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남 주상절리(파도소리길) * 온몸의 세포들까지 모두 힐링이 되는 듯...시원한 바다에.. 눈이 즐겁고..상쾌한 파도소리에.. 귀가 즐거운...그 이름만으로도 힐링이 될법한...아름다운 걷는 길...파도소리길...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군사지역이라...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었던.. 경주 양남의 한적한 해안...이곳이 일반인에게 공개가 되고...꼭꼭~ 숨겨져 있던.. 천혜의 절경을 보여줌으로써...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전국적인 명소가 되어가고 있다...그 절경의 주요 원인은.. 바로...★주.상.절.리★ 보통은 위쪽을 향해.. 수직으로 솟은 주상절리가 일반적이지만...이 곳.. 경주의 주상절리는....수평으로 누운 주상절리..사선으로 기울어진 주상절리..누워서 사방으로 펼쳐진.. 부채꼴 모양의 주상절리 등...세계적으로도 그 사례를 찾기 힘든...아주 희귀한 주상절리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한다... 신체적으로나 심적으로나.. 걷는 걸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ㅋ이곳은 꼭 한번 걸어 보고 싶었다...^ ^가는 길을 검색해보니...울산과 경주의 경계지점이라....경주로 해서 가기 보다는.. 울산에서 국도를 타고 올라가는게 나을 것 같더라...(물론~ 난 아랫 지방에 사는 여자니까..ㅎㅎ)가는 길에.. 정자해변도 들려야 겠다...^ ^ 파도소리길은..주상절리가 펼쳐진 해안을 따라..경주 하서항에서 읍천항까지.. 1.7km정도 조성되어 있는데..급경사는 거의 없고.. 길이 잘 되어 있어...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을 것이다...그치만.. 하이힐은 좀 곤란하겠징..?? ㅎㅎㅎ아.. 그리고 참고로...보통은 읍천항을 출발점으로 해서 많이 찾는거 같던데...갠적으로는.. 하서항을 출발점으로 선택하는게 좋을 거 같다..난 하서항에 주차를 하고 읍천까지 걸었는데...우왕~~읍천은 정말 사람들이 많이 와서...주차도 그렇고.. 차량 이동도 쉽지 않더라는...;; 자 그럼.. 본격적으로 여행이야기로 들어가 볼까...!!?? ^ ^울산에서 양남까지 자동차 전용도로가 나있지만..그 전에.. 정자쪽으로 살짝 빠졌다...그냥 지나쳐 버리면.. 너무 섭하자나..ㅎㅎㅎ오늘의 날씨는 거의 여름날씨..!!해변의 몽돌은 완전 뜨끈뜨끈~~~드러누워서 찜질좀 하고...이리 뒹굴~ 저리 뒹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가서.. 뒹굴거리고 싶당..ㅎㅎㅎㅎㅎㅎㅎㅎ 정자에서 잠시 바다를 감상한 후...하서항으로 출발~도착하니.. 배가 슬 고파지네....그래서.. 걸어야 하니.. 체력도 보충 할겸...점심을 먹기로 했다...메뉴는 잔치국수랑 파전...캬~~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 배도 채웠겠다...걸을 준비를 단디 하고... 안내도를 살펴본다...읍천까지 가면.. 차를 주차한 하서까지 다시 돌아와야 하니...왕복 3.4km...흠.. 좀 걱정이 되네.. ^ ^; 에이~ 몰라몰라~~일단.. 가보는 거야...!!! ㅎㅎㅎ 출발하자마자.. 나타나는...가슴이 탁~ 트이는 동해바다와.. 기울어진 주상절리.. 저기요~~~진입금지래요~~~~!!!! 해파랑길????살짝~ 검색을 해보니...동해안을 일주하는 길인 듯...^ ^ 다시 걸음을 옮겨보자....중간중간 이정표가 잘 되어 있다... 위쪽에서 바라본... 기울어진 주상절리 풍경... 누워있는 주상절리...주상절리... 정말 신기하단 말이야...자연은.. 