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누구나 조금씩 외모에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에 접어 들면
외모, 피부관리는 화장을 하는 것 보다 하고 난 후
지우는 법이 더더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텐데요!
수면에 들어가게 되면 피부의 모공이 열리게 되어 화장품들이
피부에 잔존, 흡수 되면서 피부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는데요!
오늘은 클렌징의 중요성을 강조해 드리면서! 동시에 어떤 클렌징 제품을
쓰면 좋을지 까지 제가 여러가지 메이커의 제품들을 비교 분석 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 40,000 원]
제가 써 보았던 클렌징오일 중에서 가장 묽은 편에 속하는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은 얼굴에 스윽~ 한번 바르니 즉시 녹아 내리고
없어 지더라구요!
그리고 오일만 했을 뿐인데도 마스카라 아이라인까지 다 사라지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던 제품이에요 하지만 디테일하게 모공 구석구석까지 깔끔하게
청소되는 느낌은 부족 했던 것 같아요.
두 번째. [DHC 클렌징 오일 : 37,000원]
이 클렌징 오일 역시 립스틱에서부터 아이라이너 까지
손등에 발라 가며 테스트 해 보았는데 30초 정도 롤링을 해주니
어느정도 깔끔하게 지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제품 설명에 보면 쉽게 지워지지 않는 메이크업은 물론 더러워진 피지나
오래된 피부 노폐물들을 자극없이 깨끗이 씻어내어 모공의 더러움까지
지워준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써 보니 자극은 없지만 미온수로 씻어내고 나서도
묘한 잔존감이 남아 뒤끝이 약간 아쉬운 제품 이었어요
세 번째.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 : 63,000원]
따로 클렌징 폼을 안해도 된다고 소문이 자자하던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
하지만 가격대가 가격대인 지라 쉽게 손이 가질 않던 제품 인데요!
글쎄요 막상 제가 써보니 소문과는 다르게 1분 가까이 롤링을 해도 그다지
상쾌하게 색조화장이 지워지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지워지기는 하지만 클렌징 폼
세안을 스킵해도 될지는 개인의 판단에 맡겨야 할 것 같은 제품이었구요
가격대를 생각하면 오늘 소개할 4가지 제품 중 가장 별로 였던 것 같아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 [RS 클렌징 오일 : 43,000원]
리스킨 솔루션 클렌징 오일 인데요, 오늘 비교한 제품중 가장
상쾌한 사용감과 꼼꼼한 클렌징 능력을 가졌던 제품인 것 같아요!
심지어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싹 지워질 만큼 효과가 뛰어나더라구요!
그 외에도 식물성 포도씨오일, 호호바씨오일이 함유된 제품이라 그런지 클렌징 하고
나서도 매끈매끈 뽀독뽀독한 느낌이 너무 좋았던 제품 입니다.
또한 네가지 제품 중 가장 피부자극이 없었던 제품이었어요
이렇게 피부관리를 위해 가장 신경써야할 클렌징에 관한 제품들을 비교 해 보았는데요
위의 비교 분석이 아쉽지만 전적으로 저의 개인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혹, 위의 제품중
어떤 제품을 고르신다면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고르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화장품을 쓰는것도 중요 하지만 확실한 클렌징 을 통해 피부를 잘 관리 해 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 해 드리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모두들 피부관리 잘 하셔서 피부미인 되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