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은 낮이고 밤이고 없어요 정말 신기한 놈이에요 누가 내가?

초설랑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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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넝 말이야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고맙냐?

내 자신도 제품을 연구하는 이메이지너 이지만

이 나라에서 햇반을 맨처음 개발한분이 제일로 고마워

한국놈은 그래도 김치에 밥 힘인데 말이야

아침에 라면은 사실 별루인데 말이야

햇반에 김치 몇조각에 김이면 그래도 아침은 가볍게 해결되니 말이다

 

햇반이 알고보면 참 고마운 놈인데

심심한데 햇반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햇반에 대해 시 한편을 쓰볼까?

햇반아 내넝 그냥 네가 좋단다.

초설랑이 시를 한편 쓰는데 얼마에 시간이 걸리게?

메드시티에 초설랑을 추종하는이들은 알지 저놈은 급행시를

저놈에 주무기인 번개주먹 왼손잽과 좌우 스트레이트 처럼 밀고 나간다는 것을 말이다.

 

하이야 속살이 예쁜 햇반양에게...                                                 초설랑이 항상 고마워하면서 

 

당신은 어디에서 왔나요 하이얀 속살이 찰진 햇반양

국내산 일반미에 햅쌀에 반짝반짝 윤이나는 햇반양

국내 메이커마다 조금씩에 맞은 달라도 맞난 햇반양

김군과 김치뇬이랑 같이 있어도 유난히 빛나는 햇반양

 

씨레기 우거지국 한그릇만 있어도 맞난 햇반양

그대가 있기에 오늘 아침도 울 백수들은 행복합니다

라면들과에 전쟁에서도 절대로 밀리지 않는 햇반양

이땅에 아침 문화를 그렇게 바꾸게한 위대한 햇반양

 

그대는 음식계에 위대한 잔다르크같은 존재이며

부엌에 지존어로서 울 백수들과 항상 함께 할것이며

심지어 직딩이들에게도 꿈에 존재이니 말입니다

세상에 님같이 위대한 존재가 얼마나 그렇게 존재하리

당신이 어쩌면 이나라를 대변하는 존재일지도 말입니다

 

나라 게망신 시킨 창중이 대신

우리 백수 백조들에게도 위대한 대변인인 햇반양을 그렇게 데리고 가서

오바마 한데 선전을 했어야 했어서 쩝....

 

 

야이 마냥 백수 초설랑아 저게 무슨 시냐고 저런시 낸도 금방 짖겠다고?

그기에 국민들 성질나게 창중이는 왜 또 나오냐고? 

그래도 그런데로 뭐 급행시치고 겐찮구만 뭐?

아 또 아침이 이나라  백수계에 전설같은 존재 초설랑에게도 밝았다

오늘 아침도 눈을 떠고 햇반양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초설랑   **^     &

 

 

백수 백조분들께 우리에 착한 햇반을 정말 맞나게 먹는 초설랑에 비법 공개

햇반에 날계란을 하나 깨서 올린다

그리고 물을 데워 계란을 반숙을 제대로 시킨다

다음 참기름 햇반에 붓고 밥을 비빈다

그렇게 김이랑 김치와 먹어면 햇반이 더 고소하고 맞이남

방금도 그렇게 아침을 해결하는 마냥 백수 초설랑

영양 만땅 햇반어로 거듭나는 라면계가 제일 무서워하는 적 햇반에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