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개월짼지 모르겠어 너가 자꾸 생각나고 친해지고싶고 말걸고싶고 이렇게 널 좋아한지도 벌써 몇개월이 지났다 그런데 정작 너만보면 말걸어야지 생각했던게 입밖으로 안떨어지게되 그렇게 눈만 마주치다 아무것도없이 널 지나치고나선 후회하는게 이젠 일상이됐어 언제쯤이면 너랑 말해볼수있을까 용기가없어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내가 답답하다 정말.. 861
언제쯤이면 너랑 말해볼수있을까
너가 자꾸 생각나고
친해지고싶고
말걸고싶고
이렇게 널 좋아한지도 벌써 몇개월이 지났다
그런데 정작 너만보면
말걸어야지 생각했던게
입밖으로 안떨어지게되
그렇게 눈만 마주치다 아무것도없이
널 지나치고나선 후회하는게
이젠 일상이됐어
언제쯤이면 너랑 말해볼수있을까
용기가없어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내가 답답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