놀다지쳐 잠들뻔했으나 꽃게잔치가열려초대장없이 참석하려는 셔리 저런 아련한눈빛 저건 언제든 날 무방비로만듬엄마는 더더욱 약함 그러나 굳은 의지로 안주고있다가 결국 셔리 가로채기를 시도함 줄때까지 자리를 떠나지않음저러기도 힘듬 입맛다시고 울고 가로채고 널위해서라는걸 왜모르니 속상하다 누나방에가둬두면 더울고식탐이 주인꼭 닮아가지고 애석하게도... 결국 저날 못얻어먹었음엄마와 난 어마어마한 자제력을 지닌걸 이날알았음 꽃게잔치사건 이후에 내옆에 등돌리고 누워있길래셔리야 부르니까 고개만 틱 굳이 그 좁은데를 들어가려고 엉덩이 디밀고 샌드위치를 사왔는데 옆에 죽치고 앉아서 달라고협박함널위해서야 나쁜뜻없어 셔리를 찾다가 쇼파밑에 꺼먼게 보였음 자고있었음 샌드위치 사건이후로 많이 삐져있음간식을 주문할때가 됬구나 그래 ps. 저희 셔리는 분양받은 고양이가 아니랍니다. 남동생이 갑자기 밤10시쯤 친구와 카톡을 진지하게 하길래 뭐야 사이트 막혔나 이러고있었는데 갑자기 고양이 하루만 봐줘도되? 엄마 난리치고 저는 대환영이고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편이라서.. 내가 데리고 자겠다고 겨우허락맡아서 데려왔는데 검은색이 너무 매력적이고 예쁜거였음 엄마는 저리치우라고 검은색이 무섭다고 경기를 일으키셨음 동생이랑 나는 좋아죽었고 하루가 지나면 이 아이가 내곁에서 떠난다는게 너무 슬펐음 근데 그때 동생이 나보고 사실 친구가 길을가고있었는데 셔리가 지나가고있길래 쓰다듬었는데 졸졸 따라왔다고...근데 그 친구네 어머니께서 당장 버리라고 하셨나봄 기회는 이때다 일단 하룻밤을보내고 엄마한테 선전포고를 함 " 얘 내가 키울거야. 돈도 내가 다 낼게 키우게만해줘 " " 미쳤냐 얼른 갔다줘, 하루만 봐주는거라며 " " 아니야, 어머니가 반대하셨나봐 주인없어 " " 안되 무조건안되 " 이때 셔리가 고양이답지않게 폭풍애교를 부려줬음그기회를 놓치지않고 " 큰집으로 이사가면 동물키우게해준다고해놓고 말바꾸고 이젠 내가 돈버니까 상관없잖아 집에 알러지있는사람도없고 얘는 똥오줌다가리니까 " " ......니가 다내 " " 바라지도 않았어요 " 정말 열심히 예방접종 맞으러다니고 ( 병원비가 장난이아니더라고요..개와는다르게 접종전검사 )병원에가기전까지는 암컷인줄만알았는데 반전있는 남자의사선생님이 5개월정도된 새끼라고하셨음 지금은? 엄마가 미치려고하심 너무좋아서 뽀뽀하고 주지말래도 자꾸 먹을거주고 안고 같이자고 안키웠으면 울뻔 덕분에 예방접종 3차부터는 엄마반 내돈반 같이 냄 대단한발전 아빠도 시골사람이라 되게 무뚝뚝하시고 그런데 셔리만 보면 무장해제 첫날 소리지르던게 어제같은데..내입장에서는 천만다행임 앞에서 말했듯이 친구도 좀 만나게해주고싶은데 주변에 어머니들이 다들 강력하심 내가 최초라 우리집 동물원됬음 셔리를 키우고나서 정말 너무너무 행복함 바라만 봐도 행복하고.. 저희 엄마께서는 약간의 우울증을 가지고 계셨었는데요 하루종일 집안일하면서 셔리가 같이있어주니까 많이 좋아지셨어요 애완동물이 사람 정서에 좋다고들하잖아요~ 저는 분양받은게 아니지만 혹시나 분양생각하고 계시는분들 있으시면 다시한번만 잘생각해주시길바래요 호기심에 판단력이 흐려질수도있거든요 키우다가 더이상 여건이안되서 방생되는 아이들이 많아요 저도 셔리를 키우기전까진 이렇게까진 생각이 많지는 않았었어요. 한번키우기로 마음먹으셨으면 평생 같이 살아야되요. 집을 오래 비워놓는분들도 다시한번만 생각해보시구요 저번에 먹거리 파일에서 고양이탕보고 충격먹어서..물론 셔리는 옆에서 세상모르고 자고있었지만 무서운세상이예요. 일부로 분양받아서 나쁜짓하려고하고.. 분양하시는분 , 받으시는분들 옳은 결정하시길바래요. 추천 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 60
(사진有) 검은 고양이 네로? 매력에 빠져봅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있는 평범하디 평범한 여자사람임(음씀체? 그걸로할게요)
다름이 아니라 정말 저희집 고양이가 귀엽고 예뻐죽겠는데 자랑하고싶어서? 글을쓰게됬음
주변에 동물키우는 지인분들이 정~말 없어서 아쉬움
이런곳에 글을 써본적이없어서 글솜씨는 바닥을 기지만,
그냥 예쁘게 귀엽게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집 고양이 이름은 "셔리" 예요. 보자마자 럭셔리해서 셔리라고 지었어요!
