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서울에 살고있는 여자 입니다. 남자는 29살이구요..저희 아버지가 편찬으셔서 대구에 있는 병원에 입원을 하시게 되어서 주말마다 대구를 서울에서 왔다갓다하였습니다.3월달쯤 한남자를 알게되어서.. 대구남자를 만나게되었는데요..(게임에서 알게되었어요)그냥 서스럼없이 오빠? 친구? 비슷하게 잘지냈고 연락도 매일햇구요.. 서로 연예관이야기도하며 잘지냈었습니다.많이 친해져서 얼굴을 보게 되었고 주말에 내려갈대마다 시간이 날때 곧잘 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오빠가 절 좋아한다는 뉘앙스에 말을 하였고..주말마다 보다보니..(잠깐이라도 ) 저두 사람인지라 마음이 가더라구요그런데 현실을 직시해야하니깐요 . 전 서울이고 그남잔 대구인데..제마음을 쉽게 말을 할수가 없었어요. 몇번정도 카톡으로 오빠의 마음을 저한테 이야기한적이있는데거절했어요. 몇번.. 사귀게 되면 멀리 사는데 보고싶을때 보지못하는부분이 제일 컷죠 그래서 사겨도 오래못갈지도모른다..난 오래가고싶다.. 뭐 이런이야기들을 했죠자주안보니 전화가 일상일꺼구요..너무 힘들잖아여..난 서울이고 오빠는 대구다보니 장거리는 정말 힘들거든요 모든부분에서 왔다갓다하는것도.좋아한다고 매일을 이야기하고 .. 그리구 얼마 있지 않아 아버지께서 퇴원을 하셨습니다.그래서 더이상 대구에 갈일이 없어진것이죠.오빠가 그러더군요 이제 널 보기 힘들겟구나~ 하구요그다음부턴 오빠가 서울에 오기 시작했습니다.제가 보고싶단 이유겟죠 아마.. 제가 통금시간이 있어서 절 보고 12시전엔 집에 매번 바래다주고 자긴 차에서 , 아니면 찜방에서 자고 그담날 일어나서 절또보고 그러고.. 대구에 내려가곤했죠그렇게 한 4번을 서울로 왔다 갓다 하더라구요 오늘일입니다. 점심밥을 같이 먹고 피시방을 잠시 갔다가 6시쯤 대구에 내려가봐야겟다며 간다구하였습니다 잘가라고 배웅하는데.. 제가 그랫죠 조심히 내려가라고.. 오빠가 뭐 할말없나? .. 이러던데 무슨말인지감이 안와서.. 오빠 나에게 할말있어? 라구 물어봤더니 .. 별말없이 그냥 갓습니다그렇게 헤어지고 카톡을 보냇죠조심히강.. (반함) 이모티콘을 보냇죠답장이 이번이 마지막으로 보는듯하다 ㅎ이렇게 오더라구요.. 전 저한테 실망을 많이 하고 그래서 그런줄알았습니다. 뭐 한마디로 제가 싫어진거일수도있죠..아니면 알고보니 별루라던가 ㅎ왜냐고 물었더니 이젠 오빠동생으로 지내는걸로 하자 라구 대답하더라구요이유를 알고싶어서 물어보았더니 힘들어서 이제 못하겟다 ㅎ 자기가 힘들어서 그런대요..자주 못보는게 젤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일을 우려햇던 일이였는데 그일이 터진거죠 그런데 저도 나이도 있고 생각도 있는데..제 마음은 좋은데 ..다른 말을 이어 나가지못했어요 그마음을 이해하니깐요 오빠가하는 말이 저도 우려했던부분이니깐요 , 오빠에게서 그런이야기를 들으니까.. 마음이 확 주저앉아 내렸어요 이제 우리 그럼 통화도 못하나? . 라구 말하니까 사실 너 목소리만 들어도 좋고 설레이고 좋은데.. 그러면 내마음을 제대로 못잡을것같다고 하더군요..휴..저어떡해해야하죠.. 머리로는 다 이해가 가요.. 그런데 마음을 이해시킬 방법을 모르겟어요..정말..휴ㅠ
정말 어떡하죠?
