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으로 쓰지만 그녀가볼까바 솔직히 부담?스럽네요 본론으로 작년 가을 회사에 그녀가입사해서 한마디말없다가 정말 저의 이상형과 비슷하여 3달만에 말을먼저 건냈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분이쌓이고 따로 저녁식사도 맥주도마시면서 더욱 호감이갔습니다. 그러다가 한달쯤 지났을까 겨울이다가오고 제가 먼저 좋아하는거같다고 연인사이로지내면 어떨까 하면서 고백을했습니다 예상외로 그녀도 호감이있었지라 허락을 해줬습니다.하루하루 회사다니는게 이렇게행복한지몰랐어요 물론회사에선 비밀 연애를했기에 틈만나면 층간계단서 만나서 얘기도하고 애정표현도했습니다. 누가봐도 제가더 그녀를좋아한걸 알정도로 잘해줬다고 생각나네요 그녀는 비록 호감으로 사귄거일지몰라도 전 그몇일만에 간이라도 빼줄정도로 사랑했습니다 근데 하나의문제점이있었네요 그녀와 저의 씀씀이?와 살아온 연애방식이 조금 엇났습니다. 전 그리잘살지못합니다 그냥 평범한 집안에 화목한가정으로 자라왔고 씀씀이가 크지못합니다 쓰기전에 항상 생각부터하죠 아까워서가 아니라 실용성을 조금따집니다 그녀는 부유한집안의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허세나 남자금전에 의지하는건 절때아닙니다. 제일큰건 차문제인것같네요 전집차이기때문에 자주 타지못하죠 정말필요할때 쓰지만 매번 타질못하니 티격하다가 차가없는셈으로 생각하자했습니다 전 집이 우선이거던요 지금은 결국 작은 아파트 전세정도 모았네요..근데 그녀가 없다는게 아쉽고요 두번짼 데이트비용입니다 서로 더치패이신으로 데이트했습니다 그녀가 그렇게하자고 했네요 하지만 소소한데이트라도 비용이 많이들었습니다 여행이아닌 일반적으로 식사 영화 카페 비슷하죠 ? 대략 인당 8만정도 들더라고요 조금줄이자고하고싶지만 이런게 다 감점요소라생각하여 말하지못했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애방식이 달랐습니다 나이 서른동안 이렇게 단기간 좋아한여자는 없던거같네요 그래서 제가매달리고 사랑을마니주다보니 항상전 그녀가 준사랑이 작게느껴졌습니다 조금더 사랑해달라고 매번말을했지만 그녀는 오히려 그게 역반응인듯하네요 성급하지말자면서...첨으로 여자에게 손편지쓰며 아프다고할땐 점심시간몰래 그녀가방에 약과음료를 넣어주고 메모와함께.. 다 추억이네요ㅋㅋ 결국 헤어졌습니다 저랑 맞지않다네요ㅎㅎ 하늘이무너진다?가슴이 덜컹 이 무슨말인지 그때서야 알았네요 그당시는 아무생각없이 알았다했지만 뒤돌아서 엄청난 후회를했죠 그래서 다시잡았지만 손편지쓰면서ㅋㅋ결국 안대는건 안대나봅니다ㅎㅎ 다 추억으로 지난 일이지만 매일제앞에서 일하는 그녀보면 잊기힘드네요 지금은 조금어색하고 아닌척해보려하지만 하루에도 몇십번씩 안부 연락을 할까말까 하다 못하고 ㅋㅋ 그녀는 이번달까지 회사를다니다가 퇴사한단말을 했어요 그전에 저녁한끼는먹어야되는데..... 그녀는 절 완전 잊었겠죠? 힘드네요
저는 한여자를 정말사랑했던 남자입니다
닉네임으로 쓰지만 그녀가볼까바 솔직히 부담?스럽네요
본론으로 작년 가을 회사에 그녀가입사해서 한마디말없다가 정말 저의 이상형과 비슷하여 3달만에 말을먼저 건냈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분이쌓이고 따로 저녁식사도 맥주도마시면서 더욱 호감이갔습니다.
그러다가 한달쯤 지났을까 겨울이다가오고 제가 먼저 좋아하는거같다고 연인사이로지내면 어떨까 하면서 고백을했습니다 예상외로 그녀도 호감이있었지라 허락을 해줬습니다.하루하루 회사다니는게 이렇게행복한지몰랐어요 물론회사에선 비밀 연애를했기에 틈만나면 층간계단서 만나서 얘기도하고 애정표현도했습니다. 누가봐도 제가더 그녀를좋아한걸 알정도로 잘해줬다고 생각나네요 그녀는 비록 호감으로 사귄거일지몰라도 전 그몇일만에 간이라도 빼줄정도로 사랑했습니다
근데 하나의문제점이있었네요 그녀와 저의 씀씀이?와 살아온 연애방식이 조금 엇났습니다. 전 그리잘살지못합니다 그냥 평범한 집안에 화목한가정으로 자라왔고 씀씀이가 크지못합니다 쓰기전에 항상 생각부터하죠 아까워서가 아니라 실용성을 조금따집니다 그녀는 부유한집안의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허세나 남자금전에 의지하는건 절때아닙니다. 제일큰건 차문제인것같네요 전집차이기때문에 자주 타지못하죠 정말필요할때 쓰지만 매번 타질못하니 티격하다가 차가없는셈으로 생각하자했습니다 전 집이 우선이거던요 지금은 결국 작은 아파트 전세정도 모았네요..근데 그녀가 없다는게 아쉽고요
두번짼 데이트비용입니다 서로 더치패이신으로 데이트했습니다 그녀가 그렇게하자고 했네요 하지만 소소한데이트라도 비용이 많이들었습니다 여행이아닌 일반적으로 식사 영화 카페 비슷하죠 ? 대략 인당 8만정도 들더라고요 조금줄이자고하고싶지만 이런게 다 감점요소라생각하여 말하지못했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애방식이 달랐습니다 나이 서른동안 이렇게 단기간 좋아한여자는 없던거같네요 그래서 제가매달리고 사랑을마니주다보니 항상전 그녀가 준사랑이 작게느껴졌습니다 조금더 사랑해달라고 매번말을했지만 그녀는 오히려 그게 역반응인듯하네요 성급하지말자면서...첨으로 여자에게 손편지쓰며 아프다고할땐 점심시간몰래 그녀가방에 약과음료를 넣어주고 메모와함께..
다 추억이네요ㅋㅋ 결국 헤어졌습니다 저랑 맞지않다네요ㅎㅎ 하늘이무너진다?가슴이 덜컹 이 무슨말인지 그때서야 알았네요 그당시는 아무생각없이 알았다했지만 뒤돌아서 엄청난 후회를했죠 그래서 다시잡았지만 손편지쓰면서ㅋㅋ결국 안대는건 안대나봅니다ㅎㅎ 다 추억으로 지난 일이지만 매일제앞에서 일하는 그녀보면 잊기힘드네요 지금은 조금어색하고 아닌척해보려하지만 하루에도 몇십번씩 안부 연락을 할까말까 하다 못하고 ㅋㅋ 그녀는 이번달까지 회사를다니다가 퇴사한단말을 했어요 그전에 저녁한끼는먹어야되는데.....
그녀는 절 완전 잊었겠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