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써니텐2013.05.15
조회1,378

 

 

 

 

 

댓글 1

js러브남오래 전

엄마 보고 싶네요 저희 엄마도 한글을 잘 몰라 로션을 노션이라고 쓰시는 분이신데 어렸을때는 학교에 올일이 있으시면 친구들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할머니라고 하라고 하셨던 분... 이글을 보니 너무 슬프고 공감이 가네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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