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 .

2013.05.14
조회208
30대초 남자입니다.

재회한 여자친구에게 가장 실질적으로

마음 치유한 사례가 있으시면 댓글 부탁 드릴께요 . . .

제가 여자친구에게 매달리고 여자친구는 속는샘

치고 매달린거

기회를 줬거든요 . . . 마지막으로요. . .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 .

하지만 완전 헤어진게 아니라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희망은 있다고 생각 합니다. . .

여자친구에게 모든걸 맞춰주고 싶습니다. . .

걱정되는건 여자친구가 권태를 느끼는거 같고

더이상 제게 비젼을 못 느끼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 . .

서른 다되어 다시 심장이 뛰게된 이 마음 사랑

지키고 싶습니다 . . .

그간 무수히 많은 실수의 기억을 지울순 없겠지만

다시 그녀 마음을 따뜻하고 포근 하게 만들어 주고

싶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