저는 27살 서울에 살고있는 여자 입니다. 남자는 29살이구요..
저희 아버지가 편찬으셔서 대구에 있는 병원에 입원을 하시게 되어서 주말마다 대구를 서울에서 왔다갓다하였습니다.
3월달쯤 한남자를 알게되어서.. 대구남자를 만나게되었는데요..(게임에서 알게되었어요)
그냥 서스럼없이 오빠? 친구? 비슷하게 잘지냈고 연락도 매일햇구요..
서로 연예관이야기도하며 잘지냈었습니다.
많이 친해져서 얼굴을 보게 되었고 주말에 내려갈대마다 시간이 날때 곧잘 보곤 했습니다 .
그런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오빠가 절 좋아한다는 뉘앙스에 말을 하였고..
주말마다 보다보니..(잠깐이라도 ) 저두 사람인지라 마음이 가더라구요
그런데 현실을 직시해야하니깐요 . 전 서울이고 그남잔 대구인데..
제마음을 쉽게 말을 할수가 없었어요. 몇번정도 카톡으로 오빠의 마음을 저한테 이야기한적이있는데
거절했어요. 몇번.. 사귀게 되면 멀리 사는데 보고싶을때 보지못하는부분이 제일 컷죠
그래서 사겨도 오래못갈지도모른다..난 오래가고싶다.. 뭐 이런이야기들을 했죠
자주안보니 전화가 일상일꺼구요..너무 힘들잖아여..
난 서울이고 오빠는 대구다보니 장거리는 정말 힘들거든요 모든부분에서 왔다갓다하는것도.
좋아한다고 매일을 이야기하고 .. 그리구 얼마 있지 않아 아버지께서 퇴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대구에 갈일이 없어진것이죠.
오빠가 그러더군요 이제 널 보기 힘들겟구나~ 하구요
그다음부턴 오빠가 서울에 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보고싶단 이유겟죠 아마.. 제가 통금시간이 있어서 절 보고 12시전엔 집에 매번 바래다주고
자긴 차에서 , 아니면 찜방에서 자고 그담날 일어나서 절또보고 그러고.. 대구에 내려가곤했죠
그렇게 한 4번을 서울로 왔다 갓다 하더라구요
오늘일입니다.
점심밥을 같이 먹고 피시방을 잠시 갔다가 6시쯤 대구에 내려가봐야겟다며 간다구하였습니다
잘가라고 배웅하는데.. 제가 그랫죠 조심히 내려가라고.. 오빠가 뭐 할말없나? .. 이러던데 무슨말인지
감이 안와서.. 오빠 나에게 할말있어? 라구 물어봤더니 .. 별말없이 그냥 갓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카톡을 보냇죠
조심히강.. (반함) 이모티콘을 보냇죠
답장이 이번이 마지막으로 보는듯하다 ㅎ
이렇게 오더라구요.. 전 저한테 실망을 많이 하고 그래서 그런줄알았습니다. 뭐 한마디로 제가 싫어진거일수도있죠..아니면 알고보니 별루라던가 ㅎ
왜냐고 물었더니 이젠 오빠동생으로 지내는걸로 하자 라구 대답하더라구요
이유를 알고싶어서 물어보았더니 힘들어서 이제 못하겟다 ㅎ 자기가 힘들어서 그런대요..자주 못보는게 젤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일을 우려햇던 일이였는데 그일이 터진거죠 그런데 저도 나이도 있고 생각도 있는데..
제 마음은 좋은데 ..다른 말을 이어 나가지못했어요 그마음을 이해하니깐요 오빠가하는 말이 저도 우려했던부분이니깐요 , 오빠에게서 그런이야기를 들으니까.. 마음이 확 주저앉아 내렸어요
이제 우리 그럼 통화도 못하나? . 라구 말하니까
사실 너 목소리만 들어도 좋고 설레이고 좋은데.. 그러면 내마음을 제대로 못잡을것같다고 하더군요..
휴..저어떡해해야하죠.. 머리로는 다 이해가 가요.. 그런데 마음을 이해시킬 방법을 모르겟어요..
정말..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