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남자입니다저에게는 일년정도만난 여자가잇엇습니다여자나이는 22지금은헤어졌지만요. 근데 요새너무화가나서 밤에잘도안오고 간신히잠들어도 꼭여섯시에깨서 잠을못이루네요저희는 제가일하는직장에 알바로왓엇습니다그당시는 얘는남자친구가있엇고 전 없엇습니다그렇게 지내다 얘가헤어지고 제가좋다고한달을쫒아다녀서 사귀게됏습니다. 처음엔좋앗죠 가슴도두근두근근데 만난지한달쯤지나서 저한테충격적인고백을하더군요 나임신햇엇어.. 그래서 아 낙태를햇단소리를할려그러나?생각햇는데 그게아니엇습니다..나애기낳구입양보냇엇다고.. 와 그당시 가게회식이엇고 사람들과 술먹고당구장에잇엇습니다 근데이얘기를듣는순간 정말멘붕... 한달밖에안된시간이었지만 관계는많이했엇습니다.. 근데처음에몸을봣는데 배에튼살이잇던거에요 그래서이건뭐지생각하고 물어봣는데 예전에살이쪄서다이어트해서 그렇다고하더군요 믿엇죠 관계할때도 여태그런적이없엇는데 얘는이상하게 바람빠지는소리 방귀소리가낫엇어요 그리고 그중요한음부를봣는데 제가여지껏봐오던거랑은 좀많이틀렷죠이렇게표현해도될런진 모르겠지만 좀지저분하게생겻다해야되나? 표현이잘안되지만 그냥많이해서그랫겟구나생각햇죠 저도경험이많앗고 솔직히얘가 처음일거라곤 기대도안햇엇으니까요 근데 그얘기를듣는데 정말죽겟더라구요.. 열아홉때전남친과임신이되서 결혼할려구 애를낳을라고햇데요 부모님은당연히지우라고하니까 집나와서몇개월동안 미혼모시설 그런데가잇엇데요 그리고임신후 전남친의변심 암튼이런저런얘기를다해주는데 또마음이약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다신이런얘기하지말자고하고넘어갓습니다 그동안얼마나상처를많이받앗을까하는마음에 넘어갓죠 하지만 전괜찮지않앗습니다 누구한테도말못하고 혼자속앓이하고 자꾸상상되고.. 그래도당장은좋으니까잊으려고노력많이햇죠 그렇게시간이지나고 잘만나고잇엇습니다 근데또다른문제가발생한거죠.. 거짓말!전연애초반부터 지겹도록말햇습니다 남녀사이엔 믿음이제일중요한것같다 다른건다용서해줘도 거짓말 잠수이두개는절대용납못한다고햇엇습니다처음거짓말들킨게담배엿습니다 절속이고담배를피고잇던거죠 제가흡연자라 아직은그렇게 담배피는여자를나쁘게보진않앗습니다 근데 날속엿다는게너무화나더군요 막화를내니 미안하다고잘못햇다고그래서 담배끊는걸로하고 계속만낫어요 그리고두번째걸린게 노래방도우미..얘가 임신때문에 대학을 휴학햇다고하더라구요 근데정말아는거없고 할줄아는거없어서 일하기도싫어하고 항상돈이없엇죠 그래서거의다제가냇구요 전 제나이또래비하면부럽지않게벌고잇엇으니까요 근데 어느날 할머니가 아프시다고 지방에가야될거같다고해서 아그럼잘다녀와 할머니잘챙겨드리고 이랫습니다 그후4일후 만낫는데 제가눈치가좀빠른편입니다.. 그래서뭔가이상해서 핸드폰을봣습니다 근데 보도실장한테보낸문자가잇더군요.. 