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자기 관리하기도 바쁜데 왜 그렇게 한심스러웠을까요 제 관리도 못하면서...실제로는 할 수 없다는 생각에만 빠져 있었나봐요 저만 고생 시키네요 뭘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에휴 전 정말 쉬고 싶습니다 되는 일이 없어요
제가 왜 그렇게 한심스러웠는지 시간이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