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20째 열애 중인 사람입니다. 420일이란 시간동안 같이 지내다 보니 여러가지 일이 많았는데 여자친구해 대한 불만을 여러분께 여쭙고자 한자끄적여 봅니다. 여러분이 보시고 솔직한 댓글 달아주시길.. 욕은 삼가주세요 ㅋㅋㅋ공감하실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 일년째 애교를 단 한번도 보지 못함;; - 이부분은 뭐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그냥 희망 사항이구요;;2. 톡이 단답이다. - 톡이 단답입니다. 예)남 : 자기 보고싶다 혹은 사랑해 여 : 어 혹은 ㅇㅇ 혹은 응 대부분 톡의 70%이상 이 제가 던지고 여친은 ㅇㅇ 엉 응 어 로 대답을 한답니다;;ㅜㅜ3. 남자들이 너무 많다. - 남자들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여친은 학교 다니고 저는 직장을 다닙니다만 여친의 학교생활에서 남 자는 빠지지 않습니다. 여친왈 : 학교 오빠들이야 오빠들은 날 여자라고 생각도 안해 라고 말을 합니다 만 밥먹을 때도 오빠들 PC방에가도 오빠들 저랑 있을 때도 자주 전화가 오곤합니다. 물론 학교일로 전 화를 하는거긴하지만 여친이 동아리인데 동아리 MT를 간다고 합니다. 대략 남자 4~6에 여자1?;; 어떻 게 생각 하시는지? 학생들끼리 MT는 좀 그렇다고 했는데 간답니다;;4. 싸웠을때 연락이 안됩니다. - 전화를 안받아요;; 톡도 씹고 전화도 안받고 답답해 미칩니다..5. 여친이랑 이야기를 할 때 - 여자친구는 화제를 잘 던지지 않습니다. 대부분 제가 말을 꺼내고 여친은 답하는 위주이지요 그런데 하루는 제가 나중에 자기집에 인사하러 가면 뭔음식을 해줄거야 라고 물었습니다. 여친이 그러더군요 낙지 볶음 맵게;;(참고로 전 신라면도 맵답니다..) 뭐 이거야 장난이라고 생각 하지만요 이걸로 잠시실랑이를 했드랬죠;; 그런데 잠시뒤 여친이 대뜸 그러는 겁니다. 난 너 인사시킬 생각 없는데 라고 말입니다. 그냥 한말인데 여친이 그렇게 얘기를 하니 기분이 좋진않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의미 없이라도 나중에 어떻게 할까 뭐그런 얘기 웃으며 하고 싶었던건데 여친은 뭐랄까 그럴일 없어;; 뭐 그런 얘기를해 이런느낌;; 6. 이건 제가 질투가 많아서 그런것 같기는 하지만 쨋든 불만은 불만이니 끄적입니다, - 학교오빠라고는 하나 다른 남자 차에타는게 싫습니다 (요부분은 제가 속이 좁아서그런것 같습니다) - 여자친구한테 고백한 애가 하나있습니다. 말로는 여친 일하는 곳까지 찾아오고 그랬다는군요; 여친말 로는 제가 싫으면 끊는다고 말을 합니다만 당연히 싫은건데 계속 톡을 하는것 같습니다. 여친은 제가 싫으니까 끊어 이럴때 까지 기다리는 걸까요? - 이건 과거 얘기지만 주말알바를 했답니다. 그런데 제가 주말에 쉬는데 여친은 주말알바를 했고 통금시 간때문에 일이 끝나면 바로 집에 들어가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집데려다주는 대략 10분 정도 밖에 여친을 보지 못했지요;; 그러다 보니 여친이 보고 싶었고 하루쯤 뻥치고 나랑있자고 하고 싶었지만 여친 입장도있고 싸움으로 번질까봐 말은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랬던거죠 하루쯤 자기가 알아서 시간을 빼줬음 하는 마음이요;; 솔직히 여친이 표현이 많지 않아서 제가 조바심을 낸건지 모르겠지만 그게 불만 이랍니다. 그냥 끄적여는 봤는데 제가 유별난건지 여친이 특이한 건지는 잘모르겠네요그냥 여러분이 봤을 때 어떤지 답변 주세요
여자친구에 대한 불만
안녕하세요 420째 열애 중인 사람입니다.
