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32살 노총각의 범상치 않은 요리실력4

하이도2013.05.16
조회11,396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32살 노총각 입니다~~~~

 

이거 글 쓰는게 완전 중독성을 자랑하네요~

 

댓글 하나하나 모든게 다 신경 쓰이고 재미있고~ㅎㅎㅎ

 

칭찬받는게 정말이지 너무나 즐겁습니다~ㅎㅎㅎ

 

간혹 왜 32살인데 노총각이라고 하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별다른거 없어요~그냥 제 친구들이 성격들이 급해서 뭐가 그렇게 바쁜지 25~8살 사이에 모두들

 

대부분이 가버렸습니다~~

 

진짜 빠른녀석은 벌써 초등5학년 딸내미도 있고요 ㅎㅎㅎ

 

그러다 보니 친구들이 저보고 노총각이다~언제 장가가냐~하고 그래서 그렇게 칭한겁니다

 

딱히 뭐라고 저를 표현할게 없었습니다 ㅎㅎ 거슬렸다면 죄송합니다~

 

그래도 노총각이라는 표현은 계속갑니다~

 

그리고 저희집에 초대하기로 한것은 이번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 날짜 정해서 하도록 할게요~

 

더이상은 초대신청 받지 않겠습니다~

 

집주인의 권한으로 초대가 제한 되었습니다!

 

신청을 하신분들이 죄다 지역이 달라서 시간대가 맞을지가 의문입니다 ㅋㅋ

 

아 제가 오늘 폰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셨어요~

 

36개월 약정기간 중에 17개월이란 기간을 지내시고 가신 저의 노트 1

 

노트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노트2로 다시개통!! 카톡으로 연락주신 분들 다시한번 연락주세요~

 

사라진거 같아요 친추목록에서요

 

못난놈 벽보고 반성하고 있겠습니다~

 

이제 몇장 남지않은 사진을 폴더대방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석화랑 방어회,숭어회를 먹었던겁니다~

 

사진은 제가 찍은게 없어서 함께했던 동생 카스에서 캡쳐 뜬 사진입니다~

 

결코 남의 사진 도용한게 아니라는 점!

 

진짜 석화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졌다는 뻥은 치지 않겠지만 진짜 스피드하게~파이팅 넘치게 흡입!!!

 

 

이것도 함꼐한 동생 카스에서 캡쳐

 

이건 제가 연안부두에서 일하던 곳에 친구가 아직도 근무를 하고 있어서

 

저렴하게 구입을 하고 연안부두 풍물의 거리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에 주고 상차림 비 내고 회먹은거에요ㅎㅎㅎ

 

아마도 방어,숭어,광어 먹은거 같아요 ㅎㅎ

 

일반 횟집에서 시켜서 저정도 두꺠는 나오기 힘들죠~~

 

나오는곳도 많이 있겠죠???

 

 

이 사진은 제가 연안부두 수잔일 하던시절에 뒷마당에서

친한 동생들이랑 먹은 조개구이 입니다 ㅎㅎ

 

그냥 대충 돌로 번개탄 걸쳐서 먹은겁니다 ㅎㅎ

 

되~~~게 없어 보여도 분위기와 맛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ㅋㅋㅋ

 

위에 왼쪽 목장갑 끼고 있는게 접니다 ㅎㅎ

 

 

가리비와 참조개가 보이고 밑에 깔린여러 조개들

 

조개구이 대 참사 셋팅하는 사진입니다

 

이 조개구이를 먹으려고 대략 27~29명??? 확실하지는 않지만 얼추 그정도 인원이

 

모여서 먹었어요ㅋㅋㅋㅋㅋ 못 믿으실려나??