인간이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신비함을 가지고 있는 듯~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나란히~ 나란히~~정말 사이좋게 누워 있다... ㅎㅎㅎㅎㅎ 좀 더 당겨보니....캬~~ 신기신기~~ ^ ^ 다음... 위로솟은 주상절리를 향한다...가다가 한번 뒤돌아 봐주고... 위로솟는 주상절리... 다시 걸어걸어~~~ ^ ^점점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길을 걷다 보면..이토록 아름다운 동해바다 풍경이...!! 보호색(?)을 하고 쪼그리고 앉은 그녀.... 뭐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물이래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 느리게.. 걷고...또 걷고... 매주.. 수고가 많은... 내 발...^ ^ 이 구간이.. 정말 이뻤다...!!!!완전 사랑스러운 길... ^ ^ 오잉...???뭔가가 내 눈에.. 쏙~~ ♡를 발견 했어..!!!로또를 사야 될.. 것만 같은 기분이...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부채꼴 주상절리가 가까워 지는가 보다...^ ^ 부채꼴 주상절리를 보려면..직진하지 말고.. 살짝~ 우회전을 해야 한다...ㅋ 우회전 하라면.. 해야지 모...^ ^ 드디어...오늘의 하일라이트...!!!주상절리의 백미..!!!주상절리의 꽃...!!!흥분흥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띠용띠용~~완전.. 멋지다.....!!! @.@ 마치.. 사람이 손으로 돌을 펼쳐 놓은 듯 한... 캬~~~~계속 봐도.. 정말 신기하당....! 부채꼴 옆으로는.. 또 누워 있는 애들이...ㅎㅎ 아쉽지만.. 다시 이동이동...^ ^느린 우체통이 있는 전망대....하지만.. 엽서.볼펜등 아무것도 없엉.. ㅠㅠ 썬그리에 비친... 동해바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읍천항 방파제...종착점인.. 고지가 바로 눈앞이다..^ ^ 부채꼴 주상절리에서 나와.. 조금 걷다 보면...해변으로 내려가는 갈림길이 나오는데...여기서 내려가면.. 출렁다리를 건너지 않고 갈 수 있고..위쪽으로 난 길로 계속 가면.. 출렁다리를 통과 할 수 있다.. 중간에 까페도 있어서....잠시 쉬어가도 좋겠다...^ ^ 짠~~~출렁출렁~ 출렁다리~~ ㅎㅎㅎ이 다리는...월성원자력본부에서.. 지원하여 설치 되었다고 한다... 드디어.. 읍천항에 도착...!열심히 걸으며.. 열심히 사진도 찍고 했지만...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너무 기분 좋게 걸었던 탓이지 싶다..^ ^역시.. 뭐든 맘 먹기 나름...ㅎㅎㅎ 읍천갤러리호는... 아이들의 놀이터..^ ^;; 읍천은.. 집집마다 벽화를 그려 놓은...벽화마을이기도 하다... 살아 있는 그림...3D의자...^ ^ 재미가 있는 벽화.. 숨은그림 찾기... 벽화 중간에 보면...찾아야 될 목록이 있으니...열심히 찾아 보세용~~ ㅎㅎㅎㅎ 한가로운.. 어촌마을 풍경.... 하서에서 읍천까지...좋은 길을 걷고.. 좋은 여행을 해서.. 오늘도 기분이 좋다... ^ ^ 그런데... 주차를 해놓은 하서까지.. 어떻게 가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왔던 길을 되돌아.. 걸어 가면 되지만..또 걷기엔.. 내 다리가 쉽게 허락 할 것 같지가 않고.. ㅋㅋㅋ그래서.. 읍천에서 버스를 타고 하서까지 가기로 했다..^ ^거리는.. 한 정류장 거리이며..경주에서 양남방면으로 오는 버스.. 150번을 타거나..(버스 정류소에 배차시간 있음..)울산에서 경주를 오가는 버스를 타면 된다.. ^ ^ 블로그에서 바로 보낸 글이라...말투가 너무 친근해(?)도 이해 바랍니다..^ ^
양남 주상절리(파도소리길) [경주] - 진정한 힐링을 원한다면 이곳을 걸어라
* 양남 주상절리(파도소리길) *
온몸의 세포들까지 모두 힐링이 되는 듯...
