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부끄럽지만, 44살이이고요.20살딸, 17살 아들, 12살 딸이있고요..부끄럽지만, 넷째 아기를 가졌어요.수요일날 산부인과 갔다왔구요..의사선생님도, 노산이니까, 몸조심하시면 크게 문제될거없다고, 그러시더라구요.우리애들도 다컸는데, 늦둥이임신.. 솔직히 부끄러워요.. 주위에 동네 아줌마들 눈치도..지금은 남편이랑 첫째딸한테만 알렸는데요.남편은, 돈은 자기가 벌테니까 이제부터 무조건 몸조심 하라그러면서, 다음날 에 애들집에없을때 일찍와서 꽃다발주고,. 마냥 좋다네요..ㅇ그리고 20살딸래미는, 창피하다고,그냥 안낳으면안되냐고, 계속이러는데.,솔직히, 돈도 없고, 애들셋키우는것도벅찬데,,넷째까지.,...머리가다아프네요....어쩌면좋을까요. .1132
제나이 44살에 넷째 임신이래요.
부끄럽지만, 44살이이고요.
20살딸, 17살 아들, 12살 딸이있고요..
부끄럽지만, 넷째 아기를 가졌어요.
수요일날 산부인과 갔다왔구요..
의사선생님도, 노산이니까, 몸조심하시면 크게 문제될거없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우리애들도 다컸는데, 늦둥이임신.. 솔직히 부끄러워요.. 주위에 동네 아줌마들 눈치도..
지금은 남편이랑 첫째딸한테만 알렸는데요.
남편은, 돈은 자기가 벌테니까 이제부터 무조건 몸조심 하라그러면서, 다음날 에 애들집에없을때 일찍와서 꽃다발주고,. 마냥 좋다네요..ㅇ
그리고 20살딸래미는, 창피하다고,
그냥 안낳으면안되냐고, 계속이러는데.,
솔직히, 돈도 없고, 애들셋키우는것도
벅찬데,,
넷째까지.,...머리가다아프네요....
어쩌면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