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운동화 심구 갔어여,..근데 그 중 한명의 대장이 제 손을 80% 잡구 올랐가어여..물론 제가 첫 산행에 잘 못 올라가구 운동화여서 미그러지기두 했지만...다른 대장들도 도와주긴 했지만...유독 한 분이 마니 도와주구 손 잡구 이글어줬거든여.,,손이 풀릴거 같으면 도 곽 잡아주구
이런 상황은 그냥 단지 도와준건가요?아님 절 좋게 본건가요?
그 분 대메 정말 정상까지 갔는데,,,
전 호감두 가구 넘 좋게 봤는데
뒷풀이 갔다가 집에 가서 생각하니 넘 감사해서 다른 대장한테 번호 물어봐서 감사하다구 문자 보내니 수고했다고 담에 뵜자구 연락이 왔어여...
남자분들 봐주세요...
남자심리가 궁금한데
제가 산악회를 갔다왔거든여...근데 가구는 싶은데 등산화가 없어서 관리자한테 말했어여...등산화가 없는데 괜찮냐구...
결국은 운동화 심구 갔어여,..근데 그 중 한명의 대장이 제 손을 80% 잡구 올랐가어여..물론 제가 첫 산행에 잘 못 올라가구 운동화여서 미그러지기두 했지만...다른 대장들도 도와주긴 했지만...유독 한 분이 마니 도와주구 손 잡구 이글어줬거든여.,,손이 풀릴거 같으면 도 곽 잡아주구
이런 상황은 그냥 단지 도와준건가요?아님 절 좋게 본건가요?
그 분 대메 정말 정상까지 갔는데,,,
전 호감두 가구 넘 좋게 봤는데
뒷풀이 갔다가 집에 가서 생각하니 넘 감사해서 다른 대장한테 번호 물어봐서 감사하다구 문자 보내니 수고했다고 담에 뵜자구 연락이 왔어여...
궁금합니다..남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