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로 차서 시비붙히고 돈뜯는 사람 조심하삼

언더24犬2013.05.13
조회55

 

ㅎㅇ ㅇㅇ

 

판에 2년만인듯 ㅋㅋㅋ

내 때만 해도 음슴 체가 유행이였음 ㅋㅋㅋㅋ

 

요샌 어떤지 모르겠지만 ㅇㅇ

 

아무튼 2년만에 다시 돌아와서 글을 올리는 이유는

조심하라는 이유임.

 

시작하겠음 ㅋㅋ

 

 

난 24에 동물을 사랑하는 여자임.

 

오늘 친구랑 같이 개 산책을 나가기로함.

 

친구네 개랑 우리 개랑 같이 나감.ㅇㅇ

 

 

 

 

가까운 경찰소, 파출소가 있는 역 주변이였음.

 

신고하면 빨리 도착할 수 있는곳 ㅇㅇ

 

 

우리 걍 신호등 건너려고 얼탐.

 

우리 개 점잖타는 소리 들음 ㅋㅋㅋ 내가 봐도 걍 점잖음..

 

 

 

그날도 걍 얼타면서 서있었음.

 

우리 개 걍 얼탐....

 

 

갑자기 어떤 아줌마 튀어나오더니 일부러 보란드시

 

개 얼굴을 발로 축구공 후리드시

빡!! 깜 ;;

 

조금은 피했어도 맞긴함 ..

 

 

아 개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성인임 ㅇㅇ 일단 참았음.

 

 

근데 어이가없어서

 

 

아줌마 왜 남의 개를 발로 차세요?

 

 

이랬음.ㅇㅇ

 

걍 쨰려봄;;

 

왜 남의개를 차시냐구요

 

걍 쨰림.

 

 

내 옆에 친구 여자애가

 

저런 돌i들 많으니까 걍 내둬요 이랬음.

 

 

 

 

갑자기 욕지거리를 하면서 개를 또 후리려 옴;

 

 

 

 

뭔가 때려달라는 식으로 얼굴 내밀면서

얼타심..

 

뭔가 좀 미심쩍고.. 이상해서 때리진 않았음.

 

 

 

게속 개를 발로 차려고하는데

헛스윙 날리심.

 

깔깔

 

 

 

일부러 때려달라는식 같아서 걍 참았는데

 

 

 

우리가 안때리니까 걍 화풀이로 ㅇㅇ

 

아줌마가 갑자기 그 여자애 다리를 후림 ;

 

여자애도 다리 툭 밀었더니

 

 

 

일단 겐 갸날갸날하고 ㅇㅇ

 

난 좀 통통함..ㅋㅋㅋㅋㅋㅋ

 

 

 

좀 만만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여자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구타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압 해야하니까

 

어디서 주어들은 발로 배를 푹 밀면서 차는걸 해서 띄어놓음

 

 

 

내 옷도 뜯어놓으셨음ㅋㅋ

부끄

 

 

 

 

말리고 나서 다른 길로 가니까

 

 

아줌마가 뒤에서 씨익... 웃고있데?

 

 

 

뭔가 좀 이상해서 숨어서 대기타고있었는데

 

얼마뒤에 경찰차가 오는거임ㅇㅇ?

 

 

 

 

나중에 알고 본 사실인데,

 

 

남자애가 이야기 하길

 

거기 역 근처라서 주정차 금지임 ㅇㅇ

 

근데 어떤 남자가 게속 얼타고있더니

 

우리를 게속 주시하고있더라 함 ㅇㅇ

 

 

아줌마가 개 까자마자 바로 어딘가에 전화를 했다고 함

 

 

그 후 경찰이 도착한거고.

 

 

 

 

 

 

일부러 개 차가지고

주인이 화나게 한다음 먼저 선빵 갈길때까지

화돋구는 사람임ㅇㅇ

 

조심하삼.

 

 

 

 

 

 

 

 

 

 

짧막 정리를 이럼 ㅇㅇ

 

1. 강아지를 후린다.

2. 주인이 빡돌게 온갖욕설을 난무하면서 몸을 밀친다.

3. 만약 떄리면 일행과 신고 후 증인드립 치것지 ㅇㅇ

4. 떄리지 않으면 걍 화풀이로 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