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고양일고 학생부는 매달 1일, 행복을 배달하는 쌤이 계시답니다. 그 이름하여 '한! 민! 구!'쌤! 오늘~스승의 날! 또 한 번 쌤들을 이벤트로 놀래키셨답니다. 이벤트의 황제! 수호천사~ 민구쌤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짜자쟌~~~한 분 한 분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쓰시고, 친히 냉장고에 '민구 까페'를 준비!쌤들에게 또한번 사랑을 주셨답니다. 남자 쌤이심에도 불구하고 매달 특별한 이벤트로 함께 근무하는 쌤들을 격려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의 쌤! 쌤이 주신 '스승의 기도' 시를 읽으며 더 좋은 교사, 멋진 교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저희는 학교 차원(?)의 스승의 날 행사가 전혀 없거든요.조회 시간에 각 반 친구들이 담임쌤들께 자발적으로 편지를 드리거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바로 1교시부터 수업을 진행하여 서로를 격려하거나 축하하는 시간이 전혀 없는데.... 날개를 감추고 계신 민구쌤 덕분에 다시 한번 동료 교사의 소중함을 느꼈답니다. 민구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61
스승의 날, 다른 선생님들께 웃음과 행복을 주는 선생님이 계십니다. ^^
저희 고양일고 학생부는 매달 1일, 행복을 배달하는 쌤이 계시답니다.
그 이름하여 '한! 민! 구!'쌤!
오늘~
스승의 날!
또 한 번 쌤들을 이벤트로 놀래키셨답니다.
이벤트의 황제! 수호천사~ 민구쌤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짜자쟌~~~
한 분 한 분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쓰시고, 친히 냉장고에 '민구 까페'를 준비!
쌤들에게 또한번 사랑을 주셨답니다.
남자 쌤이심에도 불구하고 매달 특별한 이벤트로 함께 근무하는 쌤들을 격려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의 쌤!
쌤이 주신 '스승의 기도' 시를 읽으며 더 좋은 교사, 멋진 교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저희는 학교 차원(?)의 스승의 날 행사가 전혀 없거든요.
조회 시간에 각 반 친구들이 담임쌤들께 자발적으로 편지를 드리거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바로 1교시부터 수업을 진행하여 서로를 격려하거나 축하하는 시간이 전혀 없는데....
날개를 감추고 계신 민구쌤 덕분에 다시 한번 동료 교사의 소중함을 느꼈답니다.
민구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