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결혼까지 생각해보았던 여자가 다른 썸남에게 이끌려 일방적인 통보로 헤어진후, 거진 한 5개월가량 여기서 살았던것으로 기억되네요.
지금은 보시다시피 잘 살고 있습니다. 이별이라는게 사랑의 연장선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이별이 있어야 사랑이 있다는말 그 1년동안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무척이나 힘든 하루하루 한달한달을 보냈지만, 지금은 옆에 다른 여친이 그 자리를 매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여기서 한가지를 집고 넘어가자면, 이별후 사람들은 대게 이번 연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는 점을 집어보겠네요. 저도 그랬고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 또한 그러시겠지만 그 당시엔 그 사람만한 사람, 그사람과 함께 했던 그 시간만큼의 이쁜 추억들을 다시는 가지지 못할것이라는 두려움도 그 미련에 한몫을 하죠.
매일 같은 패턴으로 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같이 해왔던 사람을 잃는다는것은 정말 세상이 무너질 만큼의 아픔으로 다가오죠. 과거에 대한 후회, 미련에 빠져 어떤이는 사랑했던 사람에게 매달리고 상처입고, 망가져가는 생활을 하고, 어떤 이들은 그 아픔을 잊기 위해 다른 연인을 만나곤 하죠.
하지만 시간이 흘러 이 글을 읽으시면서 아파하시는 분들은 다른 인연을 만나게 될것입니다.
어떤이들은 놓치고 싶지 않았던 상대방을 다시 사귀에 이쁜 사랑을 할지도 모르고, 어떤이들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죠. 하지만 과거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자신을 점차 깜깜한 해저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분들은 그런 인연을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헤어지시고 힘들고 아프고 괴롭고 그리운 그 마음은 알겠지만, 또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이게 가능하냐? 글로는 누가 이렇게 못쓰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 3자 입장에서 바라봤을때 이것이 더 현명할것 같고 저 또한 그렇게 해서 지금의 제가 있는것이라 생각하기때문에 몇자 적습니다.
1. 헤어지고 나 헤어졌다 힘들다라는 식의 분위기를 잡지 마라.
헤어지고 난뒤 이별은 당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분위기가 무겁다는 겁니다. 이럴 경우 혹여나 다가올 새로운 인연이든 아니면 이별을 일방적으로 통보했던 당신들의 전 연인들은 님의 그런 점을 보며 " 이 애가 정말 나를 사랑했었구나" 라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물론 느끼는 착한(?)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만 그것이 과연 재회로 연결될수 있는 키가 되느냐가 관건입니다.
최대한 밝게 사세요. 밝게 살라는것이 아무일 없었던 듯 살라는게 아닙니다. 최소한 자신을 꾸미고 대외적으로 활동하시면서 웃음을 짖는 사람이 되세요. 긍정적으로 보이고 낙천적으로 보이는 그런 생활을 하실려고 노력하세요. 사람이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은 동질감도 한 몫하지만 자신이 없는것이 타인에게 있을때 호감이라는 것이 생기니까요. 힘든 시간을 긍정적으로 낙천적으로 생활하시면 바라보는 상대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그 전 인연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새로운 인연이 님을 한번더 바라보게 합니다.
(헤어졌는데 다른 사람 사귈 생각을 하냐? 라고 비판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인연이라는것은 그런겁니다. 딱히 전 연인과의 재회가 최선입니까?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세요. 과거에 대한 그리움이 클뿐, 시간이 지나면 나에게 상처를 주고 눈물 흘리게 했던 그 인연을 다시 만나 사귄들 이별이라는 그 단어가 님을 자꾸 움추려 들게 할테니까요. 연인. 사랑하는 사람 사이는 나이 직업 성별을 떠나 공평해야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다시 만나도 괴로움을 받는 쪽은 이별을 권고 당한 사람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테니까요)
2. sns를 통한 전 연인의 생활에 집착하지마세요.
그 사람의 현 생활을 알아봤자 무엇을 할까요.. 그건 스스로 희망고문을 하는 것일뿐 상대방은 그러한 사실에 눈꼽만큼의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합니다. 또한 사진따위를 보면서 그 사람을 추억하고 아파하는 사람들... 그건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그 말을 거꾸로 올라가는 행동이 되죠..
