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슴한살 처자입니당동물방오니까 애기들 다이쁘고 이쁨받는데우리 호순이도 자랑하고싶어서 왔어요@.@젖 떼는순간부터 데려와서 지금 5개월째같이살고있는 아직 아가에요ㅋㅋㅋ맨처음에 젖떼고 바로온다는말에 완전 조그마한 애기가 올줄알고 기대기대했었는데시작할게요ㅋㅋㅋㅋ 처음써서 두렵다.. 맨처음에 아빠가게로 가서 본 애기는 이랬음..이게 무슨진돗개야!!!!이랬는데진돗개 호구라고..호구..호구..ㅎ..호피무늬가 있어서 그렇다나..난 세련된 이름을 지어주고싶었는데아빠의 고집으로 호순이가 이름이 됨애기강아진데 사람들이 다 못생겼다하고ㅠㅠㅠㅠ너무 소심하고 조용하고 움직이지 않아서이상이있는줄알고 걱정했지용걱정은 몇일뒤에 끝났어요ㅋㅋㅋㅋㅋ적응하고나서 이렇게 귀욥게 밥도 잘먹고 돼지 배가 되서 잘 자더니..애가 쑥쑥자람하루하루 커가는게눈에보임 사람들은 우리 호순이보고곰이라고하고 이건 강아지가아니라개라고 했지만 난 강아지라고 주장하는 엄마고..점점 얜 사고를 거하게치고.. 애기가 벌써 이렇게 나갔다가 일끝나고 들어오면2개월만에 이렇게 커서 사고도 쳐주고엄마를 화나게해놓고ㅋㅋㅋㅋ방갑다고 오줌을 2단콤보로 싸주며..넌 엄마를농락했어ㅡㅡ 하루하루 더 커가면서 호순이는 이뻐지더니 털은복실복실해지고ㅋㅋㅋ읭 좋아!!!!하지만 털이 빠지고 장판을 찢고오줌을싸고 난리바가지를쳐서 우리아빠는결국 호순이를 미용시켰어요ㅠㅠㅠㅠㅠ와일드바디가 됬어..꼬리는 왜 솜사탕을 만들어준거지?..호순이는 반항적이어집니다3개월에 7kg 넘어서 돈도 3만5천원냈음.. 점점 사진도 찍을줄알고ㅋㅋㅋㅋ더커가고......... 엄마 너무사랑해도엄마 화장실에서 볼일보는데이러고 쳐다보지마...강아지는 개코라더니거짓말인가ㅋㅋㅋㅋㅋ 호순이는 산책가는걸 매우좋아함ㅋㅋㅋㅋ문열으면 밖으로 뛰쳐나가고목줄을 매달라고 기다림그런데 차랑 오토바이,할머니들이끌고다니는 그..뭐냐..그..끌고다니는!!!아..아무튼 그..모르겠다유모차 비슷한거 보면 무서워서 피해다님그래서 안아줬는데 진짜무거운데ㅋㅋㅋㅋㅋㅋ가만히 선비가 된것마냥 있어서 안고다님ㅋㅋㅋㅋ겸댕 지금은 5개월 됬구이렇게나 많이컸지만엄마한텐 아직 강아지고ㅋㅋㅋ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쁜 내 딸임다른사람들은 무섭다며피하고ㅠㅠㅠ해도넌 강아지야ㅋㅋㅋㅋㅋ사진이 모잘라 더올리고싶어ㅠㅠㅠ 애착이 강한게 저가호순이 집에서 키우려고 빠가 내보내자고 막 그럴때울면서 안된다고 얜 나랑살아야한다고좀 싸웠는뎅..그러고 나서 술먹고 만취가되서집에 들어왔는데 호순이가 오줌을 한바가지 방갑다고 찌림..취한 저는..호순이한테 "내가 너랑 살라고 얼마나 노력하는데넌 이렇게 사고나치고!!!!!어떻게 나한테 그래!!!!!"이러면서 껴안고 1시간 동안 울다가 지쳐서 잠들었다고 동생이 얘기해주고아빠가 그얘기듣고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보면서 허락해주셔서그뒤로 집에서 키우게된 애완견..진돗개 호순이에요이상..봐주셔서 감사해용@.@ 끝! 613
집에서키우는 진돗개 호구 딸의 역변과정
안녕하세요~
슴한살 처자입니당
동물방오니까 애기들 다이쁘고 이쁨받는데
우리 호순이도 자랑하고싶어서 왔어요@.@
젖 떼는순간부터 데려와서 지금 5개월째
같이살고있는 아직 아가에요ㅋㅋㅋ
맨처음에 젖떼고 바로온다는말에
완전 조그마한 애기가 올줄알고 기대기대했었는데
시작할게요ㅋㅋㅋㅋ
처음써서 두렵다..
