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좋아한다.반전 로맨스나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심리표현을 잘한 영화가 좋다흔히 보았을 광고에선 연인이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를 반복하는 듯 하지만영화 내용과는 살짝 다른 감이 있다 크게 흥행할 영화는 아니었지만 나름 교훈적인 영화라고 볼수 있으니 정리 해보도록하자영화를 감상했다는 가정하에 써내려 가보도록 한다. 처음에 이 포스터를 봤을땐, 그저 남.녀 간의 심리문제를 풀어나가는 영화인줄 알고 기대했었다..다시 만남의 과정과 몸정(SEX) 남자가 헤어짐에 있어서 쿨하지 못하고 헤어진 상대어떻게 보면 정말 영화의 정영(김민희)의 대사처럼 "내가 누구랑 자던 말던 니가 뭔상관이야!!"의 대사를 날린것 처럼 남자들이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게 생기는 바다같은 오지랍(이정도의 정성과 넓은 아량이었으면 헤어지지도 안았을것 같을 정도의..) 그리고 다시 만났을때 서로의 문제를 다른 곳에서 찾지 아니하고 헤어지게 된 "이유"에서 집착을 하여 결론적으로 둘다 아무것도 변한것 없이 둘다 묵묵히 조심스럽게 대하다 헤어지게된 이유,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상대를 만나는 일이 가능한지 혹은 시간이 흐른 후 감정이나 관계,궁금,그리움 등으로 인하여 서로가 다시 발전이 가능한지. 이 이야기들을 영화를 접목하여 일반화하여 풀어보도록 하겠다~일단 가장 처음으로 몸정, 꼭 섹스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손잡는거 뽀뽀하는거 키스하는거 기타 등등..대부분의 모든 스킨쉽에 해당하는 말이긴 하나.. 가장 궁극적인 정은 섹스인게 사실이다..커플들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이유가 대부분 이 이유에서 이다(물론 관계가 있었다는 가정 하)이부분은 개인적인 생각들도 다르고, 뭐 각자의 사정이 다르니 짧게 이야기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자~남자들의 헤어진 전 여자친구의 대한 오지랍은 정말 바다와 같이 넓다 정말 헤어진 마당에 아무 사이도 아닌데, 왜 다른 남자와 잠을 잔걸 미친듯이 열받아 할까?이유는 단순하다, 남자나 여자나 만나던 연인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다는걸 알았을때,그때는 나는 만나는 사람이 없을땐, "쟤는 나를 벌써 완전히 잊어버린 걸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여자는 남자가 그냥 이성과 있는 사진이나 다른 이성 사진을 올린 그녀의 페이스 북이나 카카오스토리만 봐도마음아려 하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다른 여자 사진이나 다른여자와 찍은 사진은 일도 아니다. 심지어 영화에선 정영(김민희)와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가 되어 잠깐 만났던 여자친구(배우가 매우 귀여웠음)를정리하지 안던가? 남자는 여자가 다른 남자와 잣다는걸 아는순간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는 인지하지도 못하고, 상대를 분노하는 경우가 많다 "나랑 헤어진지 얼마나 되었다고.. 나쁘거나 밝히는 여자 같으니..?" 오히려 남자가 남,녀간의 섹스에 더 큰 의미를 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자가 술김에 저지른 실수나 그냥 한순간의 서로의 욕구에 의해서 저지른 일에 집착하는것은오히려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다. 둘은 다시 서로가 서로를 사랑한다는 믿음 하에 다시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시작은 로맨틱하게 좋았다, 허나 왜 그 둘은 3%안에 들지 못한 것일까..? 극중에서 동희(이민기)와 영(김민희)는 서로가 서로를 사랑한다 믿으며 연애가 아닌힘이나 목소리로 싸우는 것이 아닌 냉전체제로 싸움아닌 싸움을 하게 되버린것이다 서로가 헤어진 이유에 집착하여 정작 왜 헤어지게 되었는지는 까맣게 잊은체단지 헤어짐의 이유는 서로의 말다툼 때문이라는 한순간의 기억으로, 서로의 서운함은감추게 되고 하고싶은 말은 참게되고 결국은 아무말도 안하고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터져버리며 둘은 끝나버리게 된다.. 둘은 어디서 문제가 있던것 일까?정영(김민희)는 놀이동산에 가는것에 기분이 들떠, 도시락을 만들었다허나 그날은 비가 오게 되었고, 영이는 놀이공원에 가게되는지 아니게 되는지 궁금하여 동희(이민기)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본다, 자다깬 동희는 가야한다고 말하고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영이를 찾다가 지하철 입구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영이를 보고 투정을 부린다, "밖에서 만나기로 했으면 밖에서 있어야지" 비가 오는데 이런 맨트를 날린다, 대부분의 커플이면 여기서 싸움이 붙는다 (남자가 늦은 상황이다 =ㅅ=+)허나 영이는 참는다.. 