사람의 뇌는 자극을 받아 그것을 기억하는데 아픈 추억을 계속 간직하실려고 하시면 자신 스스로를 계속적으로 아프게 만드는 일 외에는 생산적인 일이 되지 못합니다.
자신을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자신을 사랑해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당분간 그것이 진정한 추억이 될때까지는 sns를 통한 그 사람의 생활을 보지마세요.
3. 사랑을 집착으로 변질 시키지 말자.
헤어지고 나서 지독하게 매달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필자 또한 그런 경험을 해봤습니다만, 결과는 더 참혹하고 스스로가 멘붕됩니다. 한두번은 나 너 사랑한다라는 어필이 될수는 있지만, 지나친 매달림은 자신을 더 질리게 만들뿐..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매달리고 매달리고 매달려서 연인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 또는 계급이 생겨버리면,, 다시 사귀어 봤자 그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 되는 것입니다.
헤어짐이 영원한 헤어짐이라 생각지 마세요. 물론 영원한 헤어짐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헤어짐이 또 다른 만남이 됩니다. 추억이라는 두 글자의 만남이요.
헤어지고 시간을 가져보고 그리고 나서 움직여도 늦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미인이고 착하고 이 세상에 없는 그런 여자라 금방 다른 인연이 생길꺼 같아서 불안합니까? 그건 어찌보면 님이 색안경을 낀것일수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말씀드릴수 있는것은 그렇게 헤어지고 쉽게 다른 인연을 만날 사람이라면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드릴 연인이라면 애시당초 다시 시작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드네요.
말뿐이 글이지만... 적어도 몇가지만 지켰으면 하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썼네요.
필자도 지키지 못했던 것들이 많았지만 이별을 통해서 조금이마나 배운것이고, 지금에 충실하면 원하시는 전 인연이든 아니면 새로운 인연이든 분명 다가온다는 것.. 그것만 조금이나마 알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모두 힘내시고요. 자신만 그런것은 아닙니다.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 세상 살아가면서 사랑해봤던 사람들은 모두가 겪고 느끼고 기억하고 다시 발전시켜나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이런 일로 귀중한 생명을 버리네 마네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이 글을 씁니다. 5월 가정의 달 행복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이별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느끼는 점.
안녕하세요. 예전에.. 그러니까 1년전에 판에서 놀았던 한 흔남입니다.
정말 결혼까지 생각해보았던 여자가 다른 썸남에게 이끌려 일방적인 통보로 헤어진후, 거진 한 5개월가량 여기서 살았던것으로 기억되네요.
지금은 보시다시피 잘 살고 있습니다. 이별이라는게 사랑의 연장선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이별이 있어야 사랑이 있다는말 그 1년동안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무척이나 힘든 하루하루 한달한달을 보냈지만, 지금은 옆에 다른 여친이 그 자리를 매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여기서 한가지를 집고 넘어가자면, 이별후 사람들은 대게 이번 연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는 점을 집어보겠네요. 저도 그랬고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 또한 그러시겠지만 그 당시엔 그 사람만한 사람, 그사람과 함께 했던 그 시간만큼의 이쁜 추억들을 다시는 가지지 못할것이라는 두려움도 그 미련에 한몫을 하죠.
매일 같은 패턴으로 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같이 해왔던 사람을 잃는다는것은 정말 세상이 무너질 만큼의 아픔으로 다가오죠. 과거에 대한 후회, 미련에 빠져 어떤이는 사랑했던 사람에게 매달리고 상처입고, 망가져가는 생활을 하고, 어떤 이들은 그 아픔을 잊기 위해 다른 연인을 만나곤 하죠.
하지만 시간이 흘러 이 글을 읽으시면서 아파하시는 분들은 다른 인연을 만나게 될것입니다.
어떤이들은 놓치고 싶지 않았던 상대방을 다시 사귀에 이쁜 사랑을 할지도 모르고, 어떤이들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죠. 하지만 과거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자신을 점차 깜깜한 해저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분들은 그런 인연을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헤어지시고 힘들고 아프고 괴롭고 그리운 그 마음은 알겠지만, 또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이게 가능하냐? 글로는 누가 이렇게 못쓰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 3자 입장에서 바라봤을때 이것이 더 현명할것 같고 저 또한 그렇게 해서 지금의 제가 있는것이라 생각하기때문에 몇자 적습니다.
1. 헤어지고 나 헤어졌다 힘들다라는 식의 분위기를 잡지 마라.