정말충격이엇습니다 처음엔 아니라고하면서 화를내더라구요 이문자는뭐냐하니까 그동네에친구가잇는데 친구핸드폰빌려줫엇는데 그친구가보낸문자라는겁니다 아정말누굴호구로보나 믿을만한걸거짓말해야죠ㅋㅋㅋ 너무실망이커서헤어질려고햇는데 또울고불고난리치고 그래서 또잡혀줫습니다 세번째.. 저한테면접보러간다더군요 그래서조심히다녀오라고햇죠 근데 그날퇴근하고만낫는데 술냄새가나는겁니다 술먹엇냐고물어고니 오다가편의점에서 맥주한캔사먹엇답니다 어이가없어서핸드폰을봣는데 딴놈이랑같이술을먹엇던겁니다 정말너무화나고그래서 이때처음으로 헤어지자고햇습니다 근데돌아오는건똑같이매달리는것.. 저도아정말아닌거같아서 정뗄라고 별에별소리를다햇습니다 근데도계속매달리더군요.. 그래서 그래사람이면 내가이렇게까지해줬는데 설마또그러겟어? 라는생각이엇죠 마지막네번째걸린... 이건일주전입니다 6개월이상놀다가 어느식당서빙으로일을하게됏습니다 이여자가근데여섯시까지연락이됐는데 얘퇴근이아홉신데 열시까지연락이없어 전화를햇죠 근데 푹자다가 잠안깬목소리로전화를받는겁니다 너어디냐고물으니 집이래요 왜연락안햇냐니까 몸이너무안좋아서 바로잣다네요 정말ㅋㅋㅋ 이게말이되나요? 그래서대판싸웟고 왜자기를못믿냐고자꾸그러니 저도생각햇죠 그래 사람새끼가설마지금또거짓말을하는건아니겟지 생각하고 그일3일후만낫습니다 하지만전의심을다버리진못해서 핸드폰을봣습니다 근데이게왠일 역시나엿습니다 아파서잣다고한날 출근제끼고친구랑놀앗던거엿습니다 정말말로할수없는분노...그래서헤어지자고하니 전이번에도잡을줄알앗는데 알앗다고하더군요.. 얘는매일그랫습니다 오빠한테시집갈거라고 저는 참잘해줫습니다 돈없으면돈줘 배고프면밥줘 졸리면재워줘 아프면약사다줘 정말다해줫습니다헤어지자고말한건전데 왜내가더열받는지..헤어지고나서 얘가제욕을그렇게하고다니더군요 당한건난데.. 욕을해도내가해야맞는건데 어이가없더군요..근데이상하게자꾸 걔를찾게되는겁니다제가그래서몇번잡앗어요 다잊어줄테니오라고..싫답니다 알고보니남자가잇더군요 같이일하는..참내.. 이걸아는순간 정말너무열받네요신경안쓸라햇는데 누굴만나든상관안하는데정말그새끼만은 아니길빌엇거든요근데진짜ㅋㅋㅋ 좀어이가없네요지금와서생각해보면 얘랑만날때 이상한번호로욕문자온게정말많앗거든요 전그때이새끼들뭐야 ㅂㅅ들이랫엇는데 그내용들이전부사실일거만같은 느낌전이렇게도생각햇어요 나한테안걸린게잇으니계속거짓말하는거같은.. 어제잠깐카톡햇는데진짜끝까지거짓말이더라구요 근데저도ㅂㅅ같이아직얘를못잊겟어요아환장하겟네정말화나고열받고잠도안오는데자꾸생각나요..이년진짜사람도아닌거같아요어떻게나한테이럴수가잇지...얘조질수잇는방법없을까여.. 아정말뭐든해야성질이풀릴거같고그래여..제가그렇게하면똑같은취급받는건알겟지만 정말죽겟네요 출근하면서 두서없이썻더니 못한말이참많네여얘는정말사람새끼가아니죠?조언좀부탁해요..길이정말기네요 여기까지읽어주신분들정말감사하구얘를어떻게하면좋을까요??ㅜㅜ1
이여자 어떡하면좋을까요?
