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글을 일단 끄적거려 볼게요.. 제목 그대로 2년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딴 여자랑 관계를 맺었다고 먼저 솔직히 말하면서 1시간동안 무릎꿇고 울면서 용서를 구하네요.. 바보같이 한번만 더 믿어주자 라는 맘 때문에 결국은 지금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같이 있을때 문듣문득 상상이가고.. 2년넘게 만난만큼 난 익숙해져서 그랬구나 하면서 내자신도 자책하게되고..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지 라는 생각도 들면서도 제가 이남자 없음 안되는 걸까요.. 놓지 못하고 있네요. 여러분은 솔직하게 말하면서 펑펑 울면서 용서를 구하는 남자친구가 있으시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9?) 남자친구가 딴 여자랑 잤어요..
제목 그대로 2년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딴 여자랑 관계를 맺었다고 먼저 솔직히 말하면서 1시간동안 무릎꿇고 울면서 용서를 구하네요..
바보같이 한번만 더 믿어주자 라는 맘 때문에 결국은 지금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같이 있을때 문듣문득 상상이가고.. 2년넘게 만난만큼 난 익숙해져서 그랬구나 하면서 내자신도 자책하게되고..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지 라는 생각도 들면서도 제가 이남자 없음 안되는 걸까요.. 놓지 못하고 있네요. 여러분은 솔직하게 말하면서 펑펑 울면서 용서를 구하는 남자친구가 있으시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