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벌써 41살이 되신 김주하 앵커
최근 한 야외 강연이 있었는데... 불혹의 나이라고 전혀 믿기지 않아
이지적인 숏컷헤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김주하
애 둘난 아줌마라니....ㄷㄷㄷㄷㄷㄷ
솔직히 배우로 데뷔했어도 미모로 장난 아니었을 것 같은 미모임....
여기에 지성까지 겸비했으니....
한때 수많은 여대생들의 롤모델이기도 했었는데 그럴만 함
지금도 대단해 보여
멋지고 당당한 현대여성의 표본..
진짜 아름답지 않음?????
열정까지 겸비.... 이런 엄마가 있다는 건 어떤 기분일지....
진짜 멋져 닮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