저에게는 일년정도만난 여자가잇엇습니다
여자나이는 22
지금은헤어졌지만요. 근데 요새너무화가나서 밤에잘도안오고 간신히잠들어도 꼭여섯시에깨서 잠을못이루네요
저희는 제가일하는직장에 알바로왓엇습니다
그당시는 얘는남자친구가있엇고 전 없엇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얘가헤어지고 제가좋다고한달을쫒아다녀서 사귀게됏습니다. 처음엔좋앗죠 가슴도두근두근
근데 만난지한달쯤지나서 저한테충격적인고백을하더군요 나임신햇엇어.. 그래서 아 낙태를햇단소리를할려그러나?생각햇는데 그게아니엇습니다..
나애기낳구입양보냇엇다고.. 와 그당시 가게회식이엇고 사람들과 술먹고당구장에잇엇습니다 근데이얘기를듣는순간 정말멘붕... 한달밖에안된시간이었지만 관계는많이했엇습니다.. 근데처음에몸을봣는데 배에튼살이잇던거에요 그래서이건뭐지생각하고 물어봣는데 예전에살이쪄서다이어트해서 그렇다고하더군요 믿엇죠 관계할때도 여태그런적이없엇는데 얘는이상하게 바람빠지는소리 방귀소리가낫엇어요 그리고 그중요한음부를봣는데 제가여지껏봐오던거랑은 좀많이틀렷죠
이렇게표현해도될런진 모르겠지만 좀지저분하게생겻다해야되나? 표현이잘안되지만 그냥많이해서그랫겟구나생각햇죠 저도경험이많앗고 솔직히얘가 처음일거라곤 기대도안햇엇으니까요 근데 그얘기를듣는데 정말죽겟더라구요.. 열아홉때전남친과임신이되서 결혼할려구 애를낳을라고햇데요 부모님은당연히지우라고하니까 집나와서몇개월동안 미혼모시설 그런데가잇엇데요 그리고임신후 전남친의변심 암튼이런저런얘기를다해주는데 또마음이약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다신이런얘기하지말자고하고넘어갓습니다 그동안얼마나상처를많이받앗을까하는마음에 넘어갓죠 하지만 전괜찮지않앗습니다 누구한테도말못하고 혼자속앓이하고 자꾸상상되고.. 그래도당장은좋으니까잊으려고노력많이햇죠 그렇게시간이지나고 잘만나고잇엇습니다 근데또다른문제가발생한거죠.. 거짓말!
전연애초반부터 지겹도록말햇습니다 남녀사이엔 믿음이제일중요한것같다 다른건다용서해줘도 거짓말 잠수
이두개는절대용납못한다고햇엇습니다
처음거짓말들킨게담배엿습니다 절속이고담배를피고잇던거죠 제가흡연자라 아직은그렇게 담배피는여자를나쁘게보진않앗습니다 근데 날속엿다는게너무화나더군요 막화를내니 미안하다고잘못햇다고그래서 담배끊는걸로하고 계속만낫어요 그리고두번째걸린게 노래방도우미..
