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이예요지금부터 할 이야기는 제가 어제 겪은 실화예요제가 생긴게 눈은 쌍꺼플이 없고 코는 약간 메부리코에 입은 작고 얼굴은 넓대데해요그래서 고등학교때부터 성인이되서 돈 모으면 성형을 할 마음을 다잡고 있었어요 지금 나이 23,,드디어 돈이 모였고 유명한 성형외과에 상담을 갔어요3층에 위치해있는 곳인데 프론트에 간호사가 세명있었어요그런데 그중 두명이 정말 예쁜거예요 막 눈이 반짝반짝 거리는것 같이 예쁘고 얼굴도 완젼 작고 달걀형이였어요 그런데 둘이 묘하게 닮았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의사만나기전에 상담해주는분을 뵜는데 이분도완젼 한미모ㄷㄷ 이마도 둥글고이쁜데다 눈도 예쁘고 얼굴이 너무 예뻤어요 손도 예쁘고요그런데 그분이 보면 볼수록 간호사들하고 닮은거예요 분명 목소리는 다른데 웃는 모습이나 여러가지 면이닮았어요 그들은 마치 같은 얼굴의 로보트인데 목소리만 다르게 입력되어있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전 좀 무섭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이런 얼굴을 만드는 의사가 누군지 궁금해서 상담마치고 의사를 만나러들어갔어요 앞에분들은 무지 친절햇는데 이 의사분은 뭔가 약간 불친절했어요 그래도 실력은 좋은게 다알려져있고 앞서본 분들이 다 예뻤으니까 믿고 이것저것 말씀을 나눴어요 그리고 상담 마치고 나와서 화장실에 갔는데 거기서 어떤여자가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거예요 내용인즉슨 [이미친놈이 복제인간 만들어놓고 다르게 예쁘게 생겼다고 계속 우긴다] [턱이 잘 안다물어진다]...듣고있으니 욕이랑 여러가지 감정이랑이런게 다 느껴져서 좀 기분이 안좋았어요 그러고 제가 손씼는데 그여자분이 나오는데 저 기절할뻔 했어요아까 제가 본 간호사 중에 한명인거예요ㄷㄷ 자기 얼굴 저렇게 만들었다고 욕하면서 그밑에서 일하다니ㄷㄷ그러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거기서도 눈이 간호사랑 똑같은 분이 타고있더라고요 전 마치 병원이 아니라 똑같은 로보트 찍어내는 공장에 다녀온 듯한 느낌이였어요이런 기분 뭐라고 표현하기가 매우 힘든 것 같아요 하지만 절대 좋은류의 감정은 아니고 기시감이랄까암튼 묘하게 무섭고 부정적인 감정이였어요 484
충격) 성형외과 갔다가 뛰쳐나왔어요ㅠㅠ
이른아침이예요
지금부터 할 이야기는 제가 어제 겪은 실화예요
제가 생긴게 눈은 쌍꺼플이 없고 코는 약간 메부리코에 입은 작고 얼굴은 넓대데해요
그래서 고등학교때부터 성인이되서 돈 모으면 성형을 할 마음을 다잡고 있었어요
지금 나이 23,,드디어 돈이 모였고 유명한 성형외과에 상담을 갔어요
3층에 위치해있는 곳인데 프론트에 간호사가 세명있었어요
그런데 그중 두명이 정말 예쁜거예요 막 눈이 반짝반짝 거리는것 같이 예쁘고 얼굴도 완젼 작고 달걀형이였
어요 그런데 둘이 묘하게 닮았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의사만나기전에 상담해주는분을 뵜는데 이분도
완젼 한미모ㄷㄷ 이마도 둥글고이쁜데다 눈도 예쁘고 얼굴이 너무 예뻤어요 손도 예쁘고요
그런데 그분이 보면 볼수록 간호사들하고 닮은거예요 분명 목소리는 다른데 웃는 모습이나 여러가지 면이
닮았어요 그들은 마치 같은 얼굴의 로보트인데 목소리만 다르게 입력되어있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전 좀 무섭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이런 얼굴을 만드는 의사가 누군지 궁금해서 상담마치고 의사를 만나러
들어갔어요 앞에분들은 무지 친절햇는데 이 의사분은 뭔가 약간 불친절했어요 그래도 실력은 좋은게 다
알려져있고 앞서본 분들이 다 예뻤으니까 믿고 이것저것 말씀을 나눴어요 그리고 상담 마치고 나와서
화장실에 갔는데 거기서 어떤여자가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거예요 내용인즉슨 [이미친놈이 복제인간 만들어
놓고 다르게 예쁘게 생겼다고 계속 우긴다] [턱이 잘 안다물어진다]...듣고있으니 욕이랑 여러가지 감정이랑
이런게 다 느껴져서 좀 기분이 안좋았어요 그러고 제가 손씼는데 그여자분이 나오는데 저 기절할뻔 했어요
아까 제가 본 간호사 중에 한명인거예요ㄷㄷ 자기 얼굴 저렇게 만들었다고 욕하면서 그밑에서 일하다니ㄷㄷ
그러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거기서도 눈이 간호사랑 똑같은 분이 타고있더라고요
전 마치 병원이 아니라 똑같은 로보트 찍어내는 공장에 다녀온 듯한 느낌이였어요
이런 기분 뭐라고 표현하기가 매우 힘든 것 같아요 하지만 절대 좋은류의 감정은 아니고 기시감이랄까
암튼 묘하게 무섭고 부정적인 감정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