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흑흑흑~~~~~

"바람"200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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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런 날 헤어지지 않아도..

이별하는 그 날은 가장 가슴 아픈 날이 되겠죠..

3년...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라 많이 힘드시겠네여...

술로 달래는건 좋지만 과음은 하지 마세요...*^^*

임시방편일뿐 크게 도움은 되지 않다고 봅니다

애인과 함께하는 클쑤마쓰는 아니지만 친구들과 맘 터놓고 지내게 될

그런날이라 생각 하세요

슬프게만 생각 하면 끝이 없죠

님에게 이별의 아픔을 준 그분도...

언젠가는 누군가의 과거의 사람이 되겠죠

뿌린만큼 거두리라.....

날이 날인지라...

저도 싱숭생숭...*^^*

힘내세요!!!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 생각 하시고

지금보다 나은 미래가 있다는걸 명심하시고....

merry christma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