헤어지고 난뒤 이별은 당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분위기가 무겁다는 겁니다. 이럴 경우 혹여나 다가올 새로운 인연이든 아니면 이별을 일방적으로 통보했던 당신들의 전 연인들은 님의 그런 점을 보며 " 이 애가 정말 나를 사랑했었구나" 라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물론 느끼는 착한(?)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만 그것이 과연 재회로 연결될수 있는 키가 되느냐가 관건입니다.
최대한 밝게 사세요. 밝게 살라는것이 아무일 없었던 듯 살라는게 아닙니다. 최소한 자신을 꾸미고 대외적으로 활동하시면서 웃음을 짖는 사람이 되세요. 긍정적으로 보이고 낙천적으로 보이는 그런 생활을 하실려고 노력하세요. 사람이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은 동질감도 한 몫하지만 자신이 없는것이 타인에게 있을때 호감이라는 것이 생기니까요. 힘든 시간을 긍정적으로 낙천적으로 생활하시면 바라보는 상대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그 전 인연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새로운 인연이 님을 한번더 바라보게 합니다.
(헤어졌는데 다른 사람 사귈 생각을 하냐? 라고 비판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인연이라는것은 그런겁니다. 딱히 전 연인과의 재회가 최선입니까?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세요. 과거에 대한 그리움이 클뿐, 시간이 지나면 나에게 상처를 주고 눈물 흘리게 했던 그 인연을 다시 만나 사귄들 이별이라는 그 단어가 님을 자꾸 움추려 들게 할테니까요. 연인. 사랑하는 사람 사이는 나이 직업 성별을 떠나 공평해야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다시 만나도 괴로움을 받는 쪽은 이별을 권고 당한 사람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테니까요)
2. sns를 통한 전 연인의 생활에 집착하지마세요.
그 사람의 현 생활을 알아봤자 무엇을 할까요.. 그건 스스로 희망고문을 하는 것일뿐 상대방은 그러한 사실에 눈꼽만큼의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합니다. 또한 사진따위를 보면서 그 사람을 추억하고 아파하는 사람들... 그건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그 말을 거꾸로 올라가는 행동이 되죠..
사람의 뇌는 자극을 받아 그것을 기억하는데 아픈 추억을 계속 간직하실려고 하시면 자신 스스로를 계속적으로 아프게 만드는 일 외에는 생산적인 일이 되지 못합니다.
자신을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자신을 사랑해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당분간 그것이 진정한 추억이 될때까지는 sns를 통한 그 사람의 생활을 보지마세요.
3. 사랑을 집착으로 변질 시키지 말자.
헤어지고 나서 지독하게 매달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필자 또한 그런 경험을 해봤습니다만, 결과는 더 참혹하고 스스로가 멘붕됩니다. 한두번은 나 너 사랑한다라는 어필이 될수는 있지만, 지나친 매달림은 자신을 더 질리게 만들뿐..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매달리고 매달리고 매달려서 연인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 또는 계급이 생겨버리면,, 다시 사귀어 봤자 그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 되는 것입니다.
헤어짐이 영원한 헤어짐이라 생각지 마세요. 물론 영원한 헤어짐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헤어짐이 또 다른 만남이 됩니다. 추억이라는 두 글자의 만남이요.
헤어지고 시간을 가져보고 그리고 나서 움직여도 늦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미인이고 착하고 이 세상에 없는 그런 여자라 금방 다른 인연이 생길꺼 같아서 불안합니까? 그건 어찌보면 님이 색안경을 낀것일수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말씀드릴수 있는것은 그렇게 헤어지고 쉽게 다른 인연을 만날 사람이라면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드릴 연인이라면 애시당초 다시 시작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드네요.
말뿐이 글이지만... 적어도 몇가지만 지켰으면 하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썼네요.
필자도 지키지 못했던 것들이 많았지만 이별을 통해서 조금이마나 배운것이고, 지금에 충실하면 원하시는 전 인연이든 아니면 새로운 인연이든 분명 다가온다는 것.. 그것만 조금이나마 알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모두 힘내시고요. 자신만 그런것은 아닙니다.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 세상 살아가면서 사랑해봤던 사람들은 모두가 겪고 느끼고 기억하고 다시 발전시켜나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이런 일로 귀중한 생명을 버리네 마네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이 글을 씁니다. 5월 가정의 달 행복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