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아직 경력 1년이 안됬구요 현재 9개월 쫌 안되게 일하고있습니다. 전문대 졸업을하고 자격증도 없이 취직되었습니다. 월급은 세금띠고 110정도 받고있구요 그런데 저희회사는 가족회사입니다 사무실에 차장님 저 사장님 계시는데 차장님은 사장님 따님분이시구요 원래계시던 남자직원은 3개월도 못하고 두분이나 나가셨어요 그래서 차장님과 제가 많은 일을 나눠 분담하고있습니다 일년 다되가는데 회계쪽보단 사무보조일을 더많이하구있구요 차장님은 딸 유치원때문에 매일 오전 11시에 출근하구요 매일 제가 사무실 문을열고 마지막에 퇴근합니다. 처음엔 일이 많아서 배울것도 많겠다 싶어서 지금까지 참아왔는데 남자 직원들도 다 나가고 그래서 일도 거의 사무보조식이였는데 이번주에 남자직원이 나간자리에 사장님동생분이 사무실로 들어오신다네요 앞으로 3개월 반이면 퇴직금 받고 나갈 생각으로 참고는 있는데요 사장님 동생분은 컴퓨터도 잘 다룰줄 몰르셔서 제가 또 거의 일을 맡게 생겼네요 어쩌면 좋져 요즘 하루하루가 회사에서 너무힘듭니다 일도일이지만 사장님 잔소리가 날이가면갈수록 늘고 업무도 저에게 다 주어지는 상황이구요 이대로 가족들 사이에서 참고 일년될때 퇴직금은 받고 나오는게 맞는건가요 9개월 다닌걸 버리고 하루빨리 새직장구하는게 맞는일인가요 조언좀주세요
23살 여자 경리 이대로 계속 회사 다녀도될가요?
23살 아직 경력 1년이 안됬구요 현재 9개월 쫌 안되게 일하고있습니다.
전문대 졸업을하고 자격증도 없이 취직되었습니다.
월급은 세금띠고 110정도 받고있구요
그런데 저희회사는 가족회사입니다
사무실에 차장님 저 사장님 계시는데 차장님은 사장님 따님분이시구요
원래계시던 남자직원은 3개월도 못하고 두분이나 나가셨어요
그래서 차장님과 제가 많은 일을 나눠 분담하고있습니다
일년 다되가는데 회계쪽보단 사무보조일을 더많이하구있구요
차장님은 딸 유치원때문에 매일 오전 11시에 출근하구요 매일 제가 사무실 문을열고 마지막에 퇴근합니다.
처음엔 일이 많아서 배울것도 많겠다 싶어서 지금까지 참아왔는데 남자 직원들도 다 나가고 그래서
일도 거의 사무보조식이였는데
이번주에 남자직원이 나간자리에 사장님동생분이 사무실로 들어오신다네요
앞으로 3개월 반이면 퇴직금 받고 나갈 생각으로 참고는 있는데요
사장님 동생분은 컴퓨터도 잘 다룰줄 몰르셔서 제가 또 거의 일을 맡게 생겼네요
어쩌면 좋져 요즘 하루하루가 회사에서 너무힘듭니다 일도일이지만
사장님 잔소리가 날이가면갈수록 늘고 업무도 저에게 다 주어지는 상황이구요
이대로 가족들 사이에서 참고 일년될때 퇴직금은 받고 나오는게 맞는건가요
9개월 다닌걸 버리고 하루빨리 새직장구하는게 맞는일인가요 조언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