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추천 愛say(애세이)

김명준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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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추천 에세이는 윤만근 선생님의 愛say(애세이)입니다.

윤만근 선생님의 에세이는 글은 윤만근 선생님께서 직접쓰시고 에세이의 그림은 누님이신 윤애근 화백님의 그림입니다.

에세이 표지에 사용 된 그림도 윤애근 화백님의 작품입니다.

 

에세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愛say이라는 독특한 제목이 참 마음에 듭니다. 

 

 

 

 

愛say(애세이)의 에세이 저자소개입니다.

윤만근 선생님께서는 사모님과 함께 송파구쪽에서 갤러리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이번 신간 에세이가 발간되기전에 저희 출판사의 풍자문학의 갤러리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직접 들어가서 갤러리를 살펴보니 깔끔하고 멋지게 잘 해두셨습니다.

 

밑의 여성분 사진은 에세이의 그림을 그려주신 윤애근 화백님이십니다.

중앙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시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셨으며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학장 및 예술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하시며

미술 분야 국내외로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번 윤만근 선생님의 에세이 그림을 사용할 수 있어 큰 영광이였습니다.
 

 

윤만근 선생님의 에세이 프롤로그 <마음을 열며> 입니다.
 

 

윤만근 선생님의 에세이 愛say의 차례입니다.

사랑, 삶, 미, 팡세 등 저번에 소개해드렸던 포토에세이 <마음이 전하는 말>과 비슷하여 반가웠습니다!
 

 

 

이번 윤만근 선생님의 에세이 1부 글입니다.

톨스토이의 글을 인용하셨는데요 너무 공감이 갔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다.

 

- 톨스토이
 

공(空) - 화합(和合) 90X120cm, 2004 ⓒ윤애근

 

윤만근 선생님의 에세이 뒷부분에 윤애근 화백님의 그림이 실려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마음에 들었던 두 작품을 뽑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먼저 에세이 표지에 사용 된 화합이라는 작품입니다.
  

공(空) - 출발(出發) 90X100cm, 2003 ⓒ윤애근 

 

 

 

 

 

 

이번 윤만근 선생님의 에세이는 중년 남성과 여성분들이 편하게 읽으시기 좋은 도서입니다.

주위의 아버님이나 어머님 혹은 어른분들께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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