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13.05.15
조회17,340


평소처럼 일 다 마치고 집에 들어 와 씻고 누웠는데 글 올린게 생각나서 폰으로 접속해보니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조언, 격려, 충고 모두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읽고 그 사람을 잊는데 보탬이 될것같습니다.
제가 말을 거칠게 한 것도 인정합니다. 원래 성격이 호불호가 확실히 나뉘는 편인데 주의해야겠어요.
여러분들이 말씀해주신 그 제 전남자친구가 썼다는 글은 정말 그가 썼다면 저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거짓말까지 하며 욕을 먹이려 했단 거니까요. 하지만 그 글이 정말 그 사람이 쓴 것인지 확인 해보지 않았고 확인할 생각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려니 생각하고 그냥 끝내려고 합니다. 이래도 저래도 끝이니까요. 제 개인적인 부분을 많이 공개한터라 혹시라도 주변 사람이 볼까 글을 내립니다. 솔직히 부끄럽거든요. 몇몇개의 댓글에 병원비등의 질문이 있던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아닙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다음에, 내일이라두 또 생각나서 이 곳에 들어온다면 글은 깔끔히 지우겠습니다. 늘 좋은 사람만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