왜? 자신만 참고 견디면 다 잘될꺼라는 믿음에..연애는 둘이하는 것이지 혼자하는게 아닌데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다, 왜?견뎌야 하니까.. 둘은 다시 만나기 시작하고 한두차례의 섹스가 지난 후엔 서로가 사랑이라는 착각하에그저 버티고 견디면 다 헤결될꺼라는 착각하에 서로를 고문하고 있던것이 되버린다.. 이런 경우는 일반적인 커플에서도 나타나고 가끔 변형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받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쪽이 상대쪽에 과도한 애정표현과 집착으로 다시 이별통보를 받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첫번째 자신이 이별통보를 받은 이유는 사랑이 부족해서 혹은 관심이 없어서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혹은 어떤 은유법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다 "나 친구들이랑 술마시느냐 3차야, 곧 들어갈께 사랑해~"어떤 의미로 받아들여 지는가..? 정말로 곧 들어가겠다 이거다, 난 지금 늦게까지 친구들을 만나서 오랜만에 3차까지 와서 지금은 새벽 1시가 넘어가지만날 믿어라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날 믿어라 난 정말 집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난 후 정말 영화처럼 둘은 자연스럽게 만날수 있을까? 정답은 무조건 YES YES YSE !! 가능하다, 연애 상담을 할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은일단 기다려 달라 보고 싶은거 알고 정말 만나고 싶고 만지고 싶은거 알겠는데내 말 믿고 조금만 기다려봐라 시간을 갖자 시간을 더 보내봐야 한다 이다, 여러분들은 분명 여지것 사람들을 많이 만나왔을것이고걔중 완벽한 사람만 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때 당시만 헤도 구역질 나게 싸운 상대도시간이 한참 흐른 지금에서 다시 돌아본다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그떄의 원망보단 그때 잘 해주지 못한것이 오히려 더 떠오르게 된다. (물론 전부가 그런것은 아니다..) 필자가 하고 싶은말은 이거다.. 정말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현재 그 사람이 만나는 이성이 없다면혹은 당신도 없다면, 그때 과거가 꾀 먼 과거라 생각되면 그때 어떤 일이 있었던 간에한번 연락하여 안부를 물어보라 말하고 싶다 연애가 어려우세요?-황규진1
영화로 보는 연애심리<연애의 온도>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좋아한다.
반전 로맨스나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심리표현을 잘한 영화가 좋다
흔히 보았을 광고에선 연인이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를 반복하는 듯 하지만
영화 내용과는 살짝 다른 감이 있다
크게 흥행할 영화는 아니었지만 나름 교훈적인 영화라고 볼수 있으니 정리 해보도록하자
영화를 감상했다는 가정하에 써내려 가보도록 한다.
처음에 이 포스터를 봤을땐, 그저 남.녀 간의 심리문제를 풀어나가는 영화인줄 알고 기대했었다..
다시 만남의 과정과 몸정(SEX) 남자가 헤어짐에 있어서 쿨하지 못하고 헤어진 상대
어떻게 보면 정말 영화의 정영(김민희)의 대사처럼 "내가 누구랑 자던 말던 니가 뭔상관이야!!"
의 대사를 날린것 처럼 남자들이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게 생기는 바다같은 오지랍
(이정도의 정성과 넓은 아량이었으면 헤어지지도 안았을것 같을 정도의..)
그리고 다시 만났을때 서로의 문제를 다른 곳에서 찾지 아니하고 헤어지게 된 "이유"
에서 집착을 하여 결론적으로 둘다 아무것도 변한것 없이 둘다 묵묵히 조심스럽게
대하다 헤어지게된 이유,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상대를 만나는 일이 가능한지
혹은 시간이 흐른 후 감정이나 관계,궁금,그리움 등으로 인하여 서로가 다시 발전이 가능한지.
이 이야기들을 영화를 접목하여 일반화하여 풀어보도록 하겠다~
일단 가장 처음으로 몸정, 꼭 섹스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손잡는거 뽀뽀하는거 키스하는거 기타 등등..
대부분의 모든 스킨쉽에 해당하는 말이긴 하나.. 가장 궁극적인 정은 섹스인게 사실이다..
커플들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이유가 대부분 이 이유에서 이다(물론 관계가 있었다는 가정 하)
이부분은 개인적인 생각들도 다르고, 뭐 각자의 사정이 다르니 짧게 이야기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자~
남자들의 헤어진 전 여자친구의 대한 오지랍은 정말 바다와 같이 넓다
정말 헤어진 마당에 아무 사이도 아닌데, 왜 다른 남자와 잠을 잔걸 미친듯이 열받아 할까?
