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여자입니다 일 하는 사정상 혼자 원룸에서 살구있어요3층에서 사는데 한달전부터 자꾸 우리원룸에서 가스가 샌다니 먼지가 들어온다니 이상한 소리를 하면서 앞집주택 2층 아저씨가 계단쪽에서 욕을 하는거예요 근데 우리집에서 벨을 누르고 욕을 하진않았으니까 별 신경을 안썼어요 낮시간이기도 하고 저는 거의 낮에 집에 없다보니까 근데 한날 집에서 떨어진곳에 남자친구랑 걷고 가는데 저보고 oo빌원룸에 살지않냐고 막 물어보면서 쫓아오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직 학생이라 에어컨도 안틀고 그래서 저하곤 상관이 없다고 그랬어요 그러고 무시하고 지나갔는데일은 어제였어요.제가 겁이 워낙 많은 편이라 늘 불을 키고 자요 티비도 키고 자고 .근데 어젠 이상하게 전기세도 이제 많이 나갈꺼 같고 들어온지 2달정도 됬으니불을 꺼보고 자보자 해서 불을 껏어요 그러고 있다가 3분 정도가 지났는데 새벽3시정도쯤에 저희집만 벨을 7~8번 누르면서 예전처럼 욕을 하는것도 아닌 저 들으란 소리로자꾸 속삭이듯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그래서 경찰에 일단 신고를 했어요근데 그 아저씨가 제가 자꾸 문을 안열어주니까 맞은편 2층 자기집으로 가서 모소리쪽에서 팔짱을 끼고 서서 우리집을 계속 지켜보고 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창문으로 커텐 사이로 몰래 보다가 눈이 마주쳤어요 그러고도 계속 그 자리에 서있더니경찰이 멀리서 오니까 집에 들어갔는데 주인집에겐 일단 이야기는 했는데 이렇게 계속 살아도 안전한걸까요.. 문만 걸어잠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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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여자입니다
일 하는 사정상 혼자 원룸에서 살구있어요
3층에서 사는데
한달전부터 자꾸 우리원룸에서 가스가 샌다니 먼지가 들어온다니 이상한 소리를 하면서
앞집주택 2층 아저씨가 계단쪽에서 욕을 하는거예요
근데 우리집에서 벨을 누르고 욕을 하진않았으니까 별 신경을 안썼어요
낮시간이기도 하고
저는 거의 낮에 집에 없다보니까
근데 한날 집에서 떨어진곳에 남자친구랑 걷고 가는데
저보고 oo빌원룸에 살지않냐고 막 물어보면서 쫓아오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직 학생이라 에어컨도 안틀고 그래서 저하곤 상관이 없다고 그랬어요
그러고 무시하고 지나갔는데
일은 어제였어요.
제가 겁이 워낙 많은 편이라 늘 불을 키고 자요 티비도 키고 자고 .
근데 어젠 이상하게 전기세도 이제 많이 나갈꺼 같고 들어온지 2달정도 됬으니
불을 꺼보고 자보자 해서 불을 껏어요
그러고 있다가 3분 정도가 지났는데
새벽3시정도쯤에
저희집만 벨을 7~8번 누르면서 예전처럼 욕을 하는것도 아닌 저 들으란 소리로
자꾸 속삭이듯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그래서 경찰에 일단 신고를 했어요
근데 그 아저씨가 제가 자꾸 문을 안열어주니까
맞은편 2층 자기집으로 가서 모소리쪽에서 팔짱을 끼고 서서
우리집을 계속 지켜보고 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창문으로 커텐 사이로 몰래 보다가 눈이 마주쳤어요
그러고도 계속 그 자리에 서있더니
경찰이 멀리서 오니까 집에 들어갔는데
주인집에겐 일단 이야기는 했는데
이렇게 계속 살아도 안전한걸까요.. 문만 걸어잠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