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숨길때마다 의심을 하는건 당연한거고. 다른 사람, 남자랑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어떤 사진이 있길래? 그렇게 필사적으로 짜증을 내면서 숨기는건가요?
- 전남자랑 찍은 사진이 있으면 당연이 지금 남자친구를 위해 지워야하는게 아닌가요? 그렇게 지우기 싫고 소중한 사진이면? 컴퓨터에 옮겨놓고거나 안전 한 곳에 차라리 보관을 해야 정상아닌가요?
- 다른 사람/남자들이랑은 사진도 찍으면서 정적 남자친구와는 사진을 왜 그렇게 찍기 싫어하는걸까요?
- 다른 사람들이랑 찍은 사진은 인터넷에 잘도 올리면서 나랑 찍은 사진은 한개도 올린적이 왜 없는걸까요? 내가 창피한걸까요?
- 학교에서 친구들과 점심 먹는건 괜찮다고 치자, 하지만 거이 쉬는 날이면 남자친구 말고 친구들과 만나 밥 (점심/저녁) 먹고, 카페에가서 차 마신다고 하는데. 그것도 90%가 남자들이다. 그리고 내가 친구 누구냐고 물어보면 내가 알 필요없다고하면서 내가 몰르는 사람이라고 한네요. 당연이 몰르니깐 더 알고 싶은게 아닌가요?
- 친구가 만나자면 어디든 가면서 내 집엔 왜 그렇게 오기싫어 하고 귀찮아 하는걸까요? (혼자 살고 있어요)
- 매일 만나는 장소가 똑같아서 만날때마다 할게 없다고 한는데 그럼 차라리 남자친구 집에 와서 놀면 안되는건가요?
- 집에서 같이 쉬고 싶고 전 여친이 오길바라고 있는데 전혀 상관도 안하고 다른 사람을 왜 만나는건가요? 나를 질투하기 위해서? 그건 질투가 아니라 오해를 만드는것이다. 나 말고 다른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것으로 이해할수 밖에 없네요.
- 같이 요리도 하고 음식 해먹고 싶은데 왜 하기 싫어하고, 귀찮아하고 도와주기도 싫어하는걸까요?
- 남자친구가 밖에서 밥사주고 마실거사주고 챙겨주는게 기본이라면 여자친구는 집에서 있을때 챙겨주는게 기본이다. 그리고 이런 기본은 솔직히 없다. 하지만 지금 상태는 밖에 있을때나 집에 있을 때나 제가 다 챙겨줘요.
- 친구랑 저녁먹고 난 굶고 있을때 여자친구면 적어도 뭐라도 주문 해서 가지고 와주면 안되는건가요?
- 밖에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내 여자친구라고 제대로 표현/표시해주는게 왜 그렇게 싫은건가요?
- 사람들 앞에서 나를 더 챙겨주면 안되는건가요? 왜 다른 사람들 하고 똑 같이대해주는 건가요? 그게 그렇게 챙피한건가요?
- 뭐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할거 없다고 할때... 저는 저랑 하고 싶은게 없는건가라고 생각해요.
- 데이트 할때 왜 꼭 남자가 먼저 뭐를 하자고 해야하는건가요? 여자가 가끔은 하고 싶은거, 가고 싶은데를 찾아서 가자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 혼자 설거지 하고 있어도 전혀 도와주기도 싫어해요... 적어도 여자 친구인데 함께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제가 언제 설거지 하라고 시키는것도 아니고. 애인이라면 서로 아끼는게 있어야하는데 여자친구는 전여 그런 행동을 보이지 않네요.
- 여자친구가되서 응원한마디 제대로 해준적도 없는거 같네요.
- 단 둘이 있을때만 여자친구인걸 표현을 해주면 뭐하나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 더 표현을 해줘야지? 무슨 몰래 사귀는것도 아닌데.
- 여자친구는 더 잘해주는걸 원하고 저 또한 더 잘해주고 더 주고 싶지만, 여자친구는 전혀 그럴 마음이 없어보여요... 그래서 제가 더 오픈하면 저만 상처 받을거 같아 더 이상 다가가기가 두렵네요.
- 단 둘이 있을때도 왜 스킨십을 싫어하는 걸까요... 사람들 앞에서 하는 것도 아닌데?
- 왜 이렇게 시크한걸까요? 남자친구한테 다정해주면 안돼는건가요? 있을때 잘 하라는 말이 있는데...
- 여자가 먼처 다가와주면 안돼는건가요? 왜 꼭 남자가 먼처 다가가야하나요?
- 잘 못 한게 있거나/상대방이 삐져있으면 먼저 만나자고 하거나 찾와서 말을 거는게 사람으로서 그리고 더 중요한 애인으로서 해야될 도리아닌가요?
- 도대체 남자친구를 왜 그렇게 질투하게 만들고 싶은건가요? 그것도 다른 남자들을 이용해서? 이건 지나친 밀땅이고, 솔직히 밀땅도 아니고 제가 지겨우니 다른 사람 만난다는걸고 이해할수 밖에 없네요.
- 나를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거 같고 행도도 전혀 안보이네요... 전 그래서 더욱 서운해요. 왜냐면 밖에서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이 대해주는거 같기때문에.
- 예전에 사귀기전에 여자친구가 전 남자친구한테 해줬다는 것들을 저한테 말해줬을때를 생각하면... 왜 나한텐 전혀 그렇게 안해줄까 하고 비교되며 그 사람들 보다 저를 덜 좋아하나 생각이들고 서운하네요.
- 솔직히 제가 바라는건 높지도 많지도 않은거 같네요. 왜냐면 이런건 여자친구로서 기본적으로 해야되는 일 아닌가요?
이런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되나요...?
