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대리남임 여친 없던 기간이 많으므로 바로 음슴체 가겠음ㅋㅋ 아무도 없던 외로운 옆자리에 새로 신입여직원이 들어왔음 근데 웃긴게 집이 같은 방향임여직원 입사 후 3일쯤 되던 날 지하철을 첨 같이 타게됐음제대로 둘이 얘기하는 건 처음이라 긴장됐음.근데 뭔가 이상함 자리가 텅텅 비어있는데 자리에 앉자고 해도 앉지를 않는거임힘들게 뭐하러 서서감? 앉으랬더니 "전 그냥 서서 갈께요^^" 하면서 가방을 뒤적임.그러더니 손수건을 꺼내들고는 지하철 손잡이 있잖슴?거길 살포시 손가락으로 링을 그리면서 잡는거임 ㅋㅋㅋ 뭐임 이건? 급 놀랬음암튼 그 상태 그대로 끝까지 가는거임.아니 그냥 손잡이 잡지말고 가던가 그럴거면 뭐하러 잡음?? ㅡㅡ^ 이때까지는 잘 몰랐음. 그냥 좀 남들보다 깔끔떠나 보다 싶었음 점심시간이 됐음. 다 같이 밥먹으러 갔는데 수저에 개미똥꼬만한 때가 있으면 '이모' 한테 바로 말함아니 지가 수저 바꾸면 되지 부르긴 뭐하러 부르는 거임?? 게다가 반찬이 나오면 자기한테만 온 음식인 마냥 한참을 뒤적뒤적 거리면서 살펴봄. (솔직히 이게 더더러움) 하루는 상추가 나왔는데 맨 아래에 깔린 것까지 하나하나 확인하는거임.. 예전에 식당갔는데 상추에서 벌레가 나왔다나??아니 그럼 지 먹을 것만 보면 될것을 왜 남이 먹을 음식까지 다 뒤지는거임? 아오 젓가락을 하나하나 뒤적거리고 있는거 보면 진짜 짜증이 만발임!!!!!!!!!!!!!. 대부분 음식 때문에 짜증나는 일이 한두개가 아님. 밖에서는 국물있는 음식을 잘 안먹는다며 회사에서 나오는 캔음료도 절대로 안마심먹거리 엑스파일 즐겨본다나? -- 캔음료 어디가 안좋음?? 가장 어이없는 건 밥 먹을 때 완전 스트레스 받는 부분. 밥 먹을 때 말도 못하게 함침이 안 튀어도 말을 하면 공기 중에 미세하게 침 성분이 퍼져서 결국 자기 밥에도 온다는거임-_-;변명은 참 개떡같이 잘함 그런식으로 같이 지내는 직원들을 다 더럽다는 식으로 몰아버림 부장님도 미쳐버릴라 함. 자기만 깨끗하고 남들은 다 더럽다는 식. 그 여자가 하도 밥 먹을 때 스트레스 줘서 다른 직원들이 같이 밥도 잘 안먹으려고 함.이제 입사 한달쯤 됐는데그러더니 어느 날부터 이 녀자가 도시락을 싸오기 시작함 -_-아니도 도시락 싸와도 됨 그럴 수 있음. 그럼 회의실에서 혼자 먹던가 도시락 친구;;;를 만들던가. 같이 식당은 감. 주문한 음식 나오면 당당하게 도시락을 꺼냄. 식당 아줌마가 눈치줘도 대나무임. 신경도 안씀 걍 처묵처묵 먹는 거 뿐만이 아님. 회사에 일하러 온건지 화장실 가려고 온건지 뭔 화장을 시도때도 없이 하고,핸드폰에 세균이 많다고 잘 만지지도 않고 만지고나면 손씻으러 10분에 한번씩 화장실감. 환장함 진짜!!일이 한참 밀리는데 그거 다 내가 도와주게 됨 항상 !@ 가장 멘붕오는건 정수기 물을 거의 안마심!!!필터 청소 안할꺼라고 분명히 더러울꺼라는 거임 편의점에서 물통을 사옴. 그것도 3통 ㅋㅋㅋ 미치겠음솔직히 물통이 더 더럽겠음............................ 