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졸업을 앞두고있는 여대생입니다.전 남자친구가 있어요 오빠인데 군인.군대가기 전부터 만난건 아니고 일병때 저좋다고 제친구쫒아다니고 그때 저도 많이 힘들었던때라서로 좋아서 만나고 있어요 지금은 상병이구요. 어제 일요일. 페북메세지로 대화를 하고있었을 때 일이에요.. 남친 전여친 다른 사람들은 관심도없고신경도안쓰이고 누군지도모르는데 군대오기바로전에 헤어진여자친구가있어요 전 그 여자가 예전부터 계속 신경쓰였고 제가 신경쓰는거 남친도 알고있어요사귀기 전에 연락할때 그여자 얘기를 했었거든요. 예쁘다..연예인누구닮았다 어쩌다가헤어졌는지등등... 그래서 저도 궁금해서 그 여자 페북에 몇번들어가봤었구요. 남자친구 페북에 원래 그 전여친과 관련된 사진이 많았어요. 사귄지얼마안됐을떄 제가 삭제해달라고해서 삭제했는데 얼마전에 다시 남친페북 오랜만에 구경하다가 아직 삭제안되있는 사진을봤어요. 그래서 남자친구한ㅌㅔ 빡치니까 삭제좀 해달라고 말했더니 말이 심하대요 그래서 뭐가 말이 심하냐고...그랬더니 저보고 물론 넌 기분나쁘겠지만 자기한테는 소중한 추억일수도 있다는거 알아두라고. 전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서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도저히 생각해봐도 물론 빡치니까삭제좀해달라는 말에 순간 남자친구가 기분이 안좋을수는 있었겠죠 근데 내가 한두번 말한것도아니고(아 물론 이 사진은 남친도 있는지 못봤었대요) 내가 정말 속좁은 여잔가싶고.. 지금 옆에 있는건 난데. 여자친구는 나인데 왜 내가 기분나쁠거라는 생각보다그여자와의 추억.사진을 삭제하라는 말에 욱하는 자기 감정이 우선인지 나는 오빠를 위해 포기한게 많은데. 물론 오빠도 그렇지만.나좋다는 사람들 다 마다하고도오빠 휴가날짜만 기다리고있는데.봄에 흔한 벚꽃놀이 한번 못가보고. 제대로된 여행한번 못해봤어도휴가나오면 피시방가고 술먹자는 너였어도 이해하려고했는데 저렇게 대화한뒤 남자친구가 읽고 쌩까더라구요 그리고어제 그일이 6시쯤있고난후 원래 전화오던 7~8시 사이에 전화도 안하고오늘 지금까지도 전화가 안오네요 친구들에게 털어놓기는 좀 그렇고...많은 분들의 조언 듣고싶어서 여러 카테고리에 올립니다.1
제가 정말 이해심없는 여자친구인가요?
안녕하세요..졸업을 앞두고있는 여대생입니다.
전 남자친구가 있어요 오빠인데 군인.
군대가기 전부터 만난건 아니고 일병때 저좋다고 제친구쫒아다니고 그때 저도 많이 힘들었던때라
서로 좋아서 만나고 있어요 지금은 상병이구요.
어제 일요일. 페북메세지로 대화를 하고있었을 때 일이에요..
남친 전여친 다른 사람들은 관심도없고신경도안쓰이고 누군지도모르는데
군대오기바로전에 헤어진여자친구가있어요
전 그 여자가 예전부터 계속 신경쓰였고 제가 신경쓰는거 남친도 알고있어요
사귀기 전에 연락할때 그여자 얘기를 했었거든요. 예쁘다..연예인누구닮았다 어쩌다가
헤어졌는지등등... 그래서 저도 궁금해서 그 여자 페북에 몇번들어가봤었구요.
남자친구 페북에 원래 그 전여친과 관련된 사진이 많았어요.
사귄지얼마안됐을떄 제가 삭제해달라고해서 삭제했는데
얼마전에 다시 남친페북 오랜만에 구경하다가 아직 삭제안되있는 사진을봤어요.
그래서 남자친구한ㅌㅔ 빡치니까 삭제좀 해달라고 말했더니
말이 심하대요 그래서 뭐가 말이 심하냐고...그랬더니
저보고 물론 넌 기분나쁘겠지만 자기한테는 소중한 추억일수도 있다는거 알아두라고.
전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서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도저히 생각해봐도
물론 빡치니까삭제좀해달라는 말에 순간 남자친구가 기분이 안좋을수는 있었겠죠
근데 내가 한두번 말한것도아니고(아 물론 이 사진은 남친도 있는지 못봤었대요)
내가 정말 속좁은 여잔가싶고.. 지금 옆에 있는건 난데. 여자친구는 나인데
왜 내가 기분나쁠거라는 생각보다
그여자와의 추억.사진을 삭제하라는 말에 욱하는 자기 감정이 우선인지
나는 오빠를 위해 포기한게 많은데. 물론 오빠도 그렇지만.
나좋다는 사람들 다 마다하고도
오빠 휴가날짜만 기다리고있는데.
봄에 흔한 벚꽃놀이 한번 못가보고. 제대로된 여행한번 못해봤어도
휴가나오면 피시방가고 술먹자는 너였어도 이해하려고했는데
저렇게 대화한뒤 남자친구가 읽고 쌩까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그일이 6시쯤있고난후 원래 전화오던 7~8시 사이에 전화도 안하고
오늘 지금까지도 전화가 안오네요
친구들에게 털어놓기는 좀 그렇고...
많은 분들의 조언 듣고싶어서 여러 카테고리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