맨처음에 아빠가게로 가서 본 애기는 이랬음..
이게 무슨진돗개야!!!!이랬는데
진돗개 호구라고..호구..호구..ㅎ..
호피무늬가 있어서 그렇다나..
난 세련된 이름을 지어주고싶었는데
아빠의 고집으로 호순이가 이름이 됨
애기강아진데 사람들이 다 못생겼다하고ㅠㅠㅠㅠ
너무 소심하고 조용하고 움직이지 않아서
이상이있는줄알고 걱정했지용
걱정은 몇일뒤에 끝났어요ㅋㅋㅋㅋㅋ
적응하고나서 이렇게 귀욥게
밥도 잘먹고 돼지 배가 되서 잘 자더니..애가 쑥쑥자람
하루하루 커가는게눈에보임
사람들은 우리 호순이보고
곰이라고하고 이건 강아지가아니라
개라고 했지만 난 강아지라고 주장하는 엄마고..
점점 얜 사고를 거하게치고..
애기가 벌써 이렇게 나갔다가 일끝나고 들어오면
2개월만에 이렇게 커서 사고도 쳐주고
엄마를 화나게해놓고ㅋㅋㅋㅋ
방갑다고 오줌을 2단콤보로 싸주며..
넌 엄마를농락했어ㅡㅡ
하루하루 더 커가면서
호순이는 이뻐지더니 털은
복실복실해지고ㅋㅋㅋ읭 좋아!!!!
하지만 털이 빠지고 장판을 찢고
오줌을싸고 난리바가지를쳐서 우리아빠는
결국
호순이를 미용시켰어요ㅠㅠㅠㅠㅠ
와일드바디가 됬어..
꼬리는 왜 솜사탕을 만들어준거지?..
호순이는 반항적이어집니다
3개월에 7kg 넘어서 돈도 3만5천원냈음..
점점 사진도 찍을줄알고ㅋㅋㅋㅋ
더커가고.........
엄마 너무사랑해도
엄마 화장실에서 볼일보는데
이러고 쳐다보지마...
강아지는 개코라더니
거짓말인가ㅋㅋㅋㅋㅋ
호순이는 산책가는걸 매우좋아함
ㅋㅋㅋㅋ문열으면 밖으로 뛰쳐나가고
목줄을 매달라고 기다림
그런데 차랑 오토바이,할머니들이
끌고다니는 그..뭐냐..그..
끌고다니는!!!아..아무튼 그..모르겠다
유모차 비슷한거 보면 무서워서 피해다님
그래서 안아줬는데 진짜무거운데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선비가 된것마냥 있어서 안고다님ㅋㅋㅋㅋ겸댕
지금은 5개월 됬구
이렇게나 많이컸지만
엄마한텐 아직 강아지고ㅋㅋㅋ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쁜 내 딸임
다른사람들은 무섭다며피하고ㅠㅠㅠ해도
넌 강아지야ㅋㅋㅋㅋㅋ
사진이 모잘라 더올리고싶어ㅠㅠㅠ
애착이 강한게 저가
호순이 집에서 키우려고 빠가 내보내자고 막 그럴때
울면서 안된다고 얜 나랑살아야한다고
좀 싸웠는뎅..그러고 나서 술먹고 만취가되서
집에 들어왔는데 호순이가 오줌을 한바가지 방갑다고 찌림..
취한 저는..호순이한테
"내가 너랑 살라고 얼마나 노력하는데
넌 이렇게 사고나치고!!!!!어떻게 나한테 그래!!!!!"
이러면서 껴안고 1시간 동안 울다가 지쳐서 잠들었다고 동생이 얘기해주고
아빠가 그얘기듣고 한심하다는듯이 쳐다보면서 허락해주셔서
그뒤로 집에서 키우게된
애완견..진돗개 호순이에요
이상..
봐주셔서 감사해용@.@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