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독하게 헤어지는 남자분들.

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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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32세 전 27세.
문자로 널 좋아하는 마음이 식었다고 통보받아서
할수있는 말이 없어 그만하자고했어요.
일주일 꾹참다가 할말은 해야겠어서
문자 전화했는데문자든 전화든 절대 안받아줘요.
무응답이예요.
그래서 문자세번 전화두번만에 지금 올스톱.
단호박처럼 독한 남자분들.
본인이 좋아하는 마음이 식어서 떠났어요.
평소에도 싸움은 없었구요.
연락이 줄곧없다가.
시간이 지나서. 뭐 3개월이상 지나서
차인쪽에서 밥이라도 먹자.
혹은 잘 지내냐 연락오면 그때도 무시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