시원한 바다에.. 눈이 즐겁고..
상쾌한 파도소리에.. 귀가 즐거운...
그 이름만으로도 힐링이 될법한...
아름다운 걷는 길...
파도소리길...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군사지역이라...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었던.. 경주 양남의 한적한 해안...
이곳이 일반인에게 공개가 되고...
꼭꼭~ 숨겨져 있던.. 천혜의 절경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전국적인 명소가 되어가고 있다...
그 절경의 주요 원인은.. 바로...
★주.상.절.리★
보통은 위쪽을 향해.. 수직으로 솟은 주상절리가 일반적이지만...
이 곳.. 경주의 주상절리는....
수평으로 누운 주상절리..
사선으로 기울어진 주상절리..
누워서 사방으로 펼쳐진.. 부채꼴 모양의 주상절리 등...
세계적으로도 그 사례를 찾기 힘든...
아주 희귀한 주상절리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한다...
신체적으로나 심적으로나.. 걷는 걸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ㅋ
이곳은 꼭 한번 걸어 보고 싶었다...^ ^
가는 길을 검색해보니...
울산과 경주의 경계지점이라....
경주로 해서 가기 보다는.. 울산에서 국도를 타고 올라가는게 나을 것 같더라...
(물론~ 난 아랫 지방에 사는 여자니까..ㅎㅎ)
가는 길에.. 정자해변도 들려야 겠다...^ ^
파도소리길은..
주상절리가 펼쳐진 해안을 따라..
경주 하서항에서 읍천항까지.. 1.7km정도 조성되어 있는데..
급경사는 거의 없고.. 길이 잘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을 것이다...
그치만.. 하이힐은 좀 곤란하겠징..?? ㅎㅎㅎ
아.. 그리고 참고로...
보통은 읍천항을 출발점으로 해서 많이 찾는거 같던데...
갠적으로는.. 하서항을 출발점으로 선택하는게 좋을 거 같다..
난 하서항에 주차를 하고 읍천까지 걸었는데...
우왕~~
읍천은 정말 사람들이 많이 와서...
주차도 그렇고.. 차량 이동도 쉽지 않더라는...;;
자 그럼.. 본격적으로 여행이야기로 들어가 볼까...!!?? ^ ^
울산에서 양남까지 자동차 전용도로가 나있지만..
그 전에.. 정자쪽으로 살짝 빠졌다...
그냥 지나쳐 버리면.. 너무 섭하자나..ㅎㅎㅎ
오늘의 날씨는 거의 여름날씨..!!
해변의 몽돌은 완전 뜨끈뜨끈~~~
드러누워서 찜질좀 하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가서.. 뒹굴거리고 싶당..
ㅎㅎㅎㅎㅎㅎㅎㅎ
정자에서 잠시 바다를 감상한 후...
하서항으로 출발~
도착하니.. 배가 슬 고파지네....
그래서.. 걸어야 하니.. 체력도 보충 할겸...
점심을 먹기로 했다...
메뉴는 잔치국수랑 파전...
캬~~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
배도 채웠겠다...
걸을 준비를 단디 하고... 안내도를 살펴본다...
읍천까지 가면.. 차를 주차한 하서까지 다시 돌아와야 하니...
왕복 3.4km...
흠.. 좀 걱정이 되네.. ^ ^;
에이~ 몰라몰라~~
일단.. 가보는 거야...!!! ㅎㅎㅎ
출발하자마자.. 나타나는...
가슴이 탁~ 트이는 동해바다와.. 기울어진 주상절리..
저기요~~~
진입금지래요~~~~!!!!
해파랑길????
살짝~ 검색을 해보니...
동해안을 일주하는 길인 듯...^ ^
다시 걸음을 옮겨보자....
중간중간 이정표가 잘 되어 있다...
위쪽에서 바라본... 기울어진 주상절리 풍경...
누워있는 주상절리...
주상절리... 정말 신기하단 말이야...
