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쓰는거라 이해해주세요. 결혼 1년반인데, 시댁에서 전화문제로 은근 눈치를 주시네요. 시댁은 자주자주연락하고 가족처럼 지내야한다 주의시고 우리 친정은 용건이 없으면 연락을 안해요. 저도 그렇구요. 전화하면 할말도없고 신랑은 할말 없으면 안부만 묻고 끊더라도 관심을 좀 나타내 보여라고 해요. 근데 저희 시어른들 일주일에 두세번은 보거든요 만나면 별로 말은 안하지만 자주 보니까 궂이 전화안해도 될것 같은데 그래도 바라세요. 며느리가 챙겨주길 바라고. 시집안간 딸들도 집에 있는데 왜꼭 저한테 그런걸 바라시는지,. 나우리 아빠랑도 용건 아니면 연락안해서 한달에 한번 용건생기면 통화하고 가끔 친정가고 그러는데,, 그걸 신랑한테 얘기해도 그래도 아빠랑 시아버지랑 같냐. 친해지려면 전화하고 살갑게 굴어야지 이래요. 저희 시댁어른들 다 좋으세요 챙겨주려고하시고 나 배려많이 해주시는데 전화하고 본인들 챙겨주시길 바라셔서 ㅈ우참 피곤하네요 ㅠ우리 엄빠는 그저 나만 잘 데리고 살아라 우리는 안챙겨도된다 항상 그러시는데... 이거때매 신랑이랑 의견충돌이 일어나요.
시댁전화문제.. 휴
결혼 1년반인데, 시댁에서 전화문제로 은근 눈치를 주시네요. 시댁은 자주자주연락하고 가족처럼 지내야한다 주의시고 우리 친정은 용건이 없으면 연락을 안해요. 저도 그렇구요.
전화하면 할말도없고 신랑은 할말 없으면 안부만 묻고 끊더라도 관심을 좀 나타내 보여라고 해요.
근데 저희 시어른들 일주일에 두세번은 보거든요 만나면 별로 말은 안하지만 자주 보니까 궂이 전화안해도 될것 같은데 그래도 바라세요. 며느리가 챙겨주길 바라고. 시집안간 딸들도 집에 있는데 왜꼭 저한테 그런걸 바라시는지,. 나우리 아빠랑도 용건 아니면 연락안해서 한달에 한번 용건생기면 통화하고 가끔 친정가고 그러는데,, 그걸 신랑한테 얘기해도 그래도 아빠랑 시아버지랑 같냐. 친해지려면 전화하고 살갑게 굴어야지 이래요.
저희 시댁어른들 다 좋으세요 챙겨주려고하시고 나 배려많이 해주시는데 전화하고 본인들 챙겨주시길 바라셔서 ㅈ우참 피곤하네요 ㅠ우리 엄빠는 그저 나만 잘 데리고 살아라 우리는 안챙겨도된다 항상 그러시는데... 이거때매 신랑이랑 의견충돌이 일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