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올해 한쿡나이로 37세입니다... 나이 먹는게 시로성 항상 얘 같이 옷을 입곤 하죠.. 전 조울증땜시 약 15년동안 부모님과 충남 논산이라는 기 센~~곳에서 특용작물인 비닐하우스로 수박재배 20동을 같이했습니당... 그러다 보니 해 뜨면 눈떠지고 해지면 컴퓨터를 만지작거리며 잠을 청하곤했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언제 나이가 먹는줄도 몰랐죠... 그러면서 건강은 악화되어갔고 2007년도엔 허리디스크 2009년도 추석날엔 급성 복막염으로 배가 터지고 지금도 조울증으로 고생아닌 고생을 하고있어요 이놈의 조증은 시도 때도없이 찾아오고 그러다 한번씩 우울해지면 은둔형외톨이같이 몇년씩 잠수타고ㅠ 지금은 아예 공황장애에다가 페쇄공포증까지 생겨서 엘리베이터는 아에타질 못하는 신세가됐습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런증세들과 더불어 직관력도 엄청나게 발달했습죠.. 가끔은 이런제가 갓 신내림받은 점쟁이같아서 스스로 감당이 안될때도있죠...어떤 전문가는 저보고 이렇게 얘기했죠 "초능력을 쓰지 마세요" ㅎㅎㅎ
전 직업이 멀까요??
그러다 보니 해 뜨면 눈떠지고 해지면 컴퓨터를 만지작거리며 잠을 청하곤했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언제 나이가 먹는줄도 몰랐죠... 그러면서 건강은 악화되어갔고 2007년도엔 허리디스크 2009년도 추석날엔 급성 복막염으로 배가 터지고 지금도 조울증으로 고생아닌 고생을 하고있어요 이놈의 조증은 시도 때도없이 찾아오고 그러다 한번씩 우울해지면 은둔형외톨이같이 몇년씩 잠수타고ㅠ
지금은 아예 공황장애에다가 페쇄공포증까지 생겨서 엘리베이터는 아에타질 못하는 신세가됐습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런증세들과 더불어 직관력도 엄청나게 발달했습죠.. 가끔은 이런제가 갓 신내림받은 점쟁이같아서 스스로 감당이 안될때도있죠...어떤 전문가는 저보고 이렇게 얘기했죠 "초능력을 쓰지 마세요" ㅎㅎㅎ
그저 헛웃음만 나오네요...
쓰다 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여튼 제 직업은 농부일까요?? 아님 그냥 환자인지...
아님 정말 초능력이 있는 웃기는 녀석인지 ㅋㅋㅋ
컬투님의 답변을 애 타게 미치도록 기다리겠습니당...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