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인사업장은 작년 8월부터 다니기 시작 했습니다.사장님이 인색해서 그렇치 회사는 잘 굴러가는 편입니다. 제 월급은 식대비 10만원 포함하고 4대보험 공제하고 받는 급여가 117만원입니다.동네라서 교통비는 들어가지 않아서 통장에 117만원정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사무실 곧 다른 동네로 이사 합니다.이사를 앞두고 오늘 아침에 전**이사님께서 사장님한테 교통비관련해서 말 꺼내봤냐고 물어보시길래 상황이 그래서 아직 말을 못해봤다고 말씀 드렸습니다.이 분도 제 급여가 얼마인지 아니까 교통비정도는 보조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 쪽이십니다. 요세 교통비가 1,200 ~ 1,300원선이니까 앞으로는 제급여는 더 줄여들겠네요. 같은 지역내로 이사가는 거기는 하지만 차 타고 출.퇴근해야 하는 건 어쩔 수가 없게 됐습니다. 여지까지 117만원 잘 받고 있다가 대중교통 이용하게 될 경우 110만원으로 줄어들 것 같은데 기분이 그렇네요.처음부터 교통비 감안하고 다녔으면 모를까 117만원 잘 받고 있다가 110만원으로 줄어든다는 생각을 하니 한숨만 내리 나옵니다.기분이라는게 그렇잖아요. 내손에 들어오는 월급이라는 돈이 117만원 다르고 110만원과는 다른 거잖아요.이번주에 사무실 이사 합니다.월급날이 말일입니다. 마주막주쯤 가서 사장님한테 말이라도 꺼내보려고 합니다.이사하고나서 교통비 지출로 인해 적은 급여 더 줄어들고 있어서 힘듭니다.교통비차원에서 지원(보조)해주실 생각 없으신지요?하고 한번 여쭈어나 보려고 하는데 무모한 행동하는 건가요?이렇게 물어본다는 거 자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짤리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으니 크게 손해보고말고 할 것도 없는 것 같기도 하고요. 급여가 적지만 교통비 안들어가고 해서 스트레스 받는게 있어도 참고 다니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조만간 일년 채우겠지만 일년이라는 경력이 있어도 나이 때문에 다른데로 이직할 엄두가 안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년 경력은 요즘 같은 시대에 그다지 경쟁력도 안되는 것 같고. 어디까지나 제 욕심이지만서도..사장님이 배려해서 만약 교통비 보조해주시면 그냥 계속 일단은 이곳에 남아 있고는 싶습니다. 더도덜도 말고 월급 130만원만 되도 좋을텐데 말입니다.처음부터 월급 130만원 받아어도 교통비로 인해 고민하지 않을텐데 117만원에서 교통비 사용하려하니 나름 우울해지는게 있다보니.. 마음 같아서는 일년 채우는대로 이직하고 싶다는..이직하기에는 나이가 많이 걸리네요.작은 회사라도 웬만하면 20대 채용하려고 하잖아요. 여쭤봐서 월급이 조금이라도 올라가면 기분 좋은거고 말했음에도불구하고 변함이 없는 거라면 한번 물어본거로 내자신을 위로하면 되지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어는 볼 수는 있지 않나 싶은데 어떠세요? 여러분들은.. 동네에서 교통비 없이 잘 다니다가 사무실 이사로인해 적은 월급 교통비로 인해 더 줄어들여서 고민하다가 사장님한테 한번 여쭈어보신 경험 해보신분들 계세요? 이런 고민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세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이 개인사업장은 작년 8월부터 다니기 시작 했습니다.
사장님이 인색해서 그렇치 회사는 잘 굴러가는 편입니다.
제 월급은 식대비 10만원 포함하고 4대보험 공제하고 받는 급여가 117만원입니다.
동네라서 교통비는 들어가지 않아서 통장에 117만원정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사무실 곧 다른 동네로 이사 합니다.
이사를 앞두고 오늘 아침에 전**이사님께서 사장님한테 교통비관련해서 말 꺼내봤냐고 물어보시길래 상황이 그래서 아직 말을 못해봤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 분도 제 급여가 얼마인지 아니까 교통비정도는 보조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 쪽이십니다.
요세 교통비가 1,200 ~ 1,300원선이니까 앞으로는 제급여는 더 줄여들겠네요.
같은 지역내로 이사가는 거기는 하지만 차 타고 출.퇴근해야 하는 건 어쩔 수가 없게 됐습니다.
여지까지 117만원 잘 받고 있다가 대중교통 이용하게 될 경우 110만원으로 줄어들 것 같은데 기분이 그렇네요.
처음부터 교통비 감안하고 다녔으면 모를까 117만원 잘 받고 있다가 110만원으로 줄어든다는 생각을 하니 한숨만 내리 나옵니다.
기분이라는게 그렇잖아요.
내손에 들어오는 월급이라는 돈이 117만원 다르고 110만원과는 다른 거잖아요.
이번주에 사무실 이사 합니다.
월급날이 말일입니다.
마주막주쯤 가서 사장님한테 말이라도 꺼내보려고 합니다.
이사하고나서 교통비 지출로 인해 적은 급여 더 줄어들고 있어서 힘듭니다.
교통비차원에서 지원(보조)해주실 생각 없으신지요?하고 한번 여쭈어나 보려고 하는데 무모한 행동하는 건가요?
이렇게 물어본다는 거 자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짤리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으니 크게 손해보고말고 할 것도 없는 것 같기도 하고요.
급여가 적지만 교통비 안들어가고 해서 스트레스 받는게 있어도 참고 다니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조만간 일년 채우겠지만 일년이라는 경력이 있어도 나이 때문에 다른데로 이직할 엄두가 안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년 경력은 요즘 같은 시대에 그다지 경쟁력도 안되는 것 같고.
어디까지나 제 욕심이지만서도..
사장님이 배려해서 만약 교통비 보조해주시면 그냥 계속 일단은 이곳에 남아 있고는 싶습니다.
더도덜도 말고 월급 130만원만 되도 좋을텐데 말입니다.
처음부터 월급 130만원 받아어도 교통비로 인해 고민하지 않을텐데 117만원에서 교통비 사용하려하니 나름 우울해지는게 있다보니..
마음 같아서는 일년 채우는대로 이직하고 싶다는..
이직하기에는 나이가 많이 걸리네요.
작은 회사라도 웬만하면 20대 채용하려고 하잖아요.
여쭤봐서 월급이 조금이라도 올라가면 기분 좋은거고 말했음에도불구하고 변함이 없는 거라면 한번 물어본거로 내자신을 위로하면 되지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어는 볼 수는 있지 않나 싶은데 어떠세요? 여러분들은..
동네에서 교통비 없이 잘 다니다가 사무실 이사로인해 적은 월급 교통비로 인해 더 줄어들여서 고민하다가 사장님한테 한번 여쭈어보신 경험 해보신분들 계세요?
이런 고민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