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6살 평범한 직장女 이구요, 화,목 20시 토요일 14시 30분 이렇게 일주일에 세번 발레학원에서 발레를 배우고 있는데 한가지 억울한 것이 예중입시와 콩쿨을 준비하는 많은 초등학생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저를 언젠가부터 말없이 째려보고 지나가는 초딩 년 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ㅠㅠ 다른 초등학생도 아니고, 또 다른 성인분들도 아닌 왜 그 애만, 또 왜 저만을 그러는 걸까요? 대체? 제가 무의식중에 걔한테 잘못한 게 있는걸까요? 전 그런 기억없고 워낙에 저는 발레를 좋아해서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옷갈아입고 성인발레 같이 배우시는 분들이랑 몸부터 푸는 그런 사람입니다. 걔 엄마가 있어서 정작 학원에서는 뭐라 못하겠고. (요즘 초딩어머님들 무섭잖아요 ^^;;; ㄷㄷㄷ)66
발레학원 못된 초6짜리 여자애...
현재 26살 평범한 직장女 이구요,
화,목 20시 토요일 14시 30분 이렇게 일주일에 세번 발레학원에서 발레를 배우고 있는데
한가지 억울한 것이
예중입시와 콩쿨을 준비하는 많은 초등학생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저를 언젠가부터 말없이 째려보고 지나가는 초딩 년 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ㅠㅠ
다른 초등학생도 아니고, 또 다른 성인분들도 아닌
왜 그 애만, 또 왜 저만을 그러는 걸까요? 대체?
제가 무의식중에 걔한테 잘못한 게 있는걸까요? 전 그런 기억없고
워낙에 저는 발레를 좋아해서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옷갈아입고
성인발레 같이 배우시는 분들이랑 몸부터 푸는 그런 사람입니다.
걔 엄마가 있어서 정작 학원에서는 뭐라 못하겠고. (요즘 초딩어머님들 무섭잖아요 ^^;;;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