 

저 여성분 다리는 저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분의 다리입니다ㅋㅋㅋ

 

남의애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쪽에서 셋팅된 조개구이

 

마당에 돌맹이로 번개탄 받추고 석쇠에 호일 깔아서 대충대충~~

 

그러나 맛과 추억과 즐거움은 엄청엄청~

 

절대 짜잘한 조개는 구워먹지 않아요~~

 

 

한창 절정을 달리는 조개구이 파티현장

 

다리는 저리고 조금은 불편하지만 전혀 그런것을 느낄수가 없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중간에 키조개는 합성이 전혀 절대 무조건 아니라는걸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뒤에 대충이라도 보이는 현장의 분위기가 느껴지십니까?

 

창피하지만 뒤에 거대한 생물인

 

노랭이 티셔츠에 분홍 비니가 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친한 동생이 찍어서 해준거 입니다 ㅋㅋㅋㅋ

 

 

석화구이 해 먹은것 입니다 ㅎㅎ

 

탱글탱글~

 

요건 해삼에 초장 비벼서 한끼식사 대용

 

수산시절이라 가능함 지금은 비싸서 엄두도 못내죠 허허;

 

 

 

며칠전에 친구들이랑 집에서 술한잔 했어요~~

 

그떄 연안부두가서 가져온 낙지친구

 

다리가 무지하게 길죠????? 힘도 너무나 좋습니다 ㅎㅎㅎ

 

무식한 손 출연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놀라셨죠???

 

 

 

낙지를 쭉쭉 핀후 잽싸게 칼로 탕탕~~쳐서 끊어줍니다

 

그리고 접시에 옮긴후에 들러붙지 말라고 참기름 뿌려주고 무순으로 데코레이션~~

 

고소함의 끝을 느낄수 있어요

 

 

낙지와 함꼐 먹었던 도미조림 입니다

 

무를 깔아준 다음에 양념장을 만든후에 골고루 뿌려주고 중간중간 다시 양념샤워 시켜주면 됩니다~

 

샤워해~샤워해~양념샤워

 

 

상차림 입니다~낙지회와 도미조림~~

 

낙지가 좀 남아서 도미조림에 넣어줬어요~~ 저뒤에 보이는건 아롱사태로 보쌈도 만들어 봤어요

 

남자5명에서 먹는거라 양이 엄청납니다 ㅎㅎ

 

뒤에 뚱땡이 나와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입니다 ㅜㅜㅜ 죄송합니다 벽보고 반성하고 있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도미조림은 환상적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뜬금없이 끝

 

많이 사랑해주세요

 

댓글도 많이많이~~댓글이 중독성이 엄청나더라고요

 

 

 

댓글 18

조던오래 전

ㅇㅡㅇ?또엄써요? 끝? 근데참 대.다.나.다.

진심배고푸다ㅠ오래 전

하핫 :)그럼 다음에 꼬~옥 초대해주시리라 살짝쿵 기대해보겠어요 ;)

진심배고푸다ㅠ오래 전

1편부터 쭉 ~ 봤네요..ㅠ늘 볼때마다 배에서 꼬르륵.....ㅠ난 인천사는 직장녀인데요~~ 제사랑받아주세요ㅋㅋㅋㅋ얍!!!!!먹구싶ㅇㅓ요ㅠ.ㅠ스릉합니다

와구와구오래 전

거 참 초면에 죄송하지만 사랑합니다

우리오래 전

이 글 이제서야 봤는데ㅠㅠ진짜 요리솜씨 대박이시네요!! 초대 한번 더 해주시면 안될까요ㅋㅋㅋ

ㅡㅡ오래 전

탕탕이ㅠㅠ누나 참 좋아하는데..

오래 전

방어회, 숭어회, 도미조림 먹고싶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왜자꾸 죄송하단말 하세여... 안그러셔도 됨니당ㅋㅋ그나저나 요리 엄청 맛있게보이네요 우왕

27여오래 전

충격적인 요리ㅜㅜ비주얼과 적극성ㅋㅋ대박그저께 인천갔다왔는데~카톡,번호 저장까지 다하고 수줍수줍어서 신청못함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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