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영화를 이제서야 봤네요.못보신 분들에게 감성 힐링용 영화 소개해 드릴게요. 메리 앤 맥스"2011.11.22 _ 오스트레일리아 _ 90분감독-애덤앨리엇 Adam Elliot출연-메리 데이지딘클 (토니콜렛Toni Collette Philip) ,맥스 제이 호로비츠 (세이무어 호프만 Seymour Hoffman) 내레이션 (베리 험프리스 Barry Humphries) 국내홈페이지는 없네요.해외 www.maryandmax.com #8살의 메리 이 이야기는 메리의 소개부터 시작이 됩니다.호주에 살고있는 흑갈색 눈동자에 이마에 초콜렛색의 큰 점이 잇는 메리.메리는 공장에서 티백에 줄을 다는 일은 하는 아버지(노엘 노르만 딘클)와 알콜중독과 도벽이 있는 어머니(베라 로레인 딘클)에게서 사랑을 받지 못한 채 성장하고 있는 한 소녀이다.메리는 얼그레이차를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결혼 역시 얼그레이라는 이름의 남자와 하겠다는 귀여운 상상을 한다.어렸을 때 폐렴으로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서 메리는 아기가 맥주잔에서 태어났다고 들었다.메리의 애완닭 이름은 에텔,메리는 만화 '노블렛'을 좋아한다. 온통 갈색에 주전자 안에 살며 친구가 많았기 때문이다. #44세의 맥스 뉴욕에 사는 맥스 호로비츠를 소개한다. 그는 불면증을 가진 44세의 남성이다.그 또한 노블렛을 좋아한다 만화 주인공에겐 친구가 많기 떄문이다. 또한 노블렛 인형들을 모은다.그는 애완용 물고기(헨리),눈 한쪽이 없는 고양이(할),달팽이들(과학자들 이름),앵무새(비스킷)를 기른다. #메리와 맥스가 알게된 계기 둘의 만남은 메리가 엄마와 함께 우체국에 가면서 시작된다.메리는 갈색 물건들을 세다가 미국인의 인명 전화부를 보게 된다. 메리는그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안경은 썼는지 결혼은 했는지 아기는 맥주에서 태어나는지 궁금했다. 그 중 한 미국인을 선택하여 편지를 쓰기로 했다.그의 이름이 맥스 호로비츠였다.이들의 펜팔은 8살 메리의 호기심으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다. #메리 맥스에게 편지를 보내다. 메리는 맥스 호로비츠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우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텔의 냄새, 연유, 초콜렛 등등)들과 가족,에텔 또한 미국은 아기가 어떻게 나오는지? 맥스는 메리의 편지를 받고 혼란스러웠다. 그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남성이기 때문이다.새롭거나 힘든 일을 마주할 때 그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참을 불안해하던 맥스는 자신의 이야기를 답장으로 쓰기 시작한다.우선 이 질문 미국은 아기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맥스는 미국에서는 랍비가 알을 낳으면 그 알에서 아기가 태어난다고 한다.맥스는 유대인이다.맥스는 어릴 때 어머니와 자신을 떠난 아버지와 맥스가 6살 떄 삼촌의 총으로 자살한 어머니, 어렸을 때 만든 공상의 친구 라비올리를 소개한다.맥스는 뉴욕인들에 대한 불평도 말한다. 담배꽁초를 버리는 뉴욕인들을 싫어한다.또한 자신의 외모, 자신이 지금껏 일해온 직업, 어릴 적 까마귀에 대한 안 좋은 기억, 자신만의 레시피인 초콜렛 핫도그 등등. 여기서 그들의 공통점은 친구가 없이 외롭다는 것과 둘 다 만화'노블렛',초콜렛을 좋아한다는 점이다.맥스의 삶의 목표 또한 친구,노블렛,초콜렛이다. 이후 둘은 이웃사람들, 외로움, 서로에 대한 격려, 자신들의 생활 등을 펜팔로 주고 받는다. 이 편지 중에 메리는 이웃집 또래 데이미안 포포도폴루스를 좋아한다고 한다.말 더듬이 데이미안을 사랑한다하며 또 다른 친구 캐서린에게서 들은 아기가 나오는 근접한 얘기 또한 편지에 쓰며 맥스에게 여자친구,부인이 있는지 곧 발렌타인데이여서 데이미안에게 선물을 주겠다며 맥스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는 이야기를 담아 보낸다. 왜냐면 맥스는 사랑을 모르기 때문이다.그렇게 맥스는 사랑에 대한 생각을하며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가하다 병원에 8개월동안 입원을 하게 된다. 맥스의 편지를 기다리던 메리는 맥스의 답장이 오지않는 이유를 자기비하로 판단하여 지금껏 받은 맥스의 편지들을 불 태우며 단념하기로 한다. 8개월 후, 맥스는 퇴원 후 생활의 안정을 찾기 시작한다.