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댓글을 달아주셔서 이러다 저희 회사분들이 이 글 보시고 알아채시면 어쩌나 염려가 되어 ㅜㅜ;;
글을 지웠습니다... 몰랐는데 저희 회사 어떤 분들도 네이트를 보시더고요 쿨럭;
아무튼 많은 의견 감사해요 ㅎㅎ
이직할 거 아니면 이 회사의 룰에 맞게 따라야겠죠... ㅠ
Best열쇠 달라고 했지 열어달라고도 안했는데 열어줘야 되는 건가요? 참.. 말도 안되네요.. 그분이 손이 없거나 발이 없는것도 아닌데.. 그런게 예의인줄은 회사 3년째 다니고 있는데 첨들었어요..
Best뭐 그정도가 센스없는건가요 ㅋㅋ 열쇠 달라고 했을 때 "아닙니다! 있다가 내려가실 때 같이 내려가시죠 제가 열어드리겠습니다!" 이게 센스있는거에요? 완전 부담스러운데..? 헐;; 아니 뭐 임원분정도 된다면 그럴 수 있는데 그렇지 않고서 이렇게까지 할필요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 잘 생각하셔야 할게 예의와 센스는 다른거구요 예의는 누구나 지켜야 하는것이고.. 센스는 있으면 칭찬 없으면 마는거지요.. 님이 생각하는 기본적인 예의.. 그것만 잘 지키셔도 회사생활하는데 크게 문제 없을거에요 단지 지금 회사분위기가 그렇다면 그것에 맞춰주는게 맞는거죠.. ㅠ 파이팅!
이거뭐임????
미친 문 따는 문제에 관해서는 님 회사 상사가 권위의식에 찌든 머저리들이 맞네요.
ㅄ 왜 글은 지웠대 그럼 아예 다 내리던가;;;;
글쓴이분 내용 ------------- 눈치 센스 없다는 소리 들었다고 글 올렸던 신입입니다... 또 한번 지적받았네요. ㅠㅠ 저는 어릴 때.. 웃어른께 지켜야 할 예의라면 존댓말(기본적인것)과 식사할 때 먼저 숟가락 안 드는 것, 인사 꼭 하는 것, 자리 양보하기 등등.. 그런 기본적인 것들을 배웠는데요.. 이 정도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배우는 거지요. 그런데 보통 다른 사람들은 원래 센스가 있는 건지 미리 어디서 배운 건지 모르겠지만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잘 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그런데 왜 모르는지...ㅠㅠ 오늘 지적 받은 것은 또 문 여는 문제입니다. ㅠㅠ 저희 회사가 두 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아래층에 사장님이 계시고 저와 여자 상사 한분 계십니다. 그런데 윗층에서 무언가 간식을 풀어놓았다고 해서 문잠그고 올라갔는데... 문제는 조금 있다가 그 여자 상사분이 내려간다고 열쇠 좀 달라고 하신 겁니다. 저는 그말을 곧이 곧대로 듣고 열쇠를 "공손히" 드렸습니다. ㅠㅠ 그런데 다른 여자 대리분이 저한테 좀 있다가 귓속말로 "그렇게 하면 안돼요" 하시더라구요. 열쇠 달라고 하시면 가서 열어드려야 한다고 하시네요.. ㅠㅠ 제가 놀래서 "아... 몰랐어요 ㅠㅠ" 했더니 "배워나가야죠 "하시면서 웃으시더라구요. 저는 또 한번 멘붕... 으어... 이런 건 정말 배워나가는 건가요 아니면 원래 알아야 하는 상식 예절 같은 건데 제가 무식하게 모르는 건가요? ㅠㅠ 정말 제가 스스로 답답하기도 하고 아이고... 안 그래도 그 열쇠달라시던 상사분이 제가 눈치 센스 너무 없다고 그러셨는데...갈수록 태산인 기분이네요. 이러다 눈치없고 예의없는 신입이라고 찍히겠어요 ㅠㅠ ------------------------------- 라고 하셨네요 궁금해하시는분 많은 것같아서 구글링해서 찾아옴..뭐 문여는걸로 한소리 들으신듯 댓글이니 회사분들이 일일이 보시지 않겠죠?
노예를 원하는 한국회사. 규모를 떠나 한국 사람들 사회생활 마인드는 그냥 미친것 같다. 외국애들에게 얘기하면 20년전 자기네 모습같다 해서 쪽팔리다.
글내용만 지울거면 짜증나게 하지말고 그냥 글 전체를 지워 톡까지 돼서 아까워서 못지우는거면 글 내용도 그대로 두고 ㅡㅡ 뭐하자는거야 톡자리하나 차지하고 앉아서 ㅡㅡ
예전 직장 실장ㅋㅋ 음식시킨거오면 가만히앉아서 음식쳐다보고있음 이런건막내들이 랩다까야한다고ㅋㅋㅋ 손발없는 병Sin인가그러니 노처녀로 늙지
궁금해죽겠다.. 따로 보내주실수라도 없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글보면서 느끼는건데 작은회사일수록 너무 경리하는거 힘들다...
베플만 봐도 징징대며 일3년정도하다가 그만두고 딴 회사가고 그럴애들 태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