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 여자친구는 27살입니다. 사귄지는 1년이 좀 넘었구요.. 저는 학원강사고 여자친구는 대학병원 간호사입니다. 연애 초반부터 조금 힘든 일은 많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조금 성격이 살아있어요..그래도 좋습니다.. 개를 정말 좋아하는데..남친보다 개가 더 좋다는데..그래도 좋거든요..^^ 문제는 여자친구 집안에서 저를 너무 안좋게봅니다. 직업이 마음에 안드는가봐요.. 어차피 저는 학원에서 돈 좀 벌어서 집사고 이후엔 학교에 교사로 가려고 생각중인데요.. 자꾸 학교에 가라고합니다.. 오늘은 데이트를 하는데 여자친구한테 여자친구 어머니로부터 전화가옵니다.. 어디냐고 물었나봐요..여자친구는 어디라고 이야기했죠.. 누구나 알 수 있는 그런 데이트장소였습니다. 놀이공원같은 곳이거든요.. 그러더니 여자친구 어머니가 여자친구에게 선자리들어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허허.. 그리고 만나보라고 했나봐요..옆에 있는 난 뭐임? 여자친구는 이래저래 둘러대서 선보기 싫다는 의사는 표시했지만 완강하게 거부하지는 않았구요.. 오면서 제 차안에서 이래저래 이야기를 했는데.. 좀처럼 속이 스르륵 풀리지 않습니다.. 제가 세금을 떼면 한 달에 350만원 정도 순수입이 들어옵니다. 그 전에는 400만원 조금 넘었고 500넘길때도 가뭄에 콩나듯 있었어요.. 문제는 이렇게 벌기 시작한게 작년부터였거든요.. 제가 학교를 들어가면 급여가 200만원 정도로 줄어듭니다.. 학원에서 수업을 하는 이유가 집을 사기 위한 것임을 여자친구에게도 이야기를 했는데.. 여자친구는 학교에 들어가라고만 이야기하네요.. 학교에 교사로 들어가면 선자리 들어오는 것들 완강하게 거부하겠다고.. 그 전에는 좋은 선자리 나오면 한 번 만나볼지도 모르겠대요..허허.. 톡커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인생선배님들이나 저보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연애선배님들께서 조언 좀 해주세요.. 그리고 여자분들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모자란 부분도 알려주셔요. 14
여자친구 집에서 이러네요..
저는 31살 여자친구는 27살입니다.
사귄지는 1년이 좀 넘었구요..
저는 학원강사고 여자친구는 대학병원 간호사입니다.
연애 초반부터 조금 힘든 일은 많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조금 성격이 살아있어요..그래도 좋습니다..
개를 정말 좋아하는데..남친보다 개가 더 좋다는데..그래도 좋거든요..^^
문제는 여자친구 집안에서 저를 너무 안좋게봅니다.
직업이 마음에 안드는가봐요..
어차피 저는 학원에서 돈 좀 벌어서 집사고 이후엔 학교에 교사로 가려고 생각중인데요..
자꾸 학교에 가라고합니다..
오늘은 데이트를 하는데 여자친구한테 여자친구 어머니로부터 전화가옵니다..
어디냐고 물었나봐요..여자친구는 어디라고 이야기했죠..
누구나 알 수 있는 그런 데이트장소였습니다. 놀이공원같은 곳이거든요..
그러더니 여자친구 어머니가 여자친구에게 선자리들어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허허..
그리고 만나보라고 했나봐요..옆에 있는 난 뭐임?
여자친구는 이래저래 둘러대서 선보기 싫다는 의사는 표시했지만 완강하게 거부하지는 않았구요..
오면서 제 차안에서 이래저래 이야기를 했는데..
좀처럼 속이 스르륵 풀리지 않습니다..
제가 세금을 떼면 한 달에 350만원 정도 순수입이 들어옵니다.
그 전에는 400만원 조금 넘었고 500넘길때도 가뭄에 콩나듯 있었어요..
문제는 이렇게 벌기 시작한게 작년부터였거든요..
제가 학교를 들어가면 급여가 200만원 정도로 줄어듭니다..
학원에서 수업을 하는 이유가 집을 사기 위한 것임을 여자친구에게도 이야기를 했는데..
여자친구는 학교에 들어가라고만 이야기하네요..
학교에 교사로 들어가면 선자리 들어오는 것들 완강하게 거부하겠다고..
그 전에는 좋은 선자리 나오면 한 번 만나볼지도 모르겠대요..허허..
톡커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인생선배님들이나 저보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연애선배님들께서 조언 좀 해주세요..
그리고 여자분들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모자란 부분도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