저희집에 온지 3일? 정도됬을때 찍은거였음
올블랙이구 눈썹쪽?이 하얀색이라서 좀 바보같음
저희집 처음왔을때도 전혀울지도않고 사람엄청 잘 따르고 순간 강아지인줄알았을정도임
낯선곳에와서 무서워하지않을까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그건 저만의 착각 혹은 상상이였던거같음
아주아주잘잠 내자리까지 뺏어서 침까지흘리....셔리 장가가야지
정말 내 평생 소원이였던 고양이든 강아지든 발바닥 만져보기
정말 몰캉몰캉? 했음
이래서 다들 젤리라고 하는구나..근데 우리셔리는 블랙이라그런지 발바닥도 블랙
갑자기 불켰더니 기지개하고는 눈을가려버림
너무너무 귀여워서 자지러질뻔했음
꼭 눈부시다고 불꺼달라고 하는거같아서
셔리는 책상에서 자주 자는편임, 편한거같음
그래서 컴퓨터하고있다가 졸고있길래 아고예뻐 하고 찍고 다시 컴퓨터를 하고 돌아보니
이렇고 자고있었음
진짜 보자마자 빵터져서 사진찍으면서
아...못생겼다 셔리 못났다못났어 하면서 계속웃었음
방문열고 들어오니 저러고있길래 또 한바탕웃고
잘자라고 이불덮어줬음
잘때는 정말 누가 엎어가도 모를만큼 잘잠
그래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라생각함, 저희집을 편하게생각하고있구나...하고
물론 이것도 나만의 착각일수도있음
밥더달라고 시위중인 셔리
정말 사진중에몇개없는 멀쩡한사진
제일좋아하는사진임
고양이들이 상자를 좋아한다해서줬더니
나오질않았던..
상자 진작에줄걸그랬지? 큰상자보단 자기몸에 딱맞는 상자를 좋아함
잠옷꺼내놓고 샤워하고왔더니 저러고있는....
아무리봐도 주인은 너무못생긴편에 속하는거같다고 쳐다보는거같아서 움찔
전날 달리신 엄마 옆에 전날 달린것같은 셔리
엄마미안
분명 방문을 닫아놨었는데 열고나서 아무리찾아봐도없어서
간담이 서늘해지려는 찰나에 침대밑 박스안에 두번째사진처럼 들어가있었다는...
손으로 쭉 빼니까 저러고....내방에 구멍있는줄알고 진심 놀랬음
밥먹는중이였던분들은 죄송
하지만 정말 귀여워 어쩔수가없음
화장실가서 꼭 한번씩 변기확인하고옴
고양이는 산책시키는걸 한번도본적이없어서 시키면안되는건줄알았는데
용기내서 셔리와 서로 합의?하에 나갔다왔음
냄새맡느라 정신이없음
정말 놀랬던 순간
나무에올라가는데 정말빠름
근데 내려오지는 못함 내려달라고 애원의 눈빛을보내길래 내려줬더니 또올라가고
누나가 아직 대형캣타워는....무리야....비싸더라고....
나무라도 맘껏타렴 공짜니까
산책갔다와서 목욕하고 떡실신
정말 정신놓고 잠
흔들어도 안깸
혹시나 집나가거나 잃어버릴까봐 목줄을 해줘서 적응시키는중임
넌 이제 우리집에서 벗어날수없어
배게까지 점령한 셔리
쇼파에서 저러고 티비보고있었음
못생겼음
셔리를 놀아주다가 너무 쎄게물길래 쓰읍! 이걸해도안되서 손을 확빼버렸음
근데 뭐가 툭 하고 떨어져서 봤더니 이빨....
정말 순간 머리속이 하얘지고 셔리붙잡고 괜찮아? 계속이러다
인터넷켜고 지식도우미를 찾아보던끝에 고양이는 생후 5~6개월정도되면 유치가빠진다고...