자연은.. 인간이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신비함을 가지고 있는 듯~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나란히~ 나란히~~
정말 사이좋게 누워 있다... ㅎㅎㅎㅎㅎ
좀 더 당겨보니....
캬~~ 신기신기~~ ^ ^
다음... 위로솟은 주상절리를 향한다...
가다가 한번 뒤돌아 봐주고...
위로솟는 주상절리...
다시 걸어걸어~~~ ^ ^
점점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길을 걷다 보면..
이토록 아름다운 동해바다 풍경이...!!
보호색(?)을 하고 쪼그리고 앉은 그녀.... 뭐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물이래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느리게.. 걷고...
또 걷고...
매주.. 수고가 많은... 내 발...^ ^
이 구간이.. 정말 이뻤다...!!!!
완전 사랑스러운 길... ^ ^
오잉...???
뭔가가 내 눈에.. 쏙~~
♡를 발견 했어..!!!
로또를 사야 될.. 것만 같은 기분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부채꼴 주상절리가 가까워 지는가 보다...^ ^
부채꼴 주상절리를 보려면..
직진하지 말고.. 살짝~ 우회전을 해야 한다...ㅋ
우회전 하라면.. 해야지 모...^ ^
드디어...
오늘의 하일라이트...!!!
주상절리의 백미..!!!
주상절리의 꽃...!!!
흥분흥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띠용띠용~~
완전.. 멋지다.....!!! @.@
마치.. 사람이 손으로 돌을 펼쳐 놓은 듯 한...
캬~~~~
계속 봐도.. 정말 신기하당....!
부채꼴 옆으로는.. 또 누워 있는 애들이...ㅎㅎ
아쉽지만.. 다시 이동이동...^ ^
느린 우체통이 있는 전망대....
하지만.. 엽서.볼펜등 아무것도 없엉.. ㅠㅠ
썬그리에 비친... 동해바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읍천항 방파제...
종착점인.. 고지가 바로 눈앞이다..^ ^
부채꼴 주상절리에서 나와.. 조금 걷다 보면...
해변으로 내려가는 갈림길이 나오는데...
여기서 내려가면.. 출렁다리를 건너지 않고 갈 수 있고..
위쪽으로 난 길로 계속 가면.. 출렁다리를 통과 할 수 있다..
중간에 까페도 있어서....
잠시 쉬어가도 좋겠다...^ ^
짠~~~
출렁출렁~ 출렁다리~~ ㅎㅎㅎ
이 다리는...
월성원자력본부에서.. 지원하여 설치 되었다고 한다...
드디어.. 읍천항에 도착...!
열심히 걸으며.. 열심히 사진도 찍고 했지만...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
너무 기분 좋게 걸었던 탓이지 싶다..^ ^
역시.. 뭐든 맘 먹기 나름...ㅎㅎㅎ
읍천갤러리호는... 아이들의 놀이터..^ ^;;
읍천은.. 집집마다 벽화를 그려 놓은...
벽화마을이기도 하다...
살아 있는 그림...
3D의자...^ ^
재미가 있는 벽화.. 숨은그림 찾기...
벽화 중간에 보면...
찾아야 될 목록이 있으니...
열심히 찾아 보세용~~ ㅎㅎㅎㅎ
한가로운.. 어촌마을 풍경....
하서에서 읍천까지...
좋은 길을 걷고.. 좋은 여행을 해서.. 오늘도 기분이 좋다... ^ ^
그런데... 주차를 해놓은 하서까지.. 어떻게 가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왔던 길을 되돌아.. 걸어 가면 되지만..
또 걷기엔.. 내 다리가 쉽게 허락 할 것 같지가 않고.. ㅋㅋㅋ
그래서.. 읍천에서 버스를 타고 하서까지 가기로 했다..^ ^
거리는.. 한 정류장 거리이며..
경주에서 양남방면으로 오는 버스.. 150번을 타거나..(버스 정류소에 배차시간 있음..)
울산에서 경주를 오가는 버스를 타면 된다.. ^ ^
블로그에서 바로 보낸 글이라...
말투가 너무 친근해(?)도 이해 바랍니다..^ ^