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라고 예고했는데 너무 앞에 예고했나바영 ㅜㅜ
해당 이야기에 표시해 놓겠습니다 !
저 말 잘듣졍 ? ![]()
그럼 재밌게 보세요 !!!
여러분 !!!!
아름다운 밤이에여 !! ![]()
![]()
엽호판에 들어오면 제 글이 뙇 !!!!
진짜 .. 아직도 신기하고 기분이 너무 좋네영 ㅋㅋㅋ
오래 기다리셨을 독자 여러분을 위해
바 ~ 로 5편 들어갑니다잉 ~ !!!
손톱기르다가 청소하면서 오른쪽 가운데 손가락 손톱만 부러졌으므로 음슴체 가겠슴 ![]()
이 이야기는 100% 실화입니다 (사진有)
1.
우선 전에 말씀드렸던 어머니께 전해들은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음
매우 짧은 이야기임
이 일은 앞서 언급한적 있던
괘종시계 있던 집에서 생긴 일임
정확한 날짜는 기억나지 않지만
무척 더운 여름날 밤이었다고 함
어머니께서 아버지와 함께 거실에서 주무시고 계실때였음
잠든지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갑자기 너무 추웠다고 함
너무 추워서 이불을 끌어 덮으려고 했는데
문득 '한 여름인데 왜 이렇게 춥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머리맡에 누군가가 있음을 느꼈다고 함
그 순간 어머니께서는
'지금 절대 눈을 떠서는 안된다' 라고 생각하심
하지만 눈감고 버티는 그 시간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졌고
힘들어서 식은땀까지 났다고함
결국 버티지 못하고 실눈을 떴는데...
긴머리를 가진 여자가 머리 맡에 서서 엄마를 내려다 보고 있는거임
진짜 너무나도 무서웠던 어머니는
다시 눈을 질근 감고 옆에 계신 아버지를 깨웠고
그 순간 위에 있던 여자가 사라졌다함
훗날 어머니께서 이 이야기를 나랑 동생에게 해 주셨는데
동생이 하는 말이 ..
"나도 그 여자 안방에서 봤어"
라고 함.....
그렇음...
2편에서 동생이 봤던 침대위에 앉아 있던 여자..
어머니께선 그 여자와 같은 여자를 보신거임
2.
판 쓸때마다 말했듯 동생이 휴가 나왔음 !!
그래서 동생 데리러 갔다가 오늘 돌아와서
동생에게 판을 보여줬음
그랬더니 동생이 1편을 보면서 하는 말이
"아 ~ 쓸려면 더 자세히 썼어야지 ! 누나가 이야기 빼먹었어"
라고 함
?? 난 그저 내가 기억하고 있던 이야기를 썼을 뿐임 ㅜㅜ
너님이 겪은걸 내 어찌 다 기억하리오 ㅜㅜ
그러면서 말해주길
1편에서 귀신씌인 친구이야기 있지않음 ?
나는 그 친구가 술에 만취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그 친구는 술을 거의 안 마셨다함 (만취야 미안 ...)
동생이 이상하게 여겼던 이유가
술도 거의 안마셨는데 술취한 사람처럼 눈풀려서 그런 행동을 했기 때문이였다고 함
그리고 그 날 집에 돌아와서 동생이
아버지께 자기랑 통화할때 여자 목소리가 들렸냐고 다시 여쭤봤다함
(이 부분은 나도 처음들었음)
그랬더니 아버지께서
"응, 너랑 통화할때 여자애가 '킥킥킥' 하고 웃는 소리 들렸어
그리고 한 명이 아니고 두 명이었어 여자애 두 명"
.....; 아 쓰면서 또 소름돋음
그리고나서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동생이 자고 온 그 집 주변에 가구 거리가 있는데
예전에 그 가구 거리에서 화재가 일어나 여자 두 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고 함
근데 그 빙의된 친구가 자꾸 다른 어딘가로 동생을 데려 갔다고 하지 않았음 ?
그 친구가 데려 가려고 한 곳이 바로 그 가구 거리 방향이었다함 ............
그래서 동생은 이 길은 아닌것 같아서 다른 친구에게 물어서 돌아갔던거임
하아....... 진짜 다시 소름돋고..
이런 중요한 부분을 잊고 여러분께 이야기 해드린점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음 ..
저 부분까지 적었음 여러분의 공포감이 더 극대화 되었을텐데 ... 죄송합니다 ㅜㅜ
근데 위에 얘길 다시 들은게 몇시간 전이라 아직까지도 너무 소름돋음
오늘 동생이랑 같이 자야곘음 ㅜㅜ
3.
(사진有)
내가 또 독자여러분께 착각하고 잘 못 전달한 부분이 있었음..
동생이 처음 귀신본게 안방에서 본 귀신이 아니라함 (아이구 ㅠㅠ)
이 일 역시 그 괘종시계 있던 집에서 있던 일임
거실에서 동생이 티비를 보다가 새우자세로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아버지 목소리로
"동섭아 ~" 라고 부르는거임 (동섭은 가명임)
그래서 동생은 '왜부르는거지..' 라고 생각하면서
대답하지 않았다고 함
그랬는데 잠시후
"동섭아 ~" 라고 다시 부르셨다는 거임
그래도 동생은 귀차니즘에 대답하지않고 자는 척하고 눈감고 있었다고 함
그런데 또 다시
"동섭아 ~~" 라고 부르시는거임
결국 동생은
"왜 자꾸 불러요 ~" 하면서 눈을 떴는데
동생 몸 옆에 낡은 헝겊이 펼쳐져있고
그위로
이런 얼굴을 한 사람이 동생을 쳐다보고 있는거임
(그림이 귀여운데 .. 정말 처음엔 저렇게 귀염상이었다고함)
놀란 동생은 그걸 계속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 얼굴로
"동섭아" "동섭아" "동섭아"
계속 동생이름 부르면서 입만 움직였다는거임
그러다가
갑자기
(사진나감)
"동섭아 !!!!!!!!!!!!!!!!!!!!!!!!!!!! "
그 귀여운 얼굴이 이렇게 변하면서 동생 얼굴로 다가왔다는거임
정말 너무 놀란 동생은 자기도 모르게 눈을 꼭 질끈 감았고
다시 눈을 떴을땐 아무것도 없었다고 함...........
진짜... 듣기만해도 상상되서 너무 무서웠음;
그런데 그런 귀신을 놀랬다고 계속 쳐다보는 동생 너님도 무서움..대단![]()
오늘은 여기까지...
기대만큼 이야기가 길지 못해서 죄송해요 ㅠㅠㅠ
동생자식이........
이자식이
자꾸 물어보니까 디게 귀찮아하네요.............ㅜㅜㅜ
이자식아 누난 무쟈게 중요하다고 !!!!!! ![]()
그으래에 ~ 너 이제 짬 좀 찼다 이거제잉 ?! 앙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얘긴 한밤중에 해야 재밌다고 그냥 좀만 기다리라네요 헤헿 ![]()
오늘 밤에 같이 자면서 닥달해야게뜸 ㅋㅋㅋ
그럼 우리 사랑하는 독자여러분 !
편안한 밤되세요 !!!
그런데...
동생이야기도 이야기지만...
내일이 월요일이란 사실이 가장 무서움.................![]()
그래도
여러분 !!!
우리 힘냅시당 !!!
행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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