그가 늘 하던 복권이 당첨이 되면서 평생 먹을 수 있는 초콜렛과 노블렛 컬렛션을 사고 자신의 곁에 늘 있어준 이웃 아이비에게 남은 돈을 주기로 한다. 맥스는 그의 삶의 목표를 어느정도 이뤘으나 메리에 대한 그리움은 채우질 못했다. 맥스는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자신이 답장을 하지 못했던 이유와 자신이 아스퍼거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내용으로... 자신의 아스퍼거 증후군은 세상의 질서를 이해 못함(자신이 늘 해 온 질서대로만 자신을 맞춰줘야 한다), 상대방의 표정을 이해못함, 과민증에 시달리고 문제푸는 것을 좋아함 마지막으로 감정표현이 서툴다.플러스, 맥스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이것 역시 아스퍼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모른다. 답장을 받은 메리는 맥스에게 자신이 흘린 눈물을 모아서 '맥스의 눈물'이라하여 보냈다.메리의 눈물은 맥스에게 최고의 선물이였다.둘의 우정은 다시 싹트기 시작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둘의 우정을 나누며 둘은 이롭게 성장했다. 메리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메리는 대학에 입학하여 정신의학을 공부했다. 친구에 대해 더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대학에서도 마찬가지로 놀림을 당하자 메리는 맥스를 만나기 위해 모은 돈으로 이마에 점을 없앤다.얼마 지나지않아 노엘의 죽음을 견디지못한 베라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술을 마시고 독극물을 술병으로 착각하고 마셔 세상을 떠난다. 이 떄 데이미안과 메리는 더욱 가까워지고 결혼을 하게 된다.이 후 대학을 졸업하고 정신질환서에 몰두하다 맥스를 대상으로 한 아스퍼거 증후군의 논문을 쓰고 책을 만들게 되며 여러 출판사의 주목을 받았다. 메리는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며 맥스에게 맥스를 대상으로 한 책을 보냈지만 맥스는 아주 크게 화를 내었다.맥스는 메리에게 자신의 극심한 감정을 편지로 표현하며 자신이 치던 타자기의 'M'자를 뽑아 같이 답장을 보냈다. 메리는 답장을 받고 우울함과 자기혐오를 술로 달래기 시작한다.한참을 망가져있던 메리는 자신에게 마지막 남은 연유통에 "I'm sorry."라는 글을 적어 맥스에게 보낸 후 매일매일 맥스의 답장을 기다렸다.점점 망가지는 메리로 인해 데이미안이 뉴질랜드로 떠나고 임신한 메리 역시 자신을 버리기로 결심한다. 맥스는 메리에게 화가 났지만 여전히 그녀를 그리워하고 있었다.그녀가 보낸 연유통과 그녀와의 추억들을 되짚으며 용서하기로 마음먹고 자신의 노블렛 컬렉션 전체와 용서한다라는 내용과 함께 '너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며, 하나밖에 없는 친구이다'라는 글귀로 편지를 보냈다. 메리가 세상을 떠나려고 하기 직전에 이웃 렌이 맥스에게서 온 편지를 건네 주면서 메리는 다시 희망을 갖기 시작한다. #메리와 맥스의 만남 1년 후, 메리는 맥스를 만나러 데이미안 사이에서 낳은 아기와 함께 뉴욕을 찾는다.그러나 맥스의 집에 들어섰지만 맥스는 이미 그 날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 맥스의 옆에 앉은 메리는 그의 손을 잡고 천장을 바라보고는 놀랐다.그에게 보낸 편지들을 천장에 전부 붙여놨기 때문이다. 마지막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고 눈시울을 적시네요. 음악과 장면 하나하나가 아름다워보이기도 했어요.마지막에 이런 글귀도 나옵니다."친구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신 신께 감사합니다." 이 둘에겐 친구가 메리 그리고 맥스가 다 이지만 정말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친구를 얻었다는 것이 뭉클하게 다가왔네요.이영화의 재밌는 점은 사진만 봐도 아시겠지만 메리는 갈색, 맥스는 회색으로 배경이 깔려있습니다. 이 영화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감동적인 실화를 다룬 영화 "메리와 맥스(MARY & MAX)"
감동적인 영화를 이제서야 봤네요.