아옼!!!!!!!!!!!!!!!!!!!!!!!!!!!!!! 이럴거면 집에서 혼자 일하라고........... 몰래 찍은 사진이라 걸리면 크게 싸울 듯 싶은데 올려봄확실히 이 여자는 일하러 온게 아니라 놀러온듯. 일을 하는 시간이 아마 아침에 2시간정도이고 밥먹고 와서는 하루종일 핸드폰질게임 좋아하는거 같은데 뭔게임인지도 모르겠음 난 여자가 저런게임하는거는 또 처음봄그걸 자랑이라고 다른 직원들한테 보여줌..기계전사v? 무슨 카드로 싸우는건데 나 참 쿠키런인가 그것도 신기록 세웠다면서 자랑하고무슨 자랑할께 그렇게 많으면 개념부터 제대로 챙기고 자랑을 하던가..그걸 또 들어주는 다른 직원들은 뭔지? 옆에서 일 안하고 몰래 게임인지 뭔지 하는거 찍었음..거의 종일 저런 상태임 도대체 일은 언제하겠다는건지수습기간동안 배째라는건지? 아마 저처럼 고민하는 분들도 많지는 않을 듯 함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철이 없는 것도 아닌데 이런 무개념 신입은 또 처음임깔끔떠는거 그냥 봐줄수 있다고 쳐도 대놓고 저렇게 노는건 아닌거같은데 난 면상도 보기 싫음 수습 끝나기를 기다려야 되나 어째야 할지 모르겠음 좀 알려주셈 분명 뭐하냐고 하면 문자 보냈는데요? 이러면서 화장실에 손씻으러 갈께 분명함개념을 집에 두고 오나 봄................이 녀자 어떻게 하면 됨??? 10
깔끔떠는 무개념 신입여직원
아무도 없던 외로운 옆자리에 새로 신입여직원이 들어왔음
근데 웃긴게 집이 같은 방향임
여직원 입사 후 3일쯤 되던 날 지하철을 첨 같이 타게됐음
제대로 둘이 얘기하는 건 처음이라 긴장됐음.
근데 뭔가 이상함
자리가 텅텅 비어있는데 자리에 앉자고 해도 앉지를 않는거임
힘들게 뭐하러 서서감? 앉으랬더니 "전 그냥 서서 갈께요^^" 하면서 가방을 뒤적임.
그러더니 손수건을 꺼내들고는 지하철 손잡이 있잖슴?
거길 살포시 손가락으로 링을 그리면서 잡는거임 ㅋㅋㅋ
뭐임 이건? 급 놀랬음
암튼 그 상태 그대로 끝까지 가는거임.
아니 그냥 손잡이 잡지말고 가던가 그럴거면 뭐하러 잡음?? ㅡㅡ^
이때까지는 잘 몰랐음. 그냥 좀 남들보다 깔끔떠나 보다 싶었음
점심시간이 됐음.
다 같이 밥먹으러 갔는데 수저에 개미똥꼬만한 때가 있으면 '이모' 한테 바로 말함
아니 지가 수저 바꾸면 되지 부르긴 뭐하러 부르는 거임??
게다가 반찬이 나오면 자기한테만 온 음식인 마냥 한참을 뒤적뒤적 거리면서 살펴봄.
(솔직히 이게 더더러움)
하루는 상추가 나왔는데 맨 아래에 깔린 것까지 하나하나 확인하는거임..
예전에 식당갔는데 상추에서 벌레가 나왔다나??
아니 그럼 지 먹을 것만 보면 될것을 왜 남이 먹을 음식까지 다 뒤지는거임? 아오
젓가락을 하나하나 뒤적거리고 있는거 보면 진짜 짜증이 만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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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음식 때문에 짜증나는 일이 한두개가 아님.
