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정성스럽게 모여 미얀마의 꿈 가득한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됩니다.
- 미얀마의 모비 지역에 있는 ‘아가페 고아원’에 살고 있는 4살 덴덴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달나라에 가는 것이고 장래 희망은 병원 원장입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벌써부터 말을 잘하는 고아원의 막내 아비겔라는 사람을 돕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또 축구와 수학을 좋아하고 나중에 커서는 멋진 건축가가 되고 싶다는 9살 아웅제까지 아가페 고아원에는 자신의 키보다 훨씬 커다란 꿈을 가진 60여명의 아이들이 서로가 가족이 되어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노이즈가 사랑을 전하기 위해 ‘쉐어 아워 하트(Share Our Heart)’ 캠페인으로 미얀마의 ‘아가페 고아원’에 다녀왔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전해주는 웃음과 사랑을 듬뿍 받고 돌아온 이노이즈는 이런 일이 일회성으로 끝나선 안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방법을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 이노이즈의 첫 번째 실천으로 여러분들에게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는 ‘좋아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작은 노력일지 모르지만 미얀마의 현지 사정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나아가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여러분의 ‘좋아요’ 혹은 ‘공유’ 한 번마다 100원씩 적립하여 미얀마 ‘아가페 고아원’에 전달하겠습니다. 아주 쉽고 간단한 클릭 한 번으로 아이들이 꿈을 지켜주고 희망을 선물하세요.
•진행기간: 2013. 5. 1 – 2013. 5. 31 •‘좋아요’와 ‘공유’ 일회에 100원씩 적립됩니다. •아동구호단체 ‘링킹 더 월드’를 통해 진행됩니다.
- 모아진 후원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한 낮이면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미얀마.
‘아가페 고아원’에 가면 좋은 건물은 아이들에게 내어주고 양철지붕으로 아무렇게나 덮여있는 스탭하우스에 현지 스탭 10명이 2층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1층은 이미 사용이 불가능해 방치되어 있으며 2층은 지붕으로부터 전달되는 태양의 복사열로 인해 낮에는 10분을 앉아 쉬기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벌써 수년에 걸쳐 ‘아가페 고아원’을 후원하고 있는 <링킹 더 월드>는 올해 스탭하우스를 재건축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현재 필요한 비용은 약 500만원이지만 자재비 마련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노이즈는 여러분의 정성을 모아 머무르기 힘든 스탭하우스가 ‘아가페 고아원’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전달하겠습니다.
- 이노이즈는 미얀마의 아이들에게 계속 사랑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이노이즈는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아이들을 장기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응원하는 ‘키다리 아저씨’가 되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이노이저 가족들과 함께 미얀마를 찾아 함께 어울려서 노는 것과 함께 작은 진심들을 선물하려는 생각에 부풀어 있습니다. 이노이즈와 함께라면 미얀마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소식을 항상 가깝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이들의 크고 작은 꿈들을 포기하지 않고 모두 이뤄질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주세요.
- Linking the World는 한 달에 식사 한 끼 가격인 5000원의 기부를 통해 수많은 어린이와 가난한 친구들이 생존문제를 해결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제빈민아동구호단체입니다.
미얀마 고아원 5살 덴덴의 꿈을 지켜주세요.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에 처음 글을 올리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이 것은 일종의 홍보글입니다.
하지만, 무언가의 영리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이번에 우연치 않은 기회에 미얀마 고아원에 봉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경제/사회 사정, 또 부모님의 돌봄없이 아이들끼리 살아간다는 이야기에
상처받고 어두울 거라고 지레짐작했었던 그 여행에서 너무나 놀랐던 것은
아이들이 너무나 해맑고 꿈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관심을 불러오고 싶어
페이스북을 통해 '좋아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번 '좋아요'나 '공유'가 눌려질 때마다 작은 돈이지만 100원씩
적립하여 국제빈민아동구호단체인 '링킹더월드'를 통해
건물을 짓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추후에 결과에 대한 글은 다시 한 번 올리겠습니다.
아직 참여가 저조하여 안타까운 마음에 도움을 구합니다.
미얀마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세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551643581546271&set=a.179021738808459.36112.176823272361639&type=1&theater
(이곳에서 '좋아요' 한 번 '공유' 한 번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좋아요’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1 Like = 100 KW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정성스럽게 모여
미얀마의 꿈 가득한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됩니다.
-
미얀마의 모비 지역에 있는 ‘아가페 고아원’에 살고 있는 4살 덴덴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달나라에 가는 것이고 장래 희망은 병원 원장입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벌써부터 말을 잘하는 고아원의 막내 아비겔라는 사람을 돕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또 축구와 수학을 좋아하고 나중에 커서는 멋진 건축가가 되고 싶다는 9살 아웅제까지 아가페 고아원에는 자신의 키보다 훨씬 커다란 꿈을 가진 60여명의 아이들이 서로가 가족이 되어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노이즈가 사랑을 전하기 위해 ‘쉐어 아워 하트(Share Our Heart)’ 캠페인으로 미얀마의 ‘아가페 고아원’에 다녀왔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전해주는 웃음과 사랑을 듬뿍 받고 돌아온 이노이즈는 이런 일이 일회성으로 끝나선 안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방법을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Share Our Heart’,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http://blog.naver.com/innoiz/50169916066
-
이노이즈의 첫 번째 실천으로
여러분들에게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는
‘좋아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작은 노력일지 모르지만 미얀마의 현지 사정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나아가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여러분의 ‘좋아요’ 혹은 ‘공유’ 한 번마다 100원씩 적립하여 미얀마 ‘아가페 고아원’에 전달하겠습니다. 아주 쉽고 간단한 클릭 한 번으로 아이들이 꿈을 지켜주고 희망을 선물하세요.
•진행기간: 2013. 5. 1 – 2013. 5. 31
•‘좋아요’와 ‘공유’ 일회에 100원씩 적립됩니다.
•아동구호단체 ‘링킹 더 월드’를 통해 진행됩니다.
-
모아진 후원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한 낮이면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미얀마.
‘아가페 고아원’에 가면 좋은 건물은 아이들에게 내어주고 양철지붕으로 아무렇게나 덮여있는 스탭하우스에 현지 스탭 10명이 2층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1층은 이미 사용이 불가능해 방치되어 있으며 2층은 지붕으로부터 전달되는 태양의 복사열로 인해 낮에는 10분을 앉아 쉬기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벌써 수년에 걸쳐 ‘아가페 고아원’을 후원하고 있는 <링킹 더 월드>는 올해 스탭하우스를 재건축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현재 필요한 비용은 약 500만원이지만 자재비 마련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노이즈는 여러분의 정성을 모아 머무르기 힘든 스탭하우스가 ‘아가페 고아원’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전달하겠습니다.
-
이노이즈는 미얀마의 아이들에게
계속 사랑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이노이즈는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아이들을 장기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응원하는 ‘키다리 아저씨’가 되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이노이저 가족들과 함께 미얀마를 찾아 함께 어울려서 노는 것과 함께 작은 진심들을 선물하려는 생각에 부풀어 있습니다. 이노이즈와 함께라면 미얀마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소식을 항상 가깝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이들의 크고 작은 꿈들을 포기하지 않고 모두 이뤄질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주세요.
-
Linking the World는 한 달에 식사 한 끼 가격인 5000원의 기부를 통해 수많은 어린이와 가난한 친구들이 생존문제를 해결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제빈민아동구호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