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흔남 대학생 입니다. 저에게는 동갑인 정말 잘생긴 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는 대학교 와서 알게 된 친구 입니다. 간단히 이 친구에 대해 말하자면 성격도 괜찮고 외모도 잘생기고 키도(178cm) 적당히 크고 악기를 (피아노,기타,드럼,바이올린) 잘 다루는 친구 입니다. 그래서인지 대학교 초 때부터 여자 학생들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대학교 입학떄 부터 저는 그런 보석같은 친구를 알아보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매일매일 따라다녓습니다.(이 친구 옆에 있으면 먼가 떡고물이라도 떨어질거 같은.....ㅜㅜ, 키작고 못생긴 저에겐 한 줄기의 빛 같은 존재)
시간이 흐르고, 그 친구랑 좀 친해지고 저는 그 친구에게 여소(여자소개) 좀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친구 주변에 여자가 많음 특히 이쁜여자..... 하지만 제가 매번 여소를 해달라고 부탁 할 떄마다 그 친구는 매번 거절햇습니다. 이유라도 알면 좋겟지만 정확한 말은 안해주고 매번 그렇게 거절 당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벌써 2년이 되엇습니다. 이제 도저히 못참겟습니다. 내 친구 무슨 심보 일까요?....
내 친구를 고발합니다.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흔남 대학생 입니다. 저에게는 동갑인 정말 잘생긴 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는 대학교 와서 알게 된 친구 입니다. 간단히 이 친구에 대해 말하자면 성격도 괜찮고 외모도 잘생기고 키도(178cm) 적당히 크고 악기를 (피아노,기타,드럼,바이올린) 잘 다루는 친구 입니다. 그래서인지 대학교 초 때부터 여자 학생들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대학교 입학떄 부터 저는 그런 보석같은 친구를 알아보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매일매일 따라다녓습니다.(이 친구 옆에 있으면 먼가 떡고물이라도 떨어질거 같은.....ㅜㅜ, 키작고 못생긴 저에겐 한 줄기의 빛 같은 존재)
시간이 흐르고, 그 친구랑 좀 친해지고 저는 그 친구에게 여소(여자소개) 좀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친구 주변에 여자가 많음 특히 이쁜여자..... 하지만 제가 매번 여소를 해달라고 부탁 할 떄마다 그 친구는 매번 거절햇습니다. 이유라도 알면 좋겟지만 정확한 말은 안해주고 매번 그렇게 거절 당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벌써 2년이 되엇습니다. 이제 도저히 못참겟습니다. 내 친구 무슨 심보 일까요?....
제 친구를 고발합니다.(그 많은 여자중에 1명을 소개안시켜 주는 나쁜 새끼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