밖에서는 국물있는 음식을 잘 안먹는다며 회사에서 나오는 캔음료도 절대로 안마심
먹거리 엑스파일 즐겨본다나? -- 캔음료 어디가 안좋음??
가장 어이없는 건 밥 먹을 때 완전 스트레스 받는 부분.
밥 먹을 때 말도 못하게 함
침이 안 튀어도 말을 하면 공기 중에 미세하게 침 성분이 퍼져서 결국 자기 밥에도 온다는거임-_-;
변명은 참 개떡같이 잘함
그런식으로 같이 지내는 직원들을 다 더럽다는 식으로 몰아버림
부장님도 미쳐버릴라 함.
자기만 깨끗하고 남들은 다 더럽다는 식.
그 여자가 하도 밥 먹을 때 스트레스 줘서 다른 직원들이 같이 밥도 잘 안먹으려고 함.
이제 입사 한달쯤 됐는데
그러더니 어느 날부터 이 녀자가 도시락을 싸오기 시작함 -_-
아니도 도시락 싸와도 됨 그럴 수 있음. 그럼 회의실에서 혼자 먹던가
도시락 친구;;;를 만들던가.
같이 식당은 감. 주문한 음식 나오면 당당하게 도시락을 꺼냄.
식당 아줌마가 눈치줘도 대나무임. 신경도 안씀 걍 처묵처묵
먹는 거 뿐만이 아님.
회사에 일하러 온건지 화장실 가려고 온건지 뭔 화장을 시도때도 없이 하고,
핸드폰에 세균이 많다고 잘 만지지도 않고
만지고나면 손씻으러 10분에 한번씩 화장실감. 환장함 진짜!!
일이 한참 밀리는데 그거 다 내가 도와주게 됨 항상 !@
가장 멘붕오는건 정수기 물을 거의 안마심!!!
필터 청소 안할꺼라고 분명히 더러울꺼라는 거임
편의점에서 물통을 사옴. 그것도 3통 ㅋㅋㅋ 미치겠음
솔직히 물통이 더 더럽겠음............................
아옼!!!!!!!!!!!!!!!!!!!!!!!!!!!!!!
이럴거면 집에서 혼자 일하라고...........
몰래 찍은 사진이라 걸리면 크게 싸울 듯 싶은데 올려봄
확실히 이 여자는 일하러 온게 아니라 놀러온듯.
일을 하는 시간이 아마 아침에 2시간정도이고 밥먹고 와서는 하루종일 핸드폰질
게임 좋아하는거 같은데 뭔게임인지도 모르겠음
난 여자가 저런게임하는거는 또 처음봄
그걸 자랑이라고 다른 직원들한테 보여줌..
기계전사v? 무슨 카드로 싸우는건데 나 참
쿠키런인가 그것도 신기록 세웠다면서 자랑하고
무슨 자랑할께 그렇게 많으면 개념부터 제대로 챙기고 자랑을 하던가..
그걸 또 들어주는 다른 직원들은 뭔지?
옆에서 일 안하고 몰래 게임인지 뭔지 하는거 찍었음..
거의 종일 저런 상태임 도대체 일은 언제하겠다는건지
수습기간동안 배째라는건지?
아마 저처럼 고민하는 분들도 많지는 않을 듯 함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철이 없는 것도 아닌데 이런 무개념 신입은 또 처음임
깔끔떠는거 그냥 봐줄수 있다고 쳐도 대놓고 저렇게 노는건 아닌거같은데
난 면상도 보기 싫음 수습 끝나기를 기다려야 되나 어째야 할지 모르겠음
좀 알려주셈
분명 뭐하냐고 하면 문자 보냈는데요? 이러면서 화장실에 손씻으러 갈께 분명함
개념을 집에 두고 오나 봄................이 녀자 어떻게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