못보신 분들에게 감성 힐링용 영화 소개해 드릴게요.
메리 앤 맥스"2011.11.22 _ 오스트레일리아 _ 90분
감독-애덤앨리엇 Adam Elliot
출연-메리 데이지딘클 (토니콜렛Toni Collette Philip) ,맥스 제이 호로비츠 (세이무어 호프만 Seymour Hoffman)
내레이션 (베리 험프리스 Barry Humphries)
국내홈페이지는 없네요.
해외 www.maryandmax.com
#8살의 메리
이 이야기는 메리의 소개부터 시작이 됩니다.
호주에 살고있는 흑갈색 눈동자에 이마에 초콜렛색의 큰 점이 잇는 메리.
메리는 공장에서 티백에 줄을 다는 일은 하는 아버지(노엘 노르만 딘클)와 알콜중독과 도벽이 있는 어머니(베라 로레인 딘클)에게서 사랑을 받지 못한 채 성장하고 있는 한 소녀이다.
메리는 얼그레이차를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결혼 역시 얼그레이라는 이름의 남자와 하겠다는 귀여운 상상을 한다.
어렸을 때 폐렴으로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서 메리는 아기가 맥주잔에서 태어났다고 들었다.
메리의 애완닭 이름은 에텔,메리는 만화 '노블렛'을 좋아한다.
온통 갈색에 주전자 안에 살며 친구가 많았기 때문이다.
#44세의 맥스
뉴욕에 사는 맥스 호로비츠를 소개한다. 그는 불면증을 가진 44세의 남성이다.
그 또한 노블렛을 좋아한다 만화 주인공에겐 친구가 많기 떄문이다. 또한 노블렛 인형들을 모은다.
그는 애완용 물고기(헨리),눈 한쪽이 없는 고양이(할),달팽이들(과학자들 이름),앵무새(비스킷)를 기른다.
#메리와 맥스가 알게된 계기
둘의 만남은 메리가 엄마와 함께 우체국에 가면서 시작된다.
메리는 갈색 물건들을 세다가 미국인의 인명 전화부를 보게 된다. 메리는그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안경은 썼는지 결혼은 했는지 아기는 맥주에서 태어나는지 궁금했다. 그 중 한 미국인을 선택하여 편지를 쓰기로 했다.
그의 이름이 맥스 호로비츠였다.
이들의 펜팔은 8살 메리의 호기심으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다.
#메리 맥스에게 편지를 보내다.
메리는 맥스 호로비츠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우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텔의 냄새, 연유, 초콜렛 등등)들과 가족,에텔 또한 미국은 아기가 어떻게 나오는지?
맥스는 메리의 편지를 받고 혼란스러웠다. 그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남성이기 때문이다.
새롭거나 힘든 일을 마주할 때 그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참을 불안해하던 맥스는 자신의 이야기를 답장으로 쓰기 시작한다.
우선 이 질문 미국은 아기가 어떻게 나오는지?
에 맥스는 미국에서는 랍비가 알을 낳으면 그 알에서 아기가 태어난다고 한다.
맥스는 유대인이다.
맥스는 어릴 때 어머니와 자신을 떠난 아버지와 맥스가 6살 떄 삼촌의 총으로 자살한 어머니, 어렸을 때 만든 공상의 친구 라비올리를 소개한다.
맥스는 뉴욕인들에 대한 불평도 말한다. 담배꽁초를 버리는 뉴욕인들을 싫어한다.
또한 자신의 외모, 자신이 지금껏 일해온 직업, 어릴 적 까마귀에 대한 안 좋은 기억, 자신만의 레시피인 초콜렛 핫도그 등등.
여기서 그들의 공통점은 친구가 없이 외롭다는 것과 둘 다 만화'노블렛',초콜렛을 좋아한다는 점이다.
맥스의 삶의 목표 또한 친구,노블렛,초콜렛이다.
이후 둘은 이웃사람들, 외로움, 서로에 대한 격려, 자신들의 생활 등을 펜팔로 주고 받는다.
이 편지 중에 메리는 이웃집 또래 데이미안 포포도폴루스를 좋아한다고 한다.
말 더듬이 데이미안을 사랑한다하며 또 다른 친구 캐서린에게서 들은 아기가 나오는 근접한 얘기 또한 편지에 쓰며 맥스에게 여자친구,부인이 있는지 곧 발렌타인데이여서 데이미안에게 선물을 주겠다며
맥스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는 이야기를 담아 보낸다. 왜냐면 맥스는 사랑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게 맥스는 사랑에 대한 생각을하며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가하다 병원에 8개월동안 입원을 하게 된다.