얘가 임신때문에 대학을 휴학햇다고하더라구요 근데정말아는거없고 할줄아는거없어서 일하기도싫어하고 항상돈이없엇죠 그래서거의다제가냇구요 전 제나이또래비하면부럽지않게벌고잇엇으니까요 근데 어느날 할머니가 아프시다고 지방에가야될거같다고해서 아그럼잘다녀와 할머니잘챙겨드리고 이랫습니다 그후4일후 만낫는데 제가눈치가좀빠른편입니다.. 그래서뭔가이상해서 핸드폰을봣습니다 근데 보도실장한테보낸문자가잇더군요.. 정말충격이엇습니다 처음엔 아니라고하면서 화를내더라구요 이문자는뭐냐하니까 그동네에친구가잇는데 친구핸드폰빌려줫엇는데 그친구가보낸문자라는겁니다 아정말누굴호구로보나 믿을만한걸거짓말해야죠ㅋㅋㅋ 너무실망이커서헤어질려고햇는데 또울고불고난리치고 그래서 또잡혀줫습니다 세번째.. 저한테면접보러간다더군요 그래서조심히다녀오라고햇죠 근데 그날퇴근하고만낫는데 술냄새가나는겁니다 술먹엇냐고물어고니 오다가편의점에서 맥주한캔사먹엇답니다 어이가없어서핸드폰을봣는데 딴놈이랑같이술을먹엇던겁니다 정말너무화나고그래서 이때처음으로 헤어지자고햇습니다 근데돌아오는건똑같이매달리는것.. 저도아정말아닌거같아서 정뗄라고 별에별소리를다햇습니다 근데도계속매달리더군요.. 그래서 그래사람이면 내가이렇게까지해줬는데 설마또그러겟어? 라는생각이엇죠 마지막네번째걸린... 이건일주전입니다 6개월이상놀다가 어느식당서빙으로일을하게됏습니다 이여자가
근데여섯시까지연락이됐는데 얘퇴근이아홉신데 열시까지연락이없어 전화를햇죠 근데 푹자다가 잠안깬목소리로전화를받는겁니다 너어디냐고물으니 집이래요 왜연락안햇냐니까 몸이너무안좋아서 바로잣다네요 정말ㅋㅋㅋ 이게말이되나요? 그래서대판싸웟고 왜자기를못믿냐고자꾸그러니 저도생각햇죠 그래 사람새끼가설마지금또거짓말을하는건아니겟지 생각하고 그일3일후만낫습니다 하지만전의심을다버리진못해서 핸드폰을봣습니다 근데이게왠일 역시나엿습니다 아파서잣다고한날 출근제끼고친구랑놀앗던거엿습니다 정말말로할수없는분노...
그래서헤어지자고하니 전이번에도잡을줄알앗는데 알앗다고하더군요.. 얘는매일그랫습니다 오빠한테시집갈거라고 저는 참잘해줫습니다 돈없으면돈줘 배고프면밥줘 졸리면재워줘 아프면약사다줘 정말다해줫습니다
헤어지자고말한건전데 왜내가더열받는지..
헤어지고나서 얘가제욕을그렇게하고다니더군요 당한건난데.. 욕을해도내가해야맞는건데 어이가없더군요..
근데이상하게자꾸 걔를찾게되는겁니다제가
그래서몇번잡앗어요 다잊어줄테니오라고..
싫답니다 알고보니남자가잇더군요 같이일하는..
참내.. 이걸아는순간 정말너무열받네요
신경안쓸라햇는데 누굴만나든상관안하는데
정말그새끼만은 아니길빌엇거든요
근데진짜ㅋㅋㅋ 좀어이가없네요
지금와서생각해보면 얘랑만날때 이상한번호로욕문자온게정말많앗거든요 전그때이새끼들뭐야 ㅂㅅ들이랫엇는데 그내용들이전부사실일거만같은 느낌
전이렇게도생각햇어요 나한테안걸린게잇으니계속거짓말하는거같은.. 어제잠깐카톡햇는데진짜끝까지거짓말이더라구요 근데저도ㅂㅅ같이아직얘를못잊겟어요
아환장하겟네
정말화나고열받고잠도안오는데
자꾸생각나요..
이년진짜사람도아닌거같아요
어떻게나한테이럴수가잇지...
얘조질수잇는방법없을까여.. 아정말뭐든해야
성질이풀릴거같고그래여..
제가그렇게하면똑같은취급받는건알겟지만 정말죽겟네요
출근하면서 두서없이썻더니 못한말이참많네여
얘는정말사람새끼가아니죠?
조언좀부탁해요..
길이정말기네요 여기까지읽어주신분들정말감사하구
얘를어떻게하면좋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