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호사 (or/and 간호조무사)뭐 간호사랑 간조랑 구분해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목록 유래가 모 전문직 집단에서 나온 명단이라 일단은 간호사도 포함시킨다.어떻게든 임신공격으로 팔자 한 번 펴보려는 전형적인 김치녀 마인드의 간호사가 넘치다 보니 포함된거다.실제로 그렇게 당한 사람도 많고, 그걸 역이용하는 남자들도 많다.직업도 알고보면 사실 구리다. 얼핏보면 제법 돈 많이 주는 것 같은데 3교대 근무라서 일이 힘들어 대부분 결혼 후 집에서 퍼진다.대부분의 대학병원이 간호사 부족을 겪는데 그 이유는 간호사 면허의 대다수가 장롱면허기 때문이다.진짜 독한 간호사들 아니면 대부분 시집가면 끝이다.경제적 원조 따위는 기대하지마라.간호조무사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하지만, 그냥 간조 선으로 기준을 하향해도 될듯하다.2. 스튜어디스한 마디로 요약된다. 날으는 창녀3. 유학녀KFC는 다들 알거니 패스.요즘 유학의 대부분이 도피성 유학이다. 아이비니 뭐니 나와도 미국서 취직하기 힘들고, 취직 못하면 어쩔 수 없이 국내 돌아와서 빌빌거린다.걍 딱 들었을 때 니가 한 번도 못 들어본 대학 다녔으면 그냥 무시해라.성적으로 문란하고 뭐고를 떠나서 대가라는 비었는데 똥만 가득찼을 확률이 몹시 높다.분명 머리에서 깡통소리 나는데 툭하면 미국은 어쩌고 저쩌고 하며 개 빡치게 만들 확률이 몹시 높다.제대로 된 유학 생활을 한 여자일지라도 외국물 오래 먹어서 문화적 간격을 좁히기 힘들다.걔 중에 진짜 괜찮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확률도박4. 예체능어린 마음에 하악거릴지 모르지만,정신 조금만 차리면 왜 만나면 안되는지 알 것이다.걍 20대 때 선망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결혼할 때는 무조건 예체능은 지우고 생각해라.너네 중,고교 다닐 때 예체능이나 예고 얘들 생각해보면 견적 나오지 않냐?걔네들이 대학에서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온다.노는 것은 좋으나 절대 결혼하지 마라.된장질이 최대 관심사이고 머리에서 돌 굴러가는 소리가 날 확률이 몹시 높다.그렇다고 예술적인 소질이 있어 전공살릴 확률은??자식새끼까지 서라운드로 깡통소리 내는 것 듣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다.예체능 옹호하는 애들 막 튀어나올텐데...본인들이 인문계 고교서 ㅍㅌㅊ 했거나,ㅍㅌㅊ 대학 나와서 번듯한 직장가졌으면 결혼 상대로 진지하게 고려 안할꺼다.5. NP(미친년)신경과와 정신과가 분리되지 않았을 때 만들어진 약자로 신경정신과인데,그냥 정신과라 생각하면 된다.정신분열, 조울증 같은 진퉁 이외에도 잘 보면 정신 나간 ㅂㅈ들 많다.특히 인격장애 가진 애들을 조심해야 된다.얘네는 자세히 관찰하기 전에는 티도 잘 안나고 본인 스스로도 문제있다고 생각하지를 않는다 잘 모른다.경계성 인격장애(변덕이 죽 끓듯 하루에 수십 번 왔다갔다, 빡치면 자살기도 등등), 히스테리성 인격장애(걍 하고 다니는 꼴 보면 딱 미친 된장년), 편집성 인격장애(오빠 누구 만나고 왔어? 방금 온 카톡 누구야? 전화 왜 안 받아? 등등)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어딘가 문제 있는 애들이 많다.진단기준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그러한 성향을 많이 보이는 애들은 피해야된다.자세한 사항은 검색질 해보고 여튼 무조건 피해라. 1544
만나지 말아야 할 여성의 목록입니다(30대 남자들 필독!)