정말 식겁했었음..내가 밀쳐서 이빨나간줄알고..다음날 병원갔더니 지식도우미랑 같은말씀해주셨음
이빨 빠지고나서 장난아니게 크게 잘자라고있음
근데 이빨빠지고 날보고 우는데 너무 서글프게울어서 잠깐 미안했음
물론 내손도 같이 울었음 작작물어라
셔리의 이빨을 턴이후로 잠깐 어색했으나 다시 관계가 원만하게돌아옴
넌 개냥이
관계다 다시 원만해질때쯤 나의 섣부른 장난으로 다시 멀어짐
진짜한번만...한번만? 허락받고했음
침묵은 긍정이라했으니까
놀다지쳐 잠들뻔했으나 꽃게잔치가열려
초대장없이 참석하려는 셔리
저런 아련한눈빛 저건 언제든 날 무방비로만듬
엄마는 더더욱 약함
그러나 굳은 의지로 안주고있다가 결국 셔리 가로채기를 시도함
줄때까지 자리를 떠나지않음
저러기도 힘듬
입맛다시고 울고 가로채고
널위해서라는걸 왜모르니 속상하다 누나
방에가둬두면 더울고
식탐이 주인꼭 닮아가지고 애석하게도...
결국 저날 못얻어먹었음
엄마와 난 어마어마한 자제력을 지닌걸 이날알았음
꽃게잔치사건 이후에 내옆에 등돌리고 누워있길래
셔리야 부르니까 고개만 틱
굳이 그 좁은데를 들어가려고 엉덩이 디밀고
샌드위치를 사왔는데 옆에 죽치고 앉아서 달라고협박함
널위해서야 나쁜뜻없어
셔리를 찾다가 쇼파밑에 꺼먼게 보였음
자고있었음 샌드위치 사건이후로 많이 삐져있음
간식을 주문할때가 됬구나 그래
ps. 저희 셔리는 분양받은 고양이가 아니랍니다.
남동생이 갑자기 밤10시쯤 친구와 카톡을 진지하게 하길래 뭐야 사이트 막혔나 이러고있었는데
갑자기 고양이 하루만 봐줘도되? 엄마 난리치고 저는 대환영이고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편이라서..
내가 데리고 자겠다고 겨우허락맡아서 데려왔는데 검은색이 너무 매력적이고 예쁜거였음
엄마는 저리치우라고 검은색이 무섭다고 경기를 일으키셨음
동생이랑 나는 좋아죽었고 하루가 지나면 이 아이가 내곁에서 떠난다는게 너무 슬펐음
근데 그때 동생이 나보고 사실 친구가 길을가고있었는데 셔리가 지나가고있길래 쓰다듬었는데
졸졸 따라왔다고...근데 그 친구네 어머니께서 당장 버리라고 하셨나봄
기회는 이때다 일단 하룻밤을보내고 엄마한테 선전포고를 함
" 얘 내가 키울거야. 돈도 내가 다 낼게 키우게만해줘 "
" 미쳤냐 얼른 갔다줘, 하루만 봐주는거라며 "
" 아니야, 어머니가 반대하셨나봐 주인없어 "
" 안되 무조건안되 "
이때 셔리가 고양이답지않게 폭풍애교를 부려줬음
그기회를 놓치지않고
" 큰집으로 이사가면 동물키우게해준다고해놓고 말바꾸고 이젠 내가 돈버니까 상관없잖아
집에 알러지있는사람도없고 얘는 똥오줌다가리니까 "
" ......니가 다내 "
" 바라지도 않았어요 "
정말 열심히 예방접종 맞으러다니고 ( 병원비가 장난이아니더라고요..개와는다르게 접종전검사 )
병원에가기전까지는 암컷인줄만알았는데 반전있는 남자
의사선생님이 5개월정도된 새끼라고하셨음
지금은?
엄마가 미치려고하심 너무좋아서 뽀뽀하고 주지말래도 자꾸 먹을거주고
안고 같이자고 안키웠으면 울뻔
덕분에 예방접종 3차부터는 엄마반 내돈반 같이 냄
대단한발전
아빠도 시골사람이라 되게 무뚝뚝하시고 그런데 셔리만 보면 무장해제
첫날 소리지르던게 어제같은데..내입장에서는 천만다행임
앞에서 말했듯이 친구도 좀 만나게해주고싶은데 주변에 어머니들이 다들 강력하심
내가 최초라 우리집 동물원됬음
셔리를 키우고나서 정말 너무너무 행복함 바라만 봐도 행복하고..
저희 엄마께서는 약간의 우울증을 가지고 계셨었는데요
하루종일 집안일하면서 셔리가 같이있어주니까 많이 좋아지셨어요
애완동물이 사람 정서에 좋다고들하잖아요~
저는 분양받은게 아니지만 혹시나 분양생각하고 계시는분들 있으시면
다시한번만 잘생각해주시길바래요 호기심에 판단력이 흐려질수도있거든요
키우다가 더이상 여건이안되서 방생되는 아이들이 많아요
저도 셔리를 키우기전까진 이렇게까진 생각이 많지는 않았었어요.
한번키우기로 마음먹으셨으면 평생 같이 살아야되요.
집을 오래 비워놓는분들도 다시한번만 생각해보시구요
저번에 먹거리 파일에서 고양이탕보고 충격먹어서..물론 셔리는 옆에서 세상모르고 자고있었지만
무서운세상이예요. 일부로 분양받아서 나쁜짓하려고하고..
분양하시는분 , 받으시는분들 옳은 결정하시길바래요.
추천 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