맥스의 편지를 기다리던 메리는 맥스의 답장이 오지않는 이유를 자기비하로 판단하여 지금껏 받은 맥스의 편지들을 불 태우며 단념하기로 한다.
8개월 후,
맥스는 퇴원 후 생활의 안정을 찾기 시작한다.
그가 늘 하던 복권이 당첨이 되면서 평생 먹을 수 있는 초콜렛과 노블렛 컬렛션을 사고 자신의 곁에 늘 있어준 이웃 아이비에게 남은 돈을 주기로 한다.
맥스는 그의 삶의 목표를 어느정도 이뤘으나 메리에 대한 그리움은 채우질 못했다.
맥스는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자신이 답장을 하지 못했던 이유와 자신이 아스퍼거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내용으로...
자신의 아스퍼거 증후군은 세상의 질서를 이해 못함(자신이 늘 해 온 질서대로만 자신을 맞춰줘야 한다), 상대방의 표정을 이해못함, 과민증에 시달리고 문제푸는 것을 좋아함 마지막으로 감정표현이 서툴다.
플러스, 맥스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이것 역시 아스퍼거 증후군 때문일지도 모른다.
답장을 받은 메리는 맥스에게 자신이 흘린 눈물을 모아서 '맥스의 눈물'이라하여 보냈다.
메리의 눈물은 맥스에게 최고의 선물이였다.
둘의 우정은 다시 싹트기 시작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둘의 우정을 나누며 둘은 이롭게 성장했다.
메리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메리는 대학에 입학하여 정신의학을 공부했다. 친구에 대해 더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대학에서도 마찬가지로 놀림을 당하자 메리는 맥스를 만나기 위해 모은 돈으로 이마에 점을 없앤다.
얼마 지나지않아 노엘의 죽음을 견디지못한 베라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술을 마시고 독극물을 술병으로 착각하고 마셔 세상을 떠난다. 이 떄 데이미안과 메리는 더욱 가까워지고 결혼을 하게 된다.
이 후 대학을 졸업하고 정신질환서에 몰두하다 맥스를 대상으로 한 아스퍼거 증후군의 논문을 쓰고 책을 만들게 되며 여러 출판사의 주목을 받았다.
메리는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며 맥스에게 맥스를 대상으로 한 책을 보냈지만 맥스는 아주 크게 화를 내었다.
맥스는 메리에게 자신의 극심한 감정을 편지로 표현하며 자신이 치던 타자기의 'M'자를 뽑아 같이 답장을 보냈다.
메리는 답장을 받고 우울함과 자기혐오를 술로 달래기 시작한다.
한참을 망가져있던 메리는 자신에게 마지막 남은 연유통에 "I'm sorry."라는 글을 적어 맥스에게 보낸 후 매일매일 맥스의 답장을 기다렸다.
점점 망가지는 메리로 인해 데이미안이 뉴질랜드로 떠나고 임신한 메리 역시 자신을 버리기로 결심한다.
맥스는 메리에게 화가 났지만 여전히 그녀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그녀가 보낸 연유통과 그녀와의 추억들을 되짚으며 용서하기로 마음먹고 자신의 노블렛 컬렉션 전체와 용서한다라는 내용과 함께 '너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며, 하나밖에 없는 친구이다'라는 글귀로 편지를 보냈다.
메리가 세상을 떠나려고 하기 직전에 이웃 렌이 맥스에게서 온 편지를 건네 주면서 메리는 다시 희망을 갖기 시작한다.
#메리와 맥스의 만남
1년 후, 메리는 맥스를 만나러 데이미안 사이에서 낳은 아기와 함께 뉴욕을 찾는다.
그러나 맥스의 집에 들어섰지만 맥스는 이미 그 날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
맥스의 옆에 앉은 메리는 그의 손을 잡고 천장을 바라보고는 놀랐다.
그에게 보낸 편지들을 천장에 전부 붙여놨기 때문이다.
마지막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고 눈시울을 적시네요. 음악과 장면 하나하나가 아름다워보이기도 했어요.
마지막에 이런 글귀도 나옵니다.
"친구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신 신께 감사합니다."
이 둘에겐 친구가 메리 그리고 맥스가 다 이지만 정말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친구를 얻었다는 것이
뭉클하게 다가왔네요.
이영화의 재밌는 점은 사진만 봐도 아시겠지만
메리는 갈색, 맥스는 회색으로 배경이 깔려있습니다.
이 영화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