1. 간호사 (or/and 간호조무사)
뭐 간호사랑 간조랑 구분해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목록 유래가 모 전문직 집단에서 나온 명단이라 일단은 간호사도 포함시킨다.
어떻게든 임신공격으로 팔자 한 번 펴보려는 전형적인 김치녀 마인드의 간호사가 넘치다 보니 포함된거다.
실제로 그렇게 당한 사람도 많고, 그걸 역이용하는 남자들도 많다.
직업도 알고보면 사실 구리다. 얼핏보면 제법 돈 많이 주는 것 같은데 3교대 근무라서 일이 힘들어 대부분 결혼 후 집에서 퍼진다.
대부분의 대학병원이 간호사 부족을 겪는데 그 이유는 간호사 면허의 대다수가 장롱면허기 때문이다.
진짜 독한 간호사들 아니면 대부분 시집가면 끝이다.
경제적 원조 따위는 기대하지마라.
간호조무사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그냥 간조 선으로 기준을 하향해도 될듯하다.
2. 스튜어디스
한 마디로 요약된다.
날으는 창녀
3. 유학녀
KFC는 다들 알거니 패스.
요즘 유학의 대부분이 도피성 유학이다. 아이비니 뭐니 나와도 미국서 취직하기 힘들고, 취직 못하면 어쩔 수 없이 국내 돌아와서 빌빌거린다.
걍 딱 들었을 때 니가 한 번도 못 들어본 대학 다녔으면 그냥 무시해라.
성적으로 문란하고 뭐고를 떠나서 대가라는 비었는데 똥만 가득찼을 확률이 몹시 높다.
분명 머리에서 깡통소리 나는데 툭하면 미국은 어쩌고 저쩌고 하며 개 빡치게 만들 확률이 몹시 높다.
제대로 된 유학 생활을 한 여자일지라도 외국물 오래 먹어서 문화적 간격을 좁히기 힘들다.
걔 중에 진짜 괜찮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확률도박
4. 예체능
어린 마음에 하악거릴지 모르지만,
정신 조금만 차리면 왜 만나면 안되는지 알 것이다.
걍 20대 때 선망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결혼할 때는 무조건 예체능은 지우고 생각해라.
너네 중,고교 다닐 때 예체능이나 예고 얘들 생각해보면 견적 나오지 않냐?
걔네들이 대학에서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온다.
노는 것은 좋으나 절대 결혼하지 마라.
된장질이 최대 관심사이고 머리에서 돌 굴러가는 소리가 날 확률이 몹시 높다.
그렇다고 예술적인 소질이 있어 전공살릴 확률은??
자식새끼까지 서라운드로 깡통소리 내는 것 듣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다.
예체능 옹호하는 애들 막 튀어나올텐데...
본인들이 인문계 고교서 ㅍㅌㅊ 했거나,
ㅍㅌㅊ 대학 나와서 번듯한 직장가졌으면 결혼 상대로 진지하게 고려 안할꺼다.
5. NP(미친년)
신경과와 정신과가 분리되지 않았을 때 만들어진 약자로 신경정신과인데,
그냥 정신과라 생각하면 된다.
정신분열, 조울증 같은 진퉁 이외에도 잘 보면 정신 나간 ㅂㅈ들 많다.
특히 인격장애 가진 애들을 조심해야 된다.
얘네는 자세히 관찰하기 전에는 티도 잘 안나고 본인 스스로도 문제있다고 생각하지를 않는다 잘 모른다.
경계성 인격장애(변덕이 죽 끓듯 하루에 수십 번 왔다갔다, 빡치면 자살기도 등등),
히스테리성 인격장애(걍 하고 다니는 꼴 보면 딱 미친 된장년),
편집성 인격장애(오빠 누구 만나고 왔어? 방금 온 카톡 누구야? 전화 왜 안 받아? 등등)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어딘가 문제 있는 애들이 많다.
진단기준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그러한 성향을 많이 보이는 애들은 피해야된다.
자세한 사항은 검색질 해보고 여튼 무조건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