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남자구요, 작년 10월 27일에 이별을 통보받고 껌딱지 처럼 두달동안 붙잡았고매일같이 연락했지만 연락마저 씹힌..... 그런 이별을 겪었네요~ 두달이후부터는 저도 아예 연락을 안했습니다. 워낙 그친구 성격을 잘알아서 먼저 연락안한다는 걸 알고있기때문에먼저 연락 올거라는 기대는 전혀 하지않고,한달,두달,세살,네달 버텼네요.. 이제는 좀 잊고 살아가려했는대 연락이 왔네요.. 잘지내? 라는 첫한마디에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대 멘붕+멘붕+손떨림 동반해서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혔네요. 어쩐일로 연락했냐고 물어보니깐.요몇일간 자꾸 제생각이 나서 연락할까 말까 고민하다 연락했다고 그러네요....이말때문에 전 더 아리송하네요.... 과연 이친구에 속마음이 뭘까요..문을 두들기고 들어오든 지나가던 하지 왜 문앞에서 서성거리고 있는걸까요,,. 여러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두가지네요..1, 어장관리 하려고 연락.2, 진짜 그냥 생각만 나서 연락
7개월 만에 연락이 왔네요..
작년 10월 27일에 이별을 통보받고 껌딱지 처럼 두달동안 붙잡았고매일같이 연락했지만 연락마저 씹힌..... 그런 이별을 겪었네요~
두달이후부터는 저도 아예 연락을 안했습니다.
워낙 그친구 성격을 잘알아서 먼저 연락안한다는 걸 알고있기때문에먼저 연락 올거라는 기대는 전혀 하지않고,한달,두달,세살,네달 버텼네요..
이제는 좀 잊고 살아가려했는대 연락이 왔네요..
잘지내? 라는 첫한마디에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대 멘붕+멘붕+손떨림 동반해서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혔네요.
어쩐일로 연락했냐고 물어보니깐.요몇일간 자꾸 제생각이 나서 연락할까 말까 고민하다 연락했다고 그러네요....이말때문에 전 더 아리송하네요....
과연 이친구에 속마음이 뭘까요..문을 두들기고 들어오든 지나가던 하지 왜 문앞에서 서성거리고 있는걸까요,,.
여러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두가지네요..1, 어장관리 하려고 연락.2, 진짜 그냥 생각만 나서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