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제 아내가 유별난건지 제가 유별난건지....

싱어소울2013.05.13
조회20,518

하룻밤 새에 많은 분들께서 덧글 달아주셔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실시간 베스트라니요 ;; 저희의 작은 다툼이 이렇게까지..

 

대부분 아내가 피곤한 성격이라는 말씀 많으신데...마지막으로 변명 남기고 떠나자면 대화를 요구(?) 하는 것 이외에는 오히려 주말엔 편히 집에 있기를 더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휴일만 기다렸다가 어디가자 저기가자 조르지 않는 타입이에요..

 

저희 부부가 아닌 다른 3자의 입장, 저희를 제외한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가시고 하는지 알고 싶어 글을 썼고, 긴 덧글들 중에는 너무나도 와닿는 말씀들이 많았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어 의견 달아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글은 이만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