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까지 술 마시면서 걱정 좀 끼치지말아ㅠㅠ 요즘 안그래도 세상 흉흉한테 술 좀 많이 마시지마ㅠㅠ 내가 대리러 갈수가 있었으면 괜찮았을텐데 밤일해가지고 못그러니깐 걱정되 미쳐버릴뻔했어.. 잠 잘때 이갈고 코 골았다고 잠꼬대했냐고 물어보면서 너무 창피해 하지도 말고ㅋㅋㅋ 얼마나 귀여운데 잠꼬대하고 코골때 ㅋㅋㅋㅋㅋ 너 살쪘다고 배 더 나왔다고 그런 말도 하지말고ㅋㅋ 오히려 난 그 뱃살이 사랑스러워서 미쳐 죽을뻔했으니깐ㅋㅋ 맨날 똑 같은 옷 입고 나와서 안 이쁘지? 그런 말도 좀 하지말고ㅠ 넌 어떤 옷을 입고와도 맨날 똑같은 옷만 입었어도 내눈엔 진짜 천사같았어ㅋㅋ 그리고 가슴 작다면서 너무 한탄해 하지말고ㄷㄷ 다리도 두껍다고 툴툴 거리지말고ㅋㅋ 가슴 크기가 중요한게아니라 상대방을 사랑하는 그 가슴의 크기가 중요한거니깐 가슴보고 만나는 남자 치고 정상적인 남잔 많이 없을테니깐 알았지?ㅋㅋ 남자는 진짜 사랑하면 내 여자친구 어떤 모습을해도 어떤 모습이라도 다 사랑스러워 보이고 이쁘니깐 부끄러워 하지말고 스트레스 받지마 알았지?ㅋㅋㅋ 진짜 사랑했는데 지금도 사랑하는데. 다시 안될껄 아니깐 다시 우린 못 만나는걸 아니깐 더 슬프네. 어쩌겠냐 내가 너한테 그만큼 매력이 없던 사람이였는데 ㅋㅋ 우린 참 잘 맞는거 같기도 했고 참 않맞는 것 같기도 했었지? 않맞는건 서로 맞춰가면 되는데 그게 연애의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맞춰보려하지않고 도망가는 너의 모습이 너무 야속했어 ㅋㅋ 무튼 꼭 다음 남자는 찰떡궁합 만나서 잘지내~ 너가 다른남자 만나면 뭐 속 아프고 질투도 나겠지만 내가 너한테 그걸 표현 할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으니깐 너가 나한테 빨리 잊으라고 정리하라고 했지?ㅋㅋ 근데 난 지금 너가 나한테 해줬던 달콤했던 말들이 기억에 너무 깊히 박혀버려서 그럴수가 없을것 같다ㅋㅋ 나한테 그렇게 잔인하게 말했던 넌데 잔인하게 했던 그 모습보다 달콤하게 했던 그 모습이 더 생각나서 미쳐버리겠다ㅠㅠ 잊고 싶은데 잊어버리고 싶은데 너 말대로 빨리 정리하고 싶어 죽겠는데 내 머리가 컴퓨터라면 휴지통에 넣어서 삭제 하고 싶은데 안된다 그게 진짜 나 돌대가린데 멍청한데 너가 나한테 했던 그 말들과 행동들은 잊혀지질 않네.. 휴.. 보고싶다 이제 자야겠다 나도 피곤하니깐 그리고 지금자면 웬지 꿈속에서라도 너랑 행복하게 웃으면서 손잡고 다정하게 데이트 할것같다 ㅋㅋㅋ 난 이제 잔다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 잘보고 넌 그냥 지금처럼 웃고 행복하게 잘 지내면 되ㅋㅋ 이 힘든것도 오빠가 다 감당해준다 오빠가 주는 마지막 선물이다 ㅃㅃ!!
멍청아아아아아 보고싶다아아아아
밤 늦게까지 술 마시면서 걱정 좀 끼치지말아ㅠㅠ
요즘 안그래도 세상 흉흉한테 술 좀 많이 마시지마ㅠㅠ
내가 대리러 갈수가 있었으면 괜찮았을텐데
밤일해가지고 못그러니깐 걱정되 미쳐버릴뻔했어..
잠 잘때 이갈고 코 골았다고 잠꼬대했냐고 물어보면서
너무 창피해 하지도 말고ㅋㅋㅋ
얼마나 귀여운데 잠꼬대하고 코골때 ㅋㅋㅋㅋㅋ
너 살쪘다고 배 더 나왔다고 그런 말도 하지말고ㅋㅋ
오히려 난 그 뱃살이 사랑스러워서 미쳐 죽을뻔했으니깐ㅋㅋ
맨날 똑 같은 옷 입고 나와서 안 이쁘지? 그런 말도 좀 하지말고ㅠ
넌 어떤 옷을 입고와도 맨날 똑같은 옷만 입었어도 내눈엔 진짜 천사같았어ㅋㅋ
그리고 가슴 작다면서 너무 한탄해 하지말고ㄷㄷ
다리도 두껍다고 툴툴 거리지말고ㅋㅋ
가슴 크기가 중요한게아니라 상대방을 사랑하는 그 가슴의 크기가 중요한거니깐
가슴보고 만나는 남자 치고
정상적인 남잔 많이 없을테니깐 알았지?ㅋㅋ
남자는 진짜 사랑하면 내 여자친구 어떤 모습을해도
어떤 모습이라도
다 사랑스러워 보이고 이쁘니깐 부끄러워 하지말고 스트레스 받지마 알았지?ㅋㅋㅋ
진짜 사랑했는데 지금도 사랑하는데.
다시 안될껄 아니깐 다시 우린 못 만나는걸 아니깐 더 슬프네.
어쩌겠냐 내가 너한테 그만큼 매력이 없던 사람이였는데 ㅋㅋ
우린 참 잘 맞는거 같기도 했고 참 않맞는 것 같기도 했었지?
않맞는건 서로 맞춰가면 되는데 그게 연애의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맞춰보려하지않고 도망가는 너의 모습이 너무 야속했어 ㅋㅋ
무튼 꼭 다음 남자는 찰떡궁합 만나서 잘지내~
너가 다른남자 만나면 뭐 속 아프고 질투도 나겠지만
내가 너한테 그걸 표현 할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으니깐
너가 나한테 빨리 잊으라고 정리하라고 했지?ㅋㅋ
근데 난 지금 너가 나한테 해줬던 달콤했던 말들이 기억에 너무 깊히 박혀버려서
그럴수가 없을것 같다ㅋㅋ
나한테 그렇게 잔인하게 말했던 넌데
잔인하게 했던 그 모습보다 달콤하게 했던 그 모습이 더 생각나서 미쳐버리겠다ㅠㅠ
잊고 싶은데 잊어버리고 싶은데
너 말대로 빨리 정리하고 싶어 죽겠는데
내 머리가 컴퓨터라면 휴지통에 넣어서 삭제 하고 싶은데
안된다 그게
진짜 나 돌대가린데 멍청한데
너가 나한테 했던 그 말들과 행동들은 잊혀지질 않네..
휴.. 보고싶다
이제 자야겠다 나도 피곤하니깐
그리고 지금자면 웬지 꿈속에서라도 너랑 행복하게 웃으면서
손잡고 다정하게 데이트 할것같다 ㅋㅋㅋ
난 이제 잔다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 잘보고 넌 그냥 지금처럼 웃고 행복하게 잘 지내면 되ㅋㅋ
이 힘든것도 오빠가 다 감당해준다
오빠가 주는 마지막 선물이다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