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악당 제프리 러쉬ㅋㅋ 그가 돌아왔뜸!!

박은비2013.05.14
조회94

 

 

이분 모르는 사람 있긔?

 

 

 

 

 

ㅋㅋㅋㅋㅋ긔요밍

 

모르시겠다고요?

(그래… 사진이 너무 젊지…?)

 

 

 

 

 

 

 

왼쪽!!!!!!

쟈니뎁 아저씨랑 서있으니까 이제 알아보시겠나 들?

쟈니뎁 아찌랑 환상의 궁합을 선보였던 그분!

악역인데 뭔가 정이 팍팍 가는….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그 이름도 찬란한 배우 제프리 러쉬!

 

 

 

 

 

 

 

 

헐… 이러지마… 또 혐오주의령 내려야 하잖아ㅠㅠㅠㅠㅠ

혀모주의혀모주의혀모주의혀모주의!!!!!

 

그의 대표작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악역 바르보사 선장 역으로

아주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셨드랬죠

 

 

 

 

 

 

 

 

 

 

 

레미제라블 자베르 경감!!!!!!!!!!!

이런…? 헐? 나 이거 봤는데…?

이사람이 제프리 러쉬 였다니?

 

…아 못 알아 봐서 죄송해효ㅎㅎㅎㅎ

 

장발장과 대결구도의 카리쑤마 자베르 경감!

 

 

 

 

 

 

핡… 미친 연기력ㅋㅋㅋㅋ

자베르의 저 눈빛은 정말 전매 특허 내주고 싶다ㅋㅋ

 

근데, 요롷게 이분의 이력을 하나하나 알아보다 보니…

이 아저씨 진짜 장난 아닌거지-_-;;;

 

미국, 영국 아카데미부터 비평가 협회, 골든 글로브 까지…

수상경력만 으마으마 하다는… 헐!

상 받은게 저정도이니 노미네이트는 책 한권 내야 할 정도!!

 

거기다가…

 

 

 

 

 

 

 

 

 

천재 피아니스트의 재능을 타고나

가족까지 버려가며 유학길에 오르지만……

결국 성공에 대한 압박감과 가족에 대한 죄책감으로 제대로 미쳐버림…

 

………

 

 

 

 

 

 

캬 진짜 엄청난 연기 변신이 아닐 수 엄슴!

오호 그런데!!!

그가 국내 스크린에도 상륙했다는 방가루한 소식!

 

 

 

 

 

 

 

 

매우 중후한 매력 마구 발쏴발쏴!! 해주시는 제프리 러쉬님

 

하지만 알고보니…

 

캐 바람둥이 역할ㅋㅋㅋㅋㅋ!!!!!!!!!-ㅇ-!!!!!

 

임종을 앞둔 어머니와

바람둥이에 욕심쟁이 아들 바질(제프리 러쉬),

그리고 도도한 딸이자 이혼당한 껍데기 공주 도로시의

폭풍 전야 같은 갈등을 다룬 이야기라 함.

오호~ 흥미지수 급 상승ㅋㅋㅋㅋ

 

 

 

 

 

 

 

 

 

가운데 여왕처럼 이송되시는 저분이

극중 제프리 러쉬의 임종을 앞둔 어머니…

아마 극중에서 바질은 엄마의 공주병을 물려받은게 아닌가 함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이분의 매력에 퐁당퐁당 빠지던 차에 잘됐다!!

5월 30일 개봉한다고 하니 요 영화는 꼭 보러 가주어야겠음ㅋ

 

Hey! 같이 갈까?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