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얻은것과 잃은것

끵끵2013.05.15
조회27,130

댓글 25

그러네오래 전

Best구구절절이 맞는 말이네요.

ㅇㅇ오래 전

난 그래도 지금이 좋다.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둬야 한다고 생각한다.

ㅡㅡ오래 전

아나 이어지는 판으루 왓는데 님 팬해두되요/./???

t오래 전

이제 18살이지만 적응이 안되는 건 마찬가지다 차라리 스마트폰세대에 태어났으면.. 이런그리움조차 안느껴도 될텐데..

오래 전

원래 추억은 지나고나면 원래보다 더 아름다워 보임. 옛날이 그립고 아름다웠다고 하지만 사실은 옛날이 정말 그렇게 아름다웠을지는 확신 못하는 거임.

야ㅡㅡ오래 전

까불지말고 북한에서안태어난것도감사하고 그냥살아좀 멋있는말혼자하지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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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오래 전

친구도 재산 성적 맞춰서 사귀고..좀이라도부족하면 바로 버리고...잘하는 짓이다 아주 사회가

좋은거아닌가오래 전

원래 지나고 나면 추억이라는 환상에 젖어 그때가 좋았다고 하지. 우리 아버지 어렸을 때 팔이 부러지셨는데 의학이 발달하지 못해서 어설프게 부목으로 고정시켰더니 평생 불편하게 살아야 하고, 이미 굳어버렸기 떄문에 수술로도 안된다. 이런 사례가 비일비재 함에도 과거가 좋았다고 과거회상하는 것 참 맘에 안 든다. 정이 없는 사회라고 하는데, 내가 먼저 정을 주면 상대방도 정을 준다. 사회를 탓하고, 나라를 탓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서 자기 자신이 과거에 그리웠던 행동들을 실천한다면, 그 때의 좋았던 과거와 지금의 좋은 현재가 합쳐진 더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아 참, 그리고 다들 추억 회상할 때 보면 참 웃기다. 자기가 줬던 이야기는 별로 안 하고, 상대방이 내게 줬던 기억을 가지고 좋은 시절이었다고 한다. 지금 562님의 말도 누군가가 내게 줬던 것을 좋은 시절이라고 한다. 이제 나이를 먹은 내가 운전기사 아저씨의 역할을 할 차례다. 좋은 시절을 만드는 주체가 이제 우리란 말이다.

로다주좋다오래 전

폰은 똑똑해졌지만우리는 멍청해졌다.바로앞에 있는 사람과 대화하지 않고기계를 만지작거리기 바쁜어리석은 사람들이 되어가고 있다.

오래 전

저 사진속에 나온사람들이 만든거지...애들 욕할거 없음...세상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것이고 거기에 맞춰서 크는게 애들이니...솔직히 나이먹고 나이값못하는 인간들 많은데 저시대때 물론 언론이 발달이 안되있었고 옛날 사람들 보면 첩도 많고 어디서 아무여자나 갑자기 데려와서 원래 부인있는데도 가족으로 맞이하고 솔직히 옛날도 그렇게 인품좋고 인성좋았다고 하기는 힘듬...왜냐면 옛날엔 모든게 지금보다 관대했으니까...그때 여자애들 만진다고 아동성추행으로 고소나 했을꺼 같음???고소하는 방법도 몰라서 안하는게 편했을시기인데...옛날에 자식버리는 일도 흔했고 남편이 아내때리는것도 흔했고 지금보다 세상이 더러우면 더러웠지 인간사는 냄새났다고 하기도 어렵지..원래 사람은 과거를 그리워 하고 추억을 회상하며 사는동물임...현재힘들면 과거에 더힘들었던일도 망각하고 그때를 그리워하고 편했던것만 생각하면서 그때가 좋았다고 망각하는거임...군대가 대표적인예죠...군대있을땐 시간도 안가고 미친듯이 힘들다가 전역하고서 다른 일에 치이고 살다보면 그때가 좋았다고 망각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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