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녀 집사 아리아 입니다..이것저것 사진 올리다보니 벌써 아리소식 4번째 판이내요 ㅎㅎ 먼지 모르게 계속 정신 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새벽 4시부터 우다다다... 로 더 그런듯..둘째 루비까지 있다보니 더 정신이 가출한거 같아요 ㅎㅎ 멍~ 하다 보니 아리 사진이 넘쳐나서..(이러다간 루비 입양글이 언제올라갈지 ㅎㅎㅎ) 기다리셨을진 모르겠지만...아리사진 몇장 올리고 가요 ㅎㅎ (ㅋㅋㅋ 참고로 2013년 04월 11일 찍은 사진이네요... ㅎ 다른사진은 언제올리지 ㄷㄷㄷ) >> 집사! 너무 귀차니즘에 빠져 사는거 아니오? > 미.. 미안.. 직딩의 바쁜척을 시전하고 있었어.. ㅎㅎ >> 나의 요로코롬 초롱한 눈망울이 안보고 싶었오? >> 그... 근대 집사의 귀차니즘에 전염 되었어!! zzzzz 꼴까닥 @.@ 읭??!!! > 저.. 저기.. 아직 올릴 사진이 완전 많은데 벌써 자면 어떡해! > 아..... +ㅁ+ > 무슨 꿈을 꾸길래 그렇게 미소를 지어보이는거니.. 이래선 깨울수도 없잖아 ㅠ ㅠ > ㅎ ㅏ~ 너란 남자의 살인 미소란 > 나의 뜨거운 눈빛이 부담스러운거야? > 미.. 미안 ㅋㅋㅋ 그러니 그만 자고 언니오빠들에게 인사해야징~ >> 흠흠.. 너무 간만이라 어찌 인사 해야하는 거유? > 음... 자 일딴 귀차니즘에서 일어 날까? >> 집사 날 귀차니즘에서 구해 주구려~ > 아리~ 요기요기요기 (안보이는 곳에서 끈 흔들기 시전중 ㄷㄷㄷ) > 아그그 너무 이쁘다 아리~ 증명사진 같은 컷도 찍고 ㅎㅎ 얼짱 각도로도 찍고 ㅎㅎ 사진 찍는 내내...너와 함께 지내는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기는거 같아 늘 고마워~ 아으.. 난 너가 너므너므 좋은걸 어쩌지?? >> 또 조만간 뵐께요~ ^ㅡ^// 20
[냥판] 아리 소식 4번째
안녕하세요 흔녀 집사 아리아 입니다..
이것저것 사진 올리다보니 벌써 아리소식 4번째 판이내요 ㅎㅎ
먼지 모르게 계속 정신 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새벽 4시부터 우다다다... 로 더 그런듯..
둘째 루비까지 있다보니 더 정신이 가출한거 같아요 ㅎㅎ
멍~ 하다 보니 아리 사진이 넘쳐나서..
(이러다간 루비 입양글이 언제올라갈지 ㅎㅎㅎ)
기다리셨을진 모르겠지만...
아리사진 몇장 올리고 가요 ㅎㅎ
(ㅋㅋㅋ 참고로 2013년 04월 11일 찍은 사진이네요... ㅎ
다른사진은 언제올리지 ㄷㄷㄷ)
>> 집사! 너무 귀차니즘에 빠져 사는거 아니오?
> 미.. 미안.. 직딩의 바쁜척을 시전하고 있었어.. ㅎㅎ
>> 나의 요로코롬 초롱한 눈망울이 안보고 싶었오?
>> 그... 근대 집사의 귀차니즘에 전염 되었어!!
zzzzz
꼴까닥 @.@
읭??!!!
> 저.. 저기.. 아직 올릴 사진이 완전 많은데
벌써 자면 어떡해!
> 아..... +ㅁ+
> 무슨 꿈을 꾸길래 그렇게 미소를 지어보이는거니..
이래선 깨울수도 없잖아 ㅠ ㅠ
> ㅎ ㅏ~ 너란 남자의 살인 미소란
> 나의 뜨거운 눈빛이 부담스러운거야?
> 미.. 미안 ㅋㅋㅋ
그러니 그만 자고 언니오빠들에게 인사해야징~
>> 흠흠.. 너무 간만이라 어찌 인사 해야하는 거유?
> 음... 자 일딴 귀차니즘에서 일어 날까?
>> 집사 날 귀차니즘에서 구해 주구려~
> 아리~ 요기요기요기 (안보이는 곳에서 끈 흔들기 시전중 ㄷㄷㄷ)
> 아그그 너무 이쁘다 아리~
증명사진 같은 컷도 찍고 ㅎㅎ
얼짱 각도로도 찍고 ㅎㅎ
사진 찍는 내내...
너와 함께 지내는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기는거 같아 늘 고마워~
아으.. 난 너가 너므너므 좋은걸 어쩌지??
>> 또 조만간 뵐께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