이유는 단순하다, 남자나 여자나 만나던 연인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다는걸 알았을때,
그때는 나는 만나는 사람이 없을땐, "쟤는 나를 벌써 완전히 잊어버린 걸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여자는 남자가 그냥 이성과 있는 사진이나
다른 이성 사진을 올린 그녀의 페이스 북이나 카카오스토리만 봐도
마음아려 하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다른 여자 사진이나 다른여자와 찍은 사진은 일도 아니다.
심지어 영화에선 정영(김민희)와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가 되어 잠깐 만났던 여자친구
(배우가 매우 귀여웠음)를정리하지 안던가?
남자는 여자가 다른 남자와 잣다는걸 아는순간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는 인지하지도 못하고,
상대를 분노하는 경우가 많다 "나랑 헤어진지 얼마나 되었다고.. 나쁘거나 밝히는 여자 같으니..?"
오히려 남자가 남,녀간의 섹스에 더 큰 의미를 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자가 술김에 저지른 실수나 그냥 한순간의 서로의 욕구에 의해서 저지른 일에 집착하는것은
오히려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다.
둘은 다시 서로가 서로를 사랑한다는 믿음 하에 다시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시작은 로맨틱하게 좋았다, 허나 왜 그 둘은 3%안에 들지 못한 것일까..?
극중에서 동희(이민기)와 영(김민희)는 서로가 서로를 사랑한다 믿으며 연애가 아닌
힘이나 목소리로 싸우는 것이 아닌 냉전체제로 싸움아닌 싸움을 하게 되버린것이다
서로가 헤어진 이유에 집착하여 정작 왜 헤어지게 되었는지는 까맣게 잊은체
단지 헤어짐의 이유는 서로의 말다툼 때문이라는 한순간의 기억으로, 서로의 서운함은
감추게 되고 하고싶은 말은 참게되고 결국은 아무말도 안하고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
터져버리며 둘은 끝나버리게 된다..
둘은 어디서 문제가 있던것 일까?
정영(김민희)는 놀이동산에 가는것에 기분이 들떠, 도시락을 만들었다
허나 그날은 비가 오게 되었고, 영이는 놀이공원에 가게되는지 아니게 되는지 궁금하여
동희(이민기)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본다, 자다깬 동희는 가야한다고 말하고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영이를 찾다가 지하철 입구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영이를 보고 투정을 부린다,
"밖에서 만나기로 했으면 밖에서 있어야지"
비가 오는데 이런 맨트를 날린다, 대부분의 커플이면 여기서 싸움이 붙는다 (남자가 늦은 상황이다 =ㅅ=+)
허나 영이는 참는다.. 왜? 자신만 참고 견디면 다 잘될꺼라는 믿음에..
연애는 둘이하는 것이지 혼자하는게 아닌데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다, 왜?
견뎌야 하니까..
둘은 다시 만나기 시작하고 한두차례의 섹스가 지난 후엔 서로가 사랑이라는 착각하에
그저 버티고 견디면 다 헤결될꺼라는 착각하에 서로를 고문하고 있던것이 되버린다..
이런 경우는 일반적인 커플에서도 나타나고 가끔 변형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받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쪽이 상대쪽에 과도한 애정표현과
집착으로 다시 이별통보를 받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첫번째 자신이 이별통보를 받은 이유는 사랑이 부족해서 혹은 관심이 없어서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혹은 어떤 은유법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다
"나 친구들이랑 술마시느냐 3차야, 곧 들어갈께 사랑해~"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 지는가..?
정말로 곧 들어가겠다 이거다,
난 지금 늦게까지 친구들을 만나서 오랜만에 3차까지 와서 지금은 새벽 1시가 넘어가지만
날 믿어라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날 믿어라 난 정말 집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난 후 정말 영화처럼 둘은 자연스럽게 만날수 있을까?
정답은 무조건 YES YES YSE !! 가능하다, 연애 상담을 할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일단 기다려 달라 보고 싶은거 알고 정말 만나고 싶고 만지고 싶은거 알겠는데
내 말 믿고 조금만 기다려봐라 시간을 갖자 시간을 더 보내봐야 한다 이다,
여러분들은 분명 여지것 사람들을 많이 만나왔을것이고
걔중 완벽한 사람만 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때 당시만 헤도 구역질 나게 싸운 상대도
시간이 한참 흐른 지금에서 다시 돌아본다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그떄의 원망보단 그때 잘 해주지 못한것이 오히려 더 떠오르게 된다. (물론 전부가 그런것은 아니다..)
필자가 하고 싶은말은 이거다..
정말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현재 그 사람이 만나는 이성이 없다면
혹은 당신도 없다면, 그때 과거가 꾀 먼 과거라 생각되면 그때 어떤 일이 있었던 간에
한번 연락하여 안부를 물어보라 말하고 싶다
연애가 어려우세요?
-황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