420일이란 시간동안 같이 지내다 보니 여러가지 일이 많았는데 여자친구해 대한 불만을 여러분께 여쭙고자 한자끄적여 봅니다. 여러분이 보시고 솔직한 댓글 달아주시길.. 욕은 삼가주세요 ㅋㅋㅋ
공감하실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 일년째 애교를 단 한번도 보지 못함;;
- 이부분은 뭐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그냥 희망 사항이구요;;
2. 톡이 단답이다.
- 톡이 단답입니다. 예)남 : 자기 보고싶다 혹은 사랑해 여 : 어 혹은 ㅇㅇ 혹은 응 대부분 톡의 70%이상
이 제가 던지고 여친은 ㅇㅇ 엉 응 어 로 대답을 한답니다;;ㅜㅜ
3. 남자들이 너무 많다.
- 남자들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여친은 학교 다니고 저는 직장을 다닙니다만 여친의 학교생활에서 남
자는 빠지지 않습니다. 여친왈 : 학교 오빠들이야 오빠들은 날 여자라고 생각도 안해 라고 말을 합니다
만 밥먹을 때도 오빠들 PC방에가도 오빠들 저랑 있을 때도 자주 전화가 오곤합니다. 물론 학교일로 전
화를 하는거긴하지만 여친이 동아리인데 동아리 MT를 간다고 합니다. 대략 남자 4~6에 여자1?;; 어떻
게 생각 하시는지? 학생들끼리 MT는 좀 그렇다고 했는데 간답니다;;
4. 싸웠을때 연락이 안됩니다.
- 전화를 안받아요;; 톡도 씹고 전화도 안받고 답답해 미칩니다..
5. 여친이랑 이야기를 할 때
- 여자친구는 화제를 잘 던지지 않습니다. 대부분 제가 말을 꺼내고 여친은 답하는 위주이지요
그런데 하루는 제가 나중에 자기집에 인사하러 가면 뭔음식을 해줄거야 라고 물었습니다.
여친이 그러더군요 낙지 볶음 맵게;;(참고로 전 신라면도 맵답니다..) 뭐 이거야 장난이라고 생각
하지만요 이걸로 잠시실랑이를 했드랬죠;; 그런데 잠시뒤 여친이 대뜸 그러는 겁니다. 난 너 인사시킬
생각 없는데 라고 말입니다. 그냥 한말인데 여친이 그렇게 얘기를 하니 기분이 좋진않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의미 없이라도 나중에 어떻게 할까 뭐그런 얘기 웃으며 하고 싶었던건데 여친은 뭐랄까
그럴일 없어;; 뭐 그런 얘기를해 이런느낌;;
6. 이건 제가 질투가 많아서 그런것 같기는 하지만 쨋든 불만은 불만이니 끄적입니다,
- 학교오빠라고는 하나 다른 남자 차에타는게 싫습니다 (요부분은 제가 속이 좁아서그런것 같습니다)
- 여자친구한테 고백한 애가 하나있습니다. 말로는 여친 일하는 곳까지 찾아오고 그랬다는군요; 여친말
로는 제가 싫으면 끊는다고 말을 합니다만 당연히 싫은건데 계속 톡을 하는것 같습니다. 여친은 제가
싫으니까 끊어 이럴때 까지 기다리는 걸까요?
- 이건 과거 얘기지만 주말알바를 했답니다. 그런데 제가 주말에 쉬는데 여친은 주말알바를 했고 통금시
간때문에 일이 끝나면 바로 집에 들어가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집데려다주는 대략 10분 정도 밖에
여친을 보지 못했지요;; 그러다 보니 여친이 보고 싶었고 하루쯤 뻥치고 나랑있자고 하고 싶었지만
여친 입장도있고 싸움으로 번질까봐 말은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랬던거죠 하루쯤 자기가 알아서
시간을 빼줬음 하는 마음이요;; 솔직히 여친이 표현이 많지 않아서 제가 조바심을 낸건지 모르겠지만
그게 불만 이랍니다.
그냥 끄적여는 봤는데 제가 유별난건지 여친이 특이한 건지는 잘모르겠네요
그냥 여러분이 봤을 때 어떤지 답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