-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숨길때마다 의심을 하는건 당연한거고. 다른 사람, 남자랑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어떤 사진이 있길래? 그렇게 필사적으로 짜증을 내면서 숨기는건가요?
- 전남자랑 찍은 사진이 있으면 당연이 지금 남자친구를 위해 지워야하는게 아닌가요? 그렇게 지우기 싫고 소중한 사진이면? 컴퓨터에 옮겨놓고거나 안전 한 곳에 차라리 보관을 해야 정상아닌가요?
- 다른 사람/남자들이랑은 사진도 찍으면서 정적 남자친구와는 사진을 왜 그렇게 찍기 싫어하는걸까요?
- 다른 사람들이랑 찍은 사진은 인터넷에 잘도 올리면서 나랑 찍은 사진은 한개도 올린적이 왜 없는걸까요? 내가 창피한걸까요?
- 학교에서 친구들과 점심 먹는건 괜찮다고 치자, 하지만 거이 쉬는 날이면 남자친구 말고 친구들과 만나 밥 (점심/저녁) 먹고, 카페에가서 차 마신다고 하는데. 그것도 90%가 남자들이다. 그리고 내가 친구 누구냐고 물어보면 내가 알 필요없다고하면서 내가 몰르는 사람이라고 한네요. 당연이 몰르니깐 더 알고 싶은게 아닌가요?
- 친구가 만나자면 어디든 가면서 내 집엔 왜 그렇게 오기싫어 하고 귀찮아 하는걸까요? (혼자 살고 있어요)
- 매일 만나는 장소가 똑같아서 만날때마다 할게 없다고 한는데 그럼 차라리 남자친구 집에 와서 놀면 안되는건가요?
- 집에서 같이 쉬고 싶고 전 여친이 오길바라고 있는데 전혀 상관도 안하고 다른 사람을 왜 만나는건가요? 나를 질투하기 위해서? 그건 질투가 아니라 오해를 만드는것이다. 나 말고 다른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것으로 이해할수 밖에 없네요.
- 같이 요리도 하고 음식 해먹고 싶은데 왜 하기 싫어하고, 귀찮아하고 도와주기도 싫어하는걸까요?
- 남자친구가 밖에서 밥사주고 마실거사주고 챙겨주는게 기본이라면 여자친구는 집에서 있을때 챙겨주는게 기본이다. 그리고 이런 기본은 솔직히 없다. 하지만 지금 상태는 밖에 있을때나 집에 있을 때나 제가 다 챙겨줘요.
- 친구랑 저녁먹고 난 굶고 있을때 여자친구면 적어도 뭐라도 주문 해서 가지고 와주면 안되는건가요?
- 밖에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내 여자친구라고 제대로 표현/표시해주는게 왜 그렇게 싫은건가요?
- 사람들 앞에서 나를 더 챙겨주면 안되는건가요? 왜 다른 사람들 하고 똑 같이대해주는 건가요? 그게 그렇게 챙피한건가요?
- 뭐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할거 없다고 할때... 저는 저랑 하고 싶은게 없는건가라고 생각해요.
- 데이트 할때 왜 꼭 남자가 먼저 뭐를 하자고 해야하는건가요? 여자가 가끔은 하고 싶은거, 가고 싶은데를 찾아서 가자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 혼자 설거지 하고 있어도 전혀 도와주기도 싫어해요... 적어도 여자 친구인데 함께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제가 언제 설거지 하라고 시키는것도 아니고. 애인이라면 서로 아끼는게 있어야하는데 여자친구는 전여 그런 행동을 보이지 않네요.
- 여자친구가되서 응원한마디 제대로 해준적도 없는거 같네요.
- 단 둘이 있을때만 여자친구인걸 표현을 해주면 뭐하나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 더 표현을 해줘야지? 무슨 몰래 사귀는것도 아닌데.
- 여자친구는 더 잘해주는걸 원하고 저 또한 더 잘해주고 더 주고 싶지만, 여자친구는 전혀 그럴 마음이 없어보여요... 그래서 제가 더 오픈하면 저만 상처 받을거 같아 더 이상 다가가기가 두렵네요.
- 단 둘이 있을때도 왜 스킨십을 싫어하는 걸까요... 사람들 앞에서 하는 것도 아닌데?
- 왜 이렇게 시크한걸까요? 남자친구한테 다정해주면 안돼는건가요? 있을때 잘 하라는 말이 있는데...
- 여자가 먼처 다가와주면 안돼는건가요? 왜 꼭 남자가 먼처 다가가야하나요?
- 잘 못 한게 있거나/상대방이 삐져있으면 먼저 만나자고 하거나 찾와서 말을 거는게 사람으로서 그리고 더 중요한 애인으로서 해야될 도리아닌가요?
- 도대체 남자친구를 왜 그렇게 질투하게 만들고 싶은건가요? 그것도 다른 남자들을 이용해서? 이건 지나친 밀땅이고, 솔직히 밀땅도 아니고 제가 지겨우니 다른 사람 만난다는걸고 이해할수 밖에 없네요.
- 나를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거 같고 행도도 전혀 안보이네요... 전 그래서 더욱 서운해요. 왜냐면 밖에서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이 대해주는거 같기때문에.
- 예전에 사귀기전에 여자친구가 전 남자친구한테 해줬다는 것들을 저한테 말해줬을때를 생각하면... 왜 나한텐 전혀 그렇게 안해줄까 하고 비교되며 그 사람들 보다 저를 덜 좋아하나 생각이들고 서운하네요.
- 솔직히 제가 바라는건 높지도 많지도 않은거 같네요. 왜냐면 이런건 여자친구로서 기본적으로 해야되는 일 아닌가요?
- 어떻게 보면 제 여자친구를 연애를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 모르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