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사귄 남친과 헤어진지 몇 일 안됬습니다 첨 헤어지자 할 때 매달리고 10일 되는 날 잡우려고 찾아갔지만 정말 모진말만 듣고왔습니다.. 이제 연락하면 안되는거ㅜ압니다 근데 연락하고ㅠ싶어서 구론가 헤어지기전에 남자친구가 저랑 간다고 스파표를 사놨습니다 산지는 꽤 됬지만 다른 곳 놀러간다고 가지못하고 이번달 31일까지라 그 표 팔고 다른데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졌구요 딴 건 몰라도 그 표를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거리낌없이 편하게 사겼기 때문에 아낄 수 있는건 아끼면서 생활했구요...표